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수생의 비애@@@
gatz0(202.136)
2005-11-28 17:38
추천 12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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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4수까지하면서 올만한 데는 아니다 의대. 만만해보이냐 의대가. 6년 과정에 인턴 레지에 3년 군대에... 잘 생각해보셔
의대 와보면 알겠지만 선배들 후배 보자마자 하는 얘기가 그거다. 의대 왜 왔냐고 ㅋㅋㅋㅋ
4수생한테 입시 상담 받게!!
1998년도꺼 있는데
의대 왜오긴 사람고치러 왔지
ㅇㅇ
내 아는 사람은 10수까지 하던데 ㅋㅋ 곤이
아....진짜 저도 지금 삼수후 절망&자책중인데 열심히 살아야겠네요.. 많이 배웠습니다..
아놔 ㅋㅋ 나도 반삼수 했는데 수능 오래 치면 진짜 사람 뭐 되는거 같애 다행히 올해 잘되서 고경 무난할거 같아서 안심..진짜 주변에 삼수생들 있으면 잘해줘야해
4수라니 부모님 수명이 10년씩은 줄었겠다
4수한걸 보니 의치한대 노렸구먼...돈하고 명줄만 받쳐주면 20 수라도 하면되지 뭐~~근데 힛갤감으로 마이부족해
삼수한 나두 남예기 같지가 안아
어.. 힛겔이네.. 웬일로 싸이 접속자가 많은가 했더니..
나는 육수했다.. 의대못가고 약대왔는데 솔직히 이거 도박이다. 안되는 경우가 더 많고 너무 힘들다 4수까지는 용서되니깐 더하면 가족과 자신이 불행해진다.
4수했어 스트레이트로 ㅡ.ㅡ;;ㅋㅋㅋㅋㅋㅋㅋ
4수까지 하고도 영어하나 제대로 못하냐... 진짜 불쌍하다... 초등학생도 토플공부하는 마당에
난 한방에 붙었는데....졸업하고 나니깐 대학이 뭐 별로 인생에 큰 이변은 아니더라고 돈은 공부잘하는놈들이 버는게 아니더라고 진짜로 운동잘하는 머리가 따로있고 공부잘하는머리가 따로있고 돈잘버는머리가 따로 있다고 생각해...몰라 정말 좋은 대학나와서 돈도 잘벌고 하면 좋겠지만 뭐...쯥 하네...이런 재수문화가 유교권문화에서만 일어나는 일이라니깐......
결국 중요한건 군대거든?
이야 군대가면 졸 깝깝하겟는걸
대학에 목숨걸지마라. 별거 없다. 시대가 바꼈어. 대학은 놀러가는 것일뿐, 그리고 꼭 명문대 갈 필요없다. 자기자신을 포기 할 줄도 알아야, 공부만하다보면 더 멍청이가 되는거야. 차라리 높은곳을 바라보지 않고 현장에서 뛰는게 더 좋을지도. 공부 할 머리 따로있다.
딱 ㅁㅊㄴ이다. 이게 자랑이냐??
다행이네. 본햏도 재수했어.그런데 자격증은 4수했고, 임용고시는 재수해야 될 거 같어ㅠㅠ.
최신유행 귀두컷이네? 열심히해서 올해는 꼭 어디든 들어가시구럇~편입이라도 생각 하면서 전진하시게~
새로 올라온 힛트 클릭했는데..왜 이게 뜨삼.. 도대체 운영자는 글 올리고 링크 검사는 함 해보는건가? 이건 직원들이 얼마나 안이한지 나타내는 단적인 예..
힛겔서 또 보네. 공감. 남 얘기같지가 않아.
또 졸업할때쯤 나이차서 취업안되니 고시나 한답시고 좋은청춘의시간 또 3,4년 따먹지나 마라...수험생활하라고 태어난 인생이냐?
장수라고 하지요 ㅋㅋㅋ
ㅡㅡ 삼수이후로는 장수
저도 사수,공감 ㅋㅋㅋ
울 고등학교 선배님 아니신가... ㅡㅡ;
넌 권의 극에 달한자
나 30살인데... 친구중에 국민학교때 장래희망란에 '피부과의사'라고 쓴놈이 있거등. 걔네 집이 증조할아버지부터 의사야. 한의사-의사-의사. 물론 개인병원 건물 다 있는 으리으리한 -_-; 걔가 4수하고 도저히 의대 못가서 한양대 가구 군대 갔다왔는데... 2학년때 집에다 심각하게 얘기 했다데. 또 수능본다고. 집에서는 물론 밀어주고. 지금도 수능공부한다. 쿨럭... 그놈의 의사집안이 뭔지...
