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욕먹을것 같다는 예감이... 그냥 웃고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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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작업만 5시간이었습니다.
잘 나올려나 모르겠네효.
틀린 철자가 있어서 수정합니다. 칠전팔기님 ㄳ.
Ps. 선설명 후감상이 적절하다고 생각되옵니다.
댓글 239
다자이하고 류는 인정한다. 특히 다자이 이놈은 만날 자살 타령한다. 개눔
d(220.121)2005-12-02 12:23
DC에서 제일 잘난척 한다는 사람들이 다 모여있는 갤러리라던데...;;;
꼬우면알바해(220.78)2005-12-02 12:24
간만에 재미난 힛~ 류랑 하루키 소설 많이 읽지만 역시 류는 sm안들아가면 뭔가 허전..책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듣는 이름들도 많쿤하~ 많이배우고 가오~('-^*)~!
으짜까(202.30)2005-12-02 12:50
나관중의 구라만큼은 진짜 동감이다. 아무리 중국이라도 100만대군이 말이돼냐. 길거리에 사람 천명만 모아봐라...어느정돈지;;; 하여간 짱꼴라들 과장심한건 진짜.
쩝...(210.109)2005-12-02 12:51
말이 필요업ㅂ다 /낄낄
롱뺀(218.236)2005-12-02 13:27
나관중의 구라 ㄲㄲㄲㄲ
등짝(220.74)2005-12-02 13:33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질 그랬나!
설명생략(69.231)2005-12-02 13:34
으하하하하하하하핳 이문열의 망언연속기!! 으하하하
춘천이최고(211.241)2005-12-02 13:34
싫다.. ▒ 오후 2:30:13
★랩소(211.194)2005-12-02 14:29
다자이 오사무 자살타령은 약간 비하다 나름대로 치열하게 한세상 살다가 간 사람이고 천재라는 족속들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뎅..왜 그런거 있자나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놀림거리 되면 맘아픈거...무라카미 류도 그렇고...하긴 류는...약간 거시기 하지만..
대사막(211.218)2005-12-02 14:56
재밌네요 ㅋㅋ 거의 반은 모르는 작가들;;; 좀 읽어야겠습니다. ㅋ
ㅎㅎㅎ(220.124)2005-12-02 15:00
그냥 설명없이 3분의 1정도 밖엔 못 알아 먹겠다. 책좀 읽어야 쓰겠다.
시밤바(211.199)2005-12-02 15:51
★ 축하드려요! 네이뇬 메인 페이지의 '요즘 뜨는 이야기'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 ★
zzr(211.250)2005-12-02 16:02
'무라카미 류의 SM 셋트' <= 이 대목 조낸 공감이다 ㄲㄲㄲ
헤스(61.39)2005-12-02 16:50
진짜 재밌다... 도갤 만만세!!!
ㅋㅋㅋㅋㅋ(210.117)2005-12-02 17:09
무라카미류 소설 처음에는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군 하다가 후반부에 산채로 토막내고 샐러드에 버무리는 부분부터..접었다. 토할거 같았어..그리고 비누를 잊을수 없다..세수할때 마다 떠올라..글고 다자이 오사무는 젊었을때 굉장히 잘생겼을거 같아.너무 고생을 해서 얼굴이 일찍 삭아서 안타까워. 그사람은 집안도 되고 학벌도 괜찮은데 마음이 심약해서 그랬던거 같아..요즘같이 돈이 중한 시대에 태어 났으면 그렇게 살다 가지는 않았을거 같다..
▶◀ MBC 폐쇄 촛불시위 12월 7일 저녁 7시 정각 여의도 MBC 본사 앞에서 합니다. 네티즌, 아니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망국/매국노/대한민국의 발전을 방해하고 황우석 교수의 연구를 막으려는 쓰레기같은 방송사의 횡포에 이제 국민이 단합하여 철퇴를 내려야 할때입니다. 많이 많이 퍼뜨려 주세요~!!
