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감자탕집에서 감자탕을 마지막으로 신나게 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젓가락을 들고 전 그걸 입에 넣을수가 없었습니다. 힛겔감을 직감하고.... ..그걸 기념하기 위해..전 사진을 찍었습니다. 간만에 힛겔함 가봅시다... 알바...이상한 상상마시고 삭제하지 말아주3 밀어주시오....햏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