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유와 위암 걸린 예비역들
ㅈㅈㅈ(202.136)
2005-10-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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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의무대에 있는 새끼들 존나 쌍또라이들이니까 애초부터 군대가서 아프면 좆됬다고 생각해라.
어떤병이든지 처방받는 약은 다 같은.... 군대에서 만병고치는 신약이라도 개발한건가.....
4월달 이등병때, 식당에서 쫄따구는 물 못먹기때문에, 너무 목이말라 수돗물 두모금 눈치보며 먹었죠. 그게 탈이나서 일주일내내 밥만 먹으면 설사해서 고참이 의무대로 대려갔었는데 군의관이 장염이라고하더니 링겔꽃아줘서 아 군대 좋구나 했더만 나중에 동기 의무병이 하는말 그거 하트만이라나? 감기걸리면 열내리게 하는 약이라던데... 어쨋든 의무대에서 자력으로 일주일만에 낳았던 기억이납니다.
222.99.73.113횽아, 다들 난리치는건 그 이유가 아니잖어? 다들 현실적으론 불가능하단걸 알지만 그래도 아픈 추억 조금이나마 덜자고 리플 단거잖어. 그리고 현실적으론 불가능하다 치더라도, 실력은 없어도 기본적인 개념정도는 잡힌 군의관을 다들 원하는 거라구.
문제는 군 의료시설이나 예산문제가 아니라 군의관 X같은 개X끼들이 자신의 의무인 환자 치료엔 관심 없고 오로지 삐댈생각만 하고 환자를 환자로 보지않는 쓰레기같은 X끼들이 라는거지
물론 모든 군의관들이 그렇다는건 아니고 몇몇 소수의 개념있는 군의관들도 존재하긴하지. 물론 아주 소수지만
인턴마치고 의사면허 따면 바로 중위, 레지마치고 전문의 따면 바로 대위달고 임관하는것이 군의관입니다. 혼자 진단하고 치료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사람이 군건강을 책임지니 당연한 결과지요. 보통의 경우 전문의를 따도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더 경험을 쌓은후 개업하지 바로 개업하는 경우 없지요. 헌데 이건 자격따자마자 엄청난 인원의 환자를 독점으로 관리하는 병원을 개업한 꼴이니 당연한 겁니다.
이런식으로 비꼬고 욕해봤자 아무것도 변하는건없소.
난 쉬밧! 2월달에 감기길려서 행보관한테 외진 보내달라고했다가 빨개벗고 연병장 100바퀴 뛰었다..씨발군대
노충국씨 사건은 정말 안타까운 사건이고 군의료체계의 한계성을 보여준 사건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이 번 일을 계기로 보다 군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환경이 조성이 되었으면 싶네요..사실 군 병원급이 아닌 일반 부대 의무대 수준에서 뭘 할수 있겠습니까? 시골 보건소 만도 못한 장비와 여건으로..현대의료체계는 장비와 장비를 운용하는 사람이 다 갖쳐줘야 의사도 자기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가지는겁니다...손 발 다 묶어 놓고 신들린 의술을 보이라고 강요하기엔 못 그런다고 군의관 전체를 싸잡아 돌팔이라 부르기엔 좀 아햏햏한 상황이 아닐까요? 생각 해 봐야지 않을까요?
군의관 두 부류가 있습니다..중위로 임관한 일반의군의관과 대위로 임관한 전문의 군의관 ..일반의들이야 임상경험이 부족할수도 있지만 전문의인 군의관은 군복 입기 전날까지도 대학병원급에서 진료하던 의사들입니다..경험? 부족할수도 있죠..의사에게 진료경험은 쌓이면 쌓일수록 좋은거지만 전문의 보드를 받을 정도의 트레이닝 과정과 진료경험이라면 의사로서 충분합니다..보통 사람들이 그렇게 아프면 갈려고 애를 쓰는 대학병원에 입원하면 여러분들을 치료하는 주치의는 전문의도 아닌 레지던트(전공의)입니다..그 레지던트들중 시험에 다시 합격한 전문의사가 국방의 의무를 위해 군복을 입으면 여러분들이 졸라 욕하는 그 군의관으로 변신하는 거죠..그 군의관들의 전문성에 의문을 제기하는건..말이 않되지 않나요?? ㅋㅋ
이 군의관들도 인간입니다..또 국방의 의무를 졸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이죠..군의관 사병이 24개월 복무할때 훈련기간을 제외한 순복무만 36개월을 합니다..1년 2월을 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입니다..이 중에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진료하는 군의관들도 있고 ..시간이나 때우다 전역하기 위해 농땡이 치는 군의관들도 있겠죠..그건 군의관 뿐이 아니라 어느 사회부류에도 있습니다..말이 쓸데없이 길어지는데..중요한 점은 군의관 자질이 모자라서..그 새끼들 돌팔이라서 그게 아니라..시골 낙도 보건소 수준도 않되는 일선 부대의 의료환경이 문제고 이걸 개선해야 불행한 작금의 일들이 반복되지 않는다는겁니다...