황교수(128.84)2005-12-04 10:51
저~ 위에 햏!!!남북과 데프콘은 김진명 것이 아니라 김경진 본좌의 작품이지 말입니다
젠장(218.50)2005-12-04 23:26
하루키의 위대한 개츠비 낚시질은 진짜 공감 ㅋㅋ 이거 대박인데효 근데 전 낚시질보단 적절했습니다. 군대에서 위대한 개츠비가 저 때문에 엄청 많이 봤거든요
하하(220.78)2005-12-05 07:56
할복할 때 옆에 목을 쳐주는 사람이 있다. 미시마의 경우도 마찬가지였고... 근데 도우미가 좀 미숙하여 한번에 목을 날려버리지 못한 거다. 아파하니까 갑자기 목을 내리쳐 준 게 아니고... 암튼, 미시마의 죽음을 가리켜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개죽음'
원래(210.95)2005-12-05 13:27
인내력 ㅌㅅㅌ
개츠비는 낚시가 아(210.207)2005-12-05 21:04
...
적빠2(221.147)2005-12-06 13:48
한명빼먹었다~!친절히그림도그리면서 작품활동하는 김 성 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wg(211.59)2005-12-06 18:46
국문과와 영문과만이 이해할 만한 문학개그
ㅋ(220.85)2005-12-07 00:17
이외수의외관
d(211.117)2005-12-07 12:27
마르케스 진짜 죽음이다...........ㅅㅂ
넬오(211.106)2005-12-07 18:42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는 정사가 아니라 역사소설이라는 ; 사서들도 참고했지만 당대 설화꾼들을 통해 재미있게 각색된 이야기들도 많이 참고헀어요
;;;;(222.111)2005-12-07 20:42
마르케스, 호르헤 루이스 존내 양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율리시스', '피네건의 경야' 존내 제정신 아님!
esp(211.227)2005-12-09 09:22
이거 제 블로그에 좀 퍼갈께요^^
칼리안(203.250)2005-12-09 12:10
베르베르 형아는 왜 용두사미야? 음... 냉정히 보면 갈수록 실력이 줄고 있기는 하지. 영화 찍느라 그런가?
불타는도넛(58.224)2005-12-10 11:53
ㅋㅋㅋㅋㅋㅋㅋㅈ그러게.ㅋㅋㅋㅋ
ㅠㅜ하하하(210.106)2005-12-10 19:29
역사를 판타지로 만드는 김탁환은 왜 빠졌어?
...(222.96)2005-12-11 21:38
욕먹을줄 알긴 알았나보네
ZXCV(58.72)2005-12-13 16:24
귀여니 소설가 아님 그러므로 무효~! 귀여니 소설가 아님 그러므로 무효~! 귀여니 소설가 아님 그러므로 무효~! 귀여니 소설가 아님 그러므로 무효~! 귀여니 소설가 아님 그러므로 무효~!
찌질~(211.243)2005-12-14 01:54
재밌소..
간만에(128.134)2005-12-23 00:51
아싸 이뷁뜽~~~~
밀키웨이(219.251)2005-12-26 17:45
이해가안가
도저히(220.93)2006-01-01 13:18
재밌던데,,; 나만그런가
이적은(210.117)2006-01-10 12:19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 주소창에 dddd. zotta. net 적으면 돼... 언제라도
김보-지(219.249)2006-07-03 19:27
^ㅡ^
정다영(jdy85)2010-01-19 16:44
성지순례^_^;;
지영(d0o0b)2010-01-25 18: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시능욕(zxczxcasd)2010-05-05 16:09
준치는 생선임다
준치◕‿◕(vkdnjel23)2010-08-17 02:58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2 18:54
123
멀머던*(eltldlsmulmu)2011-05-27 16:55
123
멀머던*(eltldlsmulmu)2011-05-27 17:05
안녕하세요 카갤뉴비 멀머던*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멀머던*(eltldlsmulmu)2011-05-28 13:27
미사카 미코토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카미코토(wjw326)2011-08-20 23:51
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조심해라(lovecl)2011-09-04 18:19
대인배
대인배✿(allal)2011-09-05 10:26
가라 미스터심플!
