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 까치한마리 열봉황 안부럽습니다.^^; 봉황새와 많이 닮았죠? ^^ 요즘 바빠서 저녁에 까돌이랑 같이 놀아주지 못했더니 요즘 까돌이가 많이 우울해 보입니다. 또 요즘 저지래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까치도 시간이 지나면 철이 드나 보네요..변도 아무곳에나 보는건 똑같지만 그래도 대부분 횟대에서 보거나 양도 많이 줄었습니다.^^ 저가 먹다남은 음료수를 먹으려고 달려와 한모금 먹는데 컵만 보면 꼭 확인을 한답니다.^^ 까돌이가 비록 거실이지만 저렇게 비행은 잘합니다. 멋지죠? 깃털이 잘나고 튼실해서 아주 잘납니다. 너무 이쁩니다. ^^ 이 사진은 저에게 날아오기 직전에 찍은 사진인데 저렇게 나왔네요 ㅋㅋ 날개를 접기 직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