근데 왜 매일 이야기 듣는 군위관은 전부 찌질이 들이냐?;
전직군의관님 군의관 출신이래서 군의관 편만 드시는것 같은데 군의관 자질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시설낙후 환경 문제로만 치부할수 있을까요? 그게 말이 될까요?? 위에 리플 찬찬히 읽어보시면 그런생각 안드실텐데...
전직군의관님 저희가 문제라고 보는것은 군의관의 전문성이나 시설에 관한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인간이길 포기한 군의관들의 태도죠.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제가 본 쓰레기들도 여럿되거든요. 물론 좋으신 군의관들도 간혹 있긴했습니다. 아주 간혹요
나 군대있을때 사마귀로 추정되는 상처로 의무실을 갔는데 군의관이란 사람이 의학책을 열라게 뒤지더니 뭐래더라.... 무슨 화농성 육아종인가... 그래서 수도병원가서 치료받으라는데 거기 군의관은 또 냉동치료인가 뭔가 해서 해줍디다. 일주일에 한번씩 3주간 수통을 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별 효과는 못봤음. 결국 휴가나와서 동네 개인병원을 찾아갔더니 의사 왈 "사마귀네~ 그냥 잘씾구 깨끗하게 관리하삼~~" 무안해서 바로 나왔음
군인수를 줄이자. 그것이 최선이다.
치질걸려서 군병원갔는데 "바지내리고 업드려" 하더니 뻘건 고무장갑같은거 끼고 "아~소리내"하더니 손가락으로 똥고마구 후벼대더라 ㅡㅡ;; "아프면 말해"하더니 결과는.. "뜨신물에 자주씻어라 " ㅎ\ㅡㅡ;; 그걸몰라서 ㅆㅂ 군병원갔냐고 내가
나도 이등병때 은행독 올랐는데 무슨 주사하나 주고 약주더니 아프면 다시오라고.. 젠장 얼굴 존내 부어서 눈도 안떠지는데.. 입실도 안시켜주고.. 눈치보느라 중대에서 아픈데도 조낸 뛰어다니고.. 간부들은 본체만체;; 안되니까 그나마 좋다는 원주군병원 갔더니 원인을 알 수없다고..젠장.. 아파죽겠는데 중대장 쉐리가 1주일 뒤에 청원휴가 가라고 해서.. 집에 전화했더니 아버지가 바로 전화해서 존내 화내니까 그제서야 보내줬다. 젠장.. 딱봐도 아픈거 모르나.. 눈도 안떠지겠는데;; 고참쉐리들도 뭐가 아프냐고 참으라고 조낸 뭐라해대고.. 끝내 밖에 병원갔더니 은행독이라고..-_-; 그거 하나 못찾아내냐..참나.. 의무병 아들이 들어왔는데 의과쪽 일해봤냐고 했더니 건축과랜다;; 이래서 누굴 치료하냐;;
기본적으로 돈을 들여서 군의관을 키워야 하는데, 자동으로 쏟아지는 의대/병원 졸업자로 단기 군의관만 있으니 군 의료가 잘 될 리가 있나. 그렇다고 사립병원 수준으로 대우 (사실 그 이상 대우해줘도 안간다. 본인은 가고 싶어도 와이프가 죽어도 안된다고 한다 -_- 지방 대도시도 안간다는 판에 전방 병원 가자면 바로 이혼 소송을 -_-;;) 할 수가 있나.
게다가 요즘 여햏들이 의대에도 많아 지면서 (지금 인턴 정도인가 서울대 의대에도 여자가 더 많다.) 그 공짜 군의관 숫자 마저도 줄고 있는 판. 군의는 군의지만, 지방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는 또 어떤줄 아나..여하튼 병역 핑계로 잘 써먹다가 이제 생돈 박아야 사람 구할텐데, 참 큰일이다.
