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들어가는거아닌가.. 덜덜덜 ㅠ [원본은 ↓] <img src=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508/200508230217_01.jpg> ▲ 노무현 대통령이 23일 지역언론사 편집국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노 대통령이 옆자리에 앉은 한 국장의 마이크가 나오지 않자 버튼을 눌러주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말솜씨 때문에 국정솜씨 깎여” 2년 반을 자평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 노 대통령은 “경제가 활짝 피지 않아 송구스러우나 감히 대과없이 일해 왔다고 자부한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가계부채 등 위기 요인에 대해 “무난하게 이상으로 효과적으로 대처해 왔다”고 했고, 성장잠재력 부분에 대해서도 “경제체질과 미래 경쟁력에 관한 한 어떤 정부보다 자신있게 했다고 감히 말씀드린다”고 했다. 다만 경기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만 “최선을 다했지만 편법을 쓸 수 없었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다만 일은 잘한 것 같은데 대통령이 국민들한테 별로 지지를 못 받고 있는 데 섭섭하고, 좀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나한테 책임있는 것은 말솜씨가 성공하지 못해 국정솜씨가 많이 깎이지 않았는가 생각한다”고 했다. 말솜씨가 없어서가 아니라 안해도 될말을 너무 많이 한거 아닌가... 쩝 - 의자는 발가락으로 지웠습니다... 지적해주신거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