대인배✿(allal)2011-09-05 16:24
sr
은정(szszszsz)2011-09-13 20:13
준치는 생선입니다
junche4(junche4b0t)2011-11-22 21:49
이문열 김진명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우주역량(kof2000)2013-12-01 15:27
히익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2013-12-01 19:56
이문열은 인정해줍시다. 아버지가 완전 종북개빨갱이라 가족버리고 혼자 김일성밑에 호강하겠다고 튀었음. 완전 개쓰래기임. 그래서 이문열 취직도 못하고 고시도 떨어지고그래서 소설가된거임. 이문열 개불쌍함. 수꼴될만함. 내가 이문열처럼 살았음 김일성 모가지 따거나 아님 조갑제처럼 됐을거임.
김정은축지법쓰시니?(125.138)2013-12-01 19:58
러브크래프트의 희망 넘치는 인생관
asdasd(125.177)2013-12-02 00:17
+ 아편중독
asdasd(125.177)2013-12-02 00:17
그냥 글쓴놈이 까고싶어서 까는 작가들도 몇있네 ㅡㅡ;;
전라도좃까(115.93)2013-12-02 10:45
그리고 이문열이 촛불집회 까는건 망언이고 불법으로 촛불시위하는건 정당한 민주시민의 자세인가?ㅋㅋㅋ 하여간 좌좀새끼들 이중성
전라도좃까(115.93)2013-12-02 10:46
05년글이네 ㅋㅋ
전라도좃까(115.93)2013-12-02 10:47
05년글에 좆불집회 들이대는수준...
닭(211.226)2013-12-02 15:04
아오 홍어냄새
익명(210.222)2013-12-02 18:10
이문열 망언 자주 한거 맞지. 전두환, 노태우 처벌할때도 쟤네 처벌하면 쿠테타 새력들이 처벌이 싫어 계속 권력 잡을꺼라고 헛소리 하기도 했는데.
위대한 [개]츠비....하루키 상실의 시대에서 나오는 개츠비에 대한 예찬만 보고 사서 읽고 배신감을 느낀 햏자들이 소싯적에 많았다지 헐헐헐헐헐
..........(61.109)2005-12-01 20:04
개츠비의 한구절을 소리내어 읽는게 삶의 활엽수...내 지금 몇번째 보고 있습니다 봐도 봐도 재밋다..라는식이라던가..세상에서 제일 멋진 소설...이라는 하루키의 낚시엔 정말이지..님하 대단..이라는 말밖에는..물론 개츠비가 우습게 보일만한 작품은 아니라는건 사실이지만..왠지 상실의 시대만 봐선 억울하다는 느낌이 -_-;;
..........(61.109)2005-12-01 20:06
힛갤 왔구나 도갤만세~!!
도갤에서(221.150)2005-12-01 20:09
와 왔네요;;; 얼떨떨 합니다. dlqmfkgla 님//부계 유전이라 나중엔 맹인이 됩니다.
밀키웨이(219.250)2005-12-01 20:17
이해되는건 3개 -_-; 워낙책을안읽다보니
234(222.117)2005-12-01 20:20
낄낄 도갤도 힛갤에 온거야~
산책(220.116)2005-12-01 20:21
아 나 웃겨 쓰러져 ㅋㅋ
zzzz(210.112)2005-12-01 20:23
절반은 모르지만 아는건 되게 웃긴다 ㅋ
ㅋㅋ(211.230)2005-12-01 20:23
위대한 개츠비 요즘 다시 나오는거에 표지에 이렇게 써있더라 "위대한 개츠비를 3번 읽은 사람이라면 나와 친구가 될수 있지" - 무라카미 하루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내 낚는거다 소설에서 한말을 꼭 작가가 한것처럼-ㅅ-
옥후(59.6)2005-12-01 20:26
잼있네요.. 태클은 아니고 귀여니 소설가인가요?
