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처음 작품에서 힛겔가라라는 소리듣고 고무되어 만든 2탄이다? (성모리스트, 쉰들러리스트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없는 u, m, g, o자 만드는데 엄청난 근성이 필요했다?) 저 편지지같이 생긴거는 실제 쉰들러 리스트에 쓰여진 종이다? 대략 이 김화백 만화작품 훑어보고 그걸 리스트로 써내려가는데 뼈와살이 분리되고, 눈이멀고, 다리에 마비가 왔다? 역시 김화백의 천권 위업은 대단한 것이다? 엄청난 근성으로 썻는데도 지면이 모잘랐다? 이이상 폰트를 낮췄으면 근성가이들 눈을 다 멀게할까봐 일부러 12로 폰트를 통일했다? 위에 쓰여진 날짜는 그 작품이 완성된 날짜다? 대략 MANI싸이트에서 정보를 얻었다? 개인적으로 이걸로 힛겔가면 좋겠지만 그건 근성가이들의 성원에 맡기겠다? 이작품이걸로 그만 올리련다? 계속 똑깥은 짤방으로 우려먹는것은 근성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건 그렇고 1995년, 2005년 사이에 김화백은 1000권을 썻다? 계속 그림찍는 속도가 붙는 것을 생각하면 10000권 달성도 할수 있을것 같다? 그러면 김화백 도서관이 설립되어야 하는것이다? 왱알앵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