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의 합법적 지휘권에 제1야당의 정치공세는 한낱 권모술수에 불과할 뿐이다. 작금의 그들의 행보는 난신적자로 치닫고자 안달복달이로다. 다시금 제1야당에 말하거늘 국민을 우습게 보지 말지어다! 진심으로 부탁하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