곤(61.36)2005-12-01 20:33
허허 알수가 없다
dd(221.138)2005-12-01 20:35
아는건 진짜 웃김 ㅋㅋㅋㅋ
냠(221.154)2005-12-01 20:36
설명 수정했습니다. 마르셀 프루스트 설명 중 '단어가' 란 말을 삽입했습니다. 안 그럼 소설에서 가장 긴 문장이 522개나 된다는 말이 되거든요;;;
밀키웨이(219.250)2005-12-01 20:44
백년의 고독 오늘 완독했는데 ㅅㅂ. 읽다보니 돌겠다
ADSF(203.81)2005-12-01 21:17
내가 노르웨이 숲 보고 게츠비 보고 처음 한말 -> 헐
공초(211.61)2005-12-01 21:18
오호 드뎌!
不吉な女(211.218)2005-12-01 21:25
개념겔에서 간만에 힛겔이 나왔구려~
등짝빠(218.50)2005-12-01 21:28
도갤에서 드뎌 힛겔 ㄲㄲ 베르나르 용두사미가 최고 ㄲㄲㄲ
아하핳(59.186)2005-12-01 21:30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완전 빠쑈 극우 민족주의 입문서이다. 중딩때는 좋다고 읽어댔지만, (남북이니 데프콘이니는 밀리매냐로서도 읽음.;;) 대가리 커진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우습다. 정말 중딩 수준이다.
김진명은(211.213)2005-12-01 21:32
후.. 내 슬픈 창녀들의 이야기 그 짧은 것도 읽으면서 햇갈리는데 백년의 고독 사놓긴 했는데 이거 도저히 햇갈려서 못읽겠어ㅠㅠ 읽으면 재밌긴 한데 후우
옥후(59.6)2005-12-01 21:39
이만큼 책을 봤으면, 디씨를 알았겠냐...
내가(220.88)2005-12-01 21:57
도갤만세요~~
ㅎㅎ(221.150)2005-12-01 21:59
나관중의 구라? 나관중의 구라? 나관중의 구라? 나관중의 구라? ----- 삼국지의 원제가 삼국통속연의이고 나관중은 오늘날의 소설가와 같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 이군요.?????????????????????????????????????????????????????????????
라이노스(58.102)2005-12-01 21:59
라이노스햏..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딨겠소? 사실, 나관중의 구라라기보다는 중국의 구라라는 말이 맞기는 하지만 글케 딴지 걸 내용은 아닌 것 같소...
ㅡㅡ(221.161)2005-12-01 22:16
아 지적으로 보인다
1111111111(211.209)2005-12-01 22:21
100플~ ㄳ
Desire(219.253)2005-12-01 22:36
감동적이군요.ㅜㅜ.. 물론 글은 안 읽었습니다.
호오(219.254)2005-12-01 22:37
중간에 꽤나 피식했었다.. 모르는부분도 밑에 설명땜에 재밌었어.
귀접(59.187)2005-12-01 22:55
디씨에 도서갤도 있었군화~
ㄹㄹ(58.232)2005-12-01 22:59
도겔힛겔처음아니다...예전에마사루로한번힛겔간적있다...
J.J(220.121)2005-12-01 23:08
ㅋㅋㅋ
고양이주인(221.159)2005-12-01 23:14
시밤..예전에도겔힛겔간건전부엑박일세...시발이게다알바때문입니다
J.J(220.121)2005-12-01 23:16
시밤바 ㅜㅜ 나도 하루키의 위대한 개츠비 낚시에 낚였었다..ㅜㅜ 그래도 읽은 건 안아깝다 뭐.
ㅇㅇㅋ(221.149)2005-12-01 23:41
이상 씹지마라.....1900년 초에 세기말적분위기를 표현하신분이다 천재
은둔형(211.230)2005-12-01 23:45
재밌다
ㅁ아리(218.144)2005-12-01 23:56
한달안으로 귀여니 빼고 다른 작가들의 에러사항을 이해하도록 노력할게 ㅠ ㅠ
dd(222.97)2005-12-02 00:01
귀여니 나올줄 알았다 ㄲㄲ
햏(211.209)2005-12-02 00:09
이거 만든 햏자 내공이 대단하삼...몇 개 정도는 정말 수긍이 가는데 이 내용 작성할 정도면 대단한 독서광인듯...디시에서도 배울 점 너무나도 만하
d(58.76)2005-12-02 00:54
조낸 재미있다.. 이 게시물 자체가 움베르트 에코 교수님의 유머에 필적한다. 이해할 사람은 이해하고, 이해 못하는 사람은 멍~ 한.. ㅋㅋ
AQ(211.113)2005-12-02 01:02
마르께스... 정말 공감. 읽다보면 이 넘이 아까 그넘인지 그넘 아들인지 조차 헷갈림
Banker(203.142)2005-12-02 01:14
만드신분 정말 대단해요~~!! 나도 이제 책 많이 읽어야겠다!