빼빼론줄 알았당~ 눈을 달고 나니냐?
내가 개준모다 씹세들아 010-4203-8890
추워지면 수능공부해야할거같은 느낌 원츄 ㄲㄲㄲㄲ
일등리플뭐냐 ㅋㅋㅋㅋㅋ
집이 부유하신가 보네요.... 부럽
이제 군의관으로 입대하면 되는건가?
의치한 최고
두번하기 싫은것 중에 하나.. ㅜ.ㅠ ▒ 오후 7:18:16
대단하다. 하지만 나도 수능 다시 보고픈 유혹이들어. 그럼 나도 사수되는거네 수능 원서접수때만 되면 이 유혹이..
마음따땃하다
근데 대학 별거 아닌데.. 과가 중요하지요.
나는 재수해가지고 시험 망쳐가지고 완전 절망모드였는데
얼마전 친구 3명 모이니 입시 15수
존내 불쌍하다... 학교 좋은데 간다고 취직 잘되는것도 아닌데 뭐하러 힘들이고 돈들이고 저짓할까 ㅡㅡ;
목표한 학교 못가면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을 못이길것같아서그러는거야
캐 찌질이 대학다니는것보단 4수가 났다. 힘내라
나도 4수했는데...의대힘들것 같다...군대갔다와서 5개월 속성으로 할려니까 안되더라....헐헐헐..본햏은 01,02,03,06 4번 봤다...헐헐헐...
갈바에야 좀만 더 열심히 해서 치대 한의대 가라... 의대가봤자 조낸 뼈빠지게 힘들다. 나 치대 갈까 의대 갈까 고민하다 의대 갔는데 조낸 힘들다. 재수라 현역애들 머리 못쫒차간다. 조낸 전교일등만 들어온다. 대학동기가 재수해서 의대서 치대 갔는데 조낸 천국이란다.의대랑 비교 안되게 편하덴다.
솔직히 병신이란 말이 어울립니다만....
안 겪어본사람은 저 심정 모르오 ... 휴....ㅠ.ㅠ .....무엇보다 잠 부족하게 자며 열심히 노력한 당신~~, 고통에는 뜻이 있다 잖소 . 화이팅이오
졸업하고 군대가면 공익이오. 공익을 노리시오~~!
의대건 치대건...젠장 돈없어서 가도 문제다....편입할려고 1학년때 안놀고 1학년 1학기 2학기 둘다 4.0 맞아 놨더니...의학전문대학원는 씨바 등록금만 900....그냥 일반 본과 편입할랬더니 씨바 편입인원을 교수확보율로 못박아 놓고...진짜 난 할만큼은 했는데...하늘도 나를 버리나...내운명은 이게 아닌가...
씨바 갈때까지 가보자!! 난 포기 안한다!!!
나 재수했다. 좆됐다. 하지마라
5수생인디 아직 내공이 부족한 글이구먼 ㅋㅋㅋㅋ
아구 착해.
자랑이다
이색히야 너무 길자나 3줄요약해!!!!
면식은 삼양 후루룩짭짭
역겹게 들리겠지만... 적당히 나왔으면 적당히 가자. 1년 지나면 아무것도 아니다.뒤쳐진거 같아 씁쓸하겠지만.
그래 이제 공무원 시험 준비해야지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 주소창에 dddd. zotta. net 적으면 돼... 언제라도
^ㅡ^
성지순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치는 생선임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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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갤뉴비 멀머던*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미사카 미코토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대인배
대인배
대인배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sr
sr
sr
sr
준치는 생선입니다
이분 10수 했다고 합니다 이글 내려주세요
씨발!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이분 14수 했다고 합니다 글 내려주세요
이분 지금 뭐하고 지냄? ㅋㅋㅋㅋ
실례지만 수험표의 개수가?
와..05년도에서 4수면 이거 완전 화석 노땅이겠네
지금쯤 무덤에 있으시려나
4수했는데 공감한다.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문과다
조상님 4수한거보소 끔찍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최ㅡ신유행 머리보솤ㅋㅋㅋㅋ
시밮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신헤어의 상태가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