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2화 3화 4화 5화 드디어 끝났습니다~ 리플중에 정말 살이 되는 상큼한 리플들이 꽤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티가 날지 모르겠지만 매화 리플 받을때마다 다음화에서 제대로 반영하려 노력했습니다.   마지막 씩 웃는 표정에서 빛의 위치를 반대로 그려놔서 10분동안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다시 그렸던 것.. -을 제외하면 그림 그리는 내내 즐거울 수 있었습니다. 많은 단점을 발견할 수 있었고,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딱하나 리사이즈 문제는.. 가능하면 가로 크기가 큰 만화를 그리고 싶었는데 대부분이 가로 사이즈가 작아야 되더라구요. 그래서 디씨에서 좌우에 스크롤바가 안생기는 한도 내에서 사이즈를 정했습니다. 가로 800. 근데 이게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걸 전혀 생각못했지말입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음하하. 여튼 길게 쓰면 싫어하실테니 줄입니다. 감동 문자 그대로 조금이라도 보는 분들 감정이 움직였다면 하는 바램입니다.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1화때부터 목욕도 못하고 심히 구질구질한 상태입니다. 씻고 자겠습니다. 좋은 밤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