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소햏은 20대 중반의 디씨인이오 내가 초등학교 앞에서 발견한 이것은 무엇?? 바로 사투리 치료제라오 안에 알약이 한알 남아 있는것으로 보아 경상도지역에서 전학온 친구가 먹다가 한알 남긴듯 하오 근처에 약국이 있는걸로 봐서 그 약국에서 처방해주지 않았나 사료되오 내 주변에 사투리 쓰는 사람에게 선물해주고 싶었지만 한알로 뭘 고치나 싶어서 포기했소 얼라들아 퍼뜩퍼뜩 이거묵고 힘내야제?????????? 그렇소 '퍼뜩퍼뜩 먹고 힘내서 사투리 고치고 싶은분은 약먹고 빨리고쳐라' 이런 말로 해석이 되오 경상도 사투리 연구원은 실제로 존재하오???????????????????????????? 경상도에 실제로 존재하는지 궁금하오~ 참 웃긴것은 저 남은 알약 하나가 불량식품을 닮았다는것이오 과연 불량식품일까 정말 치료제 일까.... 내 생각엔 불량식품인듯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