이걸 해결 하는 방법은 딱 한가지, 여의사도 군대 보내면, 숫자는 충족한다만..ㅋㅋㅋ 페미들이 가만히 있을지....하여튼 의료제도는 한마디로 좆같다, 다 도둑넘들이다. 이렇게 말하긴 어려운 점이 많다.
의사 숫자 졸라 늘리고, 외국 의사 수입하고. 이러면 좀 해결 될거라고? 글쎄다. 어짜피 우리나라 의사중 3D업종 (흉부외과..일반외과.. 요즘 산부인과 소아과)은 씨가 말라가고 있으니 수입을 하던지 외국에 나가던지 .. 근데 한국 의료비 수준이 객관적으로 졸라 싸기 때문에 2류도 아닌 3류 가 온다. 필리핀 정도 수준. 거기 서도 잘하는 넘은 미국가지 울나라 오겠나.
군대는 월급을 주기 때문인거 같군요. 뭐 엉뚱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민간 의료원은 돈이 환자한테서 나오는거라 당연히 환자를 잘 봐야되지만 군대는 대충하던 열심히하던 나오는 월급은 같으니까 굳이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생겨서 그런것 아닐까요? 병출신인 분들도 짬좀 되면 일 대충대충하려고 하자나요 그런 거랑 비슷한 것이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해결책이랄까? 뭐 그런걸로는 군대 의무계통을 완전히 사회종합병원 같은 방식으로 바꾸는... 말하고나니 비현실적이네;;; 아무튼 제대까지 몸조심해야겠습니다. 좀 많이 남았지만;;;;
그게 유승준이랑 뭔상관이여
군대 이 개쉐키들
나도 군대 9월말에 전역했는데 다리 작살남... 솔직히 이 글 보고 리플 안 달수가 없어 너무 억울해 개 씨발 군대....
자나깨나 스티븐이냐 지겹다
왜 스티붕이냐고?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젊은이가 자신의 한번뿐인 아름다운 청춘을 뒤로하고 아무말없이 입대한다.. 조국과 민족을 위한다는 명분아래.. 물론 그중 가고 싶은이는 10%가 안될것이라 생각한다.. 좀 더 솔찍히 다가가자면 1%도 힘들것이다.. 그렇게 누구도 가고싶지 않은곳에 가게된다.. 누구하나 그런일을 올바른일을 한다고 봐주는이 하나없다..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그냥 해야할일을 당연히 하는것으로 평가받지만.. 그런데 스티붕은 어땠는가? 군대에 가겠다는게 대단한 인물인양 찬양까지 받다가..ㅉㅉ 한마디로 그런게 대국민 사기인거다..
그거 바르면 다 나아.후시다나 발라도 다 나아
군대있을때 최고의 명의를 만났습니다. 귀가 한쪽이 잘 안들리는 증상으로 의무대에 갔는데..신경안쓰면 괜잖답디다..최고의 명의죠..다리하나 눈한쪽 팔하나 없으면 어떻습니까..신경안쓰면 그만이지..그까짓것..하나 없는것즘이야..신경안쓰고 살다보면 언젠가는 그러겠죠 아! 내가 팔하나가 없었구나~ 아무튼 그 최고의 명의는 뭐하고 있을지..군인은 초코파이 이상이 아닌가 봅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체검사 하러 갔더니 카드만 실컷 찍었다네...
깔만큼 까긴 줴랄 엠뱅~ 그쉐끼는 더 까여야한다, 쭈욱~~~~
나 군대갈날 일주일하고 19시간남앗다 ㅆㅂ
훈련소에가서 3주동안 감기걸린채로 훈련받았어.. 약 먹으라고 주던데 그거 먹으니까 목 더 붓고 열 더나고.. 그래도.. 난 현역이 아니라 다행이야..
평생살아. 평생살아. 평생살아.
