처음 올린 글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번을 마지막으로 아들 자랑 그만하겠습니다. 황당하지만 기분이 좋네요. 한자를 가르치는 것보다 좋아하게 했더니 스스로 공부하고 지금은 이렇게 응용까지 하니 제 교육방식이 성공한것 같아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참고로 제아들 99년 3월 8일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