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다녀오다 잠시 들린 태기산 정상 고갯마루.. 야생화 촬영하고 오는길 사진 확인하던중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눈에 익숙한 넘으로 보이는것이 있어서... 이렇게 보면 아주 평범한 그림입니다... 정상 마루라 바람이 몹시불어 포커스 아웃되고... 비 떨어져 색감도 별로지만... 위에넘이 꿀을 찾이 이리 돌아서니까.. 이넘눈에 내 눈에 익숙한 개죽이가 보이네요... 위에것을 조금 크롭해서 보면...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어찌보면 개죽이 얼굴로도 보이는것 같네요... 내눈에만 그리 보이는지는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