미국군대가는게 훨났다 ,한국군대 씨발 조낸 좃갔다
스티브유랑.. 저분 위암 걸린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_-;
난 97군번 27사 에서 근무했는데 고참한테 맞아서 갈비뼈가 부러져서 누워서 숨쉬면 아파디지겠더라구.그래서 의무중대갔는데 그날이 일요일이네.그때막내라서 평일엔 눈치보여서 못갔어.근무서던 지대장이 장기두면서 한손으로 청진기 대더라구 내가슴에... 여기가 튀어나왔다니까 만져보더니 기침약 처방해줬어. 결국 그상태로 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고참새끼 알면서 참고 훈련 뛰래) 입대한지 6개월만에 휴가를 나왔더랬지. 그래서 병원갔더니 갈비뼈가 부러졌다가 붙었데. 나참 어이가 업ㅂ드라구. 참 더럽지.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 주소창에 dddd. zotta. net 적으면 돼... 언제라도
^ㅡ^
성지순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치는 생선임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123
123
안녕하세요 카갤뉴비 멀머던*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미사카 미코토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대인배
대인배
대인배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sr
sr
sr
sr
준치는 생선입니다
미국인보고 군대가라ㅡ는게 논센스다 좆만아
님들 진짜사나이 못봄? 군대 이제 완전 천국댐 ㅎㅎ
입대하세여
근데 병역기피자새끼는 어디서 머하고사냐요즘
유승준 입대예능 하나 만들져
ㅋㅋ 지랄 스티붕유는 지돈주고 잘사는데 개지랄떤다 꼬우면 한국떠라븅신들아
아직까지 군 의료시설은 병신이지
저그종족에게 메딕은 없다
국까들 피꺼솟 ㅋㅋㅋ
조센싫어서 뜬놈한테 왜 군대안가냐고 지랄인지? 옛날놈들 ㄹㅇ 노이해;;
스티붕유 좆불쌍 연예사병이 그렇게 군대 개꿀인줄 아셨으면 군대가서 쳐놀고 아직까지 국민가수 하고있으셨을텐데...ㅜ
저 병신새끼들이 스티붕성님 쫓아낸 좀비샊끼들임?
캬 왜스티븐까냐는 좆미필 씹고딩새끼들 입대직전되면 울부짖으며 스디븐욕할듯
솔직히 유승준 욕먹을만큼 먹었으니 좀 그만해라
본인도 얼마나 마음고생 심했겠냐....
김대성 스테파노가 왜 저기 있지??
124.216// 저새끼때문에 개피본 군필자들 마음고생은 보이지도않지 미필새끼야?
머한민국 만세 캬~~~~ 애국심이 샘솟는다!!
58.141// 스티브한테 맞기라도 했냐 ㅋㅋㅋ 왠 피 ㅋㅋ
지금 댓글다는 미필새끼들은 저때 뭔일 있었는지는 아냐 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군의관새끼들 하는거 없다 치료할줄 아는거 감기밖에 없고 국군통합병원 이런데 가도 마찬가지다 무릎이 반대로 꺽일정도로 심하게 다친거 아니면 그냥 멀쩡하다고 하는 새끼들임 염병 시발것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엥? 그분 메르스 피해서 다시 중국가시분 아니냐
10년이 지나도 헬조센 네버체인지
ㅋㅋㅋㅋㅋ 2015년인데 바뀐게없다.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왜냐하면 헬조선이니깐
꼬우면 국적 세탁 하라 이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개씨발 이게 10년전 뉴우스 였어;;; 누구 한국정부로 부터 한국인들 광복 시켜줄 나라 없냐???
스티붕유ㅠ 이시절 무뇌충과 함께 디시의 필수요소였는데
헬조센의 불길은 절대로 식지 않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냠냠냠.. 10년 전인데 절대 바뀌지 않는 현실.. 냠냠냠...
냠냠.. 너그들이 순순히 군대거부도안하고 걍 끌려가니깐 잘해줄 필요가 없지.. 냠냠냠.. 지금이라도 당장 모두 다 병역거부해... 그래야 개선을 조금이라도 하지.. 미쳤다고 순순히 다 끌려가는데 대접 잘 해줄 필요가 있냐? 냠냠냠..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그게그거네
군대왜 거부 못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지랄은 ㅡㅡ 안가면 감옥행에다가 군대 끌려가는데 ㅡㅡ
안가려고 배째라 버티다가 감옥 끌려가니까 가기 싫어도 어쩔수없이 가는거다 ㅡㅡ
헬조센 : 불지옥의 시작
ㅋㅑ 헬조센 지옥불 화력보소 ㄷㄷ
스티븐유센세...당신이 옳았습니다.... 헬조센에서 태어나면 시급히 국적 변경해야....
씨-발 지옥불반도
캬 올타임레전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년동안 일관성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