와~(222.97)2005-12-02 01:31
난 권의극에달한자
pk(220.93)2005-12-02 01:34
제프리 아쳐가 소설가가 된 이유가 뭔데요?
오우(211.225)2005-12-02 01:54
주식 실패였던가?
오우(211.225)2005-12-02 01:55
이적은 취미로 소설쓴겨. 별로 성공을 노리진 않아지
db(163.152)2005-12-02 02:03
개츠비 괜찮던데? 하루키가 약간 오바하긴 했지만 훌륭한 작품임.
위대한(61.84)2005-12-02 02:39
다자이 오사무 자살타령 ㅋㅋㅋ
ㅋㅋ(220.85)2005-12-02 03:09
위에 횽 말대로 움베르토 에코식 유머. 아는 사람은 낄낄낄. 모르는 사람은 밑에 주석 찾아보고 음... 난 거의 후자쪽
ㅋㅋ(218.49)2005-12-02 03:23
뉴욕타임즈던가? 20세기 100대 영문학작품 선정(영미 영문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에서 1위가 위대한 게츠비였음.
다자이하고 류는 인정한다. 특히 다자이 이놈은 만날 자살 타령한다. 개눔
DC에서 제일 잘난척 한다는 사람들이 다 모여있는 갤러리라던데...;;;
간만에 재미난 힛~ 류랑 하루키 소설 많이 읽지만 역시 류는 sm안들아가면 뭔가 허전..책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듣는 이름들도 많쿤하~ 많이배우고 가오~('-^*)~!
나관중의 구라만큼은 진짜 동감이다. 아무리 중국이라도 100만대군이 말이돼냐. 길거리에 사람 천명만 모아봐라...어느정돈지;;; 하여간 짱꼴라들 과장심한건 진짜.
말이 필요업ㅂ다 /낄낄
나관중의 구라 ㄲㄲㄲㄲ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질 그랬나!
으하하하하하하하핳 이문열의 망언연속기!! 으하하하
싫다.. ▒ 오후 2:30:13
다자이 오사무 자살타령은 약간 비하다 나름대로 치열하게 한세상 살다가 간 사람이고 천재라는 족속들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뎅..왜 그런거 있자나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놀림거리 되면 맘아픈거...무라카미 류도 그렇고...하긴 류는...약간 거시기 하지만..
재밌네요 ㅋㅋ 거의 반은 모르는 작가들;;; 좀 읽어야겠습니다. ㅋ
그냥 설명없이 3분의 1정도 밖엔 못 알아 먹겠다. 책좀 읽어야 쓰겠다.
★ 축하드려요! 네이뇬 메인 페이지의 '요즘 뜨는 이야기'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 ★
'무라카미 류의 SM 셋트' <= 이 대목 조낸 공감이다 ㄲㄲㄲ
진짜 재밌다... 도갤 만만세!!!
무라카미류 소설 처음에는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군 하다가 후반부에 산채로 토막내고 샐러드에 버무리는 부분부터..접었다. 토할거 같았어..그리고 비누를 잊을수 없다..세수할때 마다 떠올라..글고 다자이 오사무는 젊었을때 굉장히 잘생겼을거 같아.너무 고생을 해서 얼굴이 일찍 삭아서 안타까워. 그사람은 집안도 되고 학벌도 괜찮은데 마음이 심약해서 그랬던거 같아..요즘같이 돈이 중한 시대에 태어 났으면 그렇게 살다 가지는 않았을거 같다..
하루끼의 위대한 개츠비 낚시질 인정! ㅎㅎ재즈 뮤지션 나불대는 낚시질도 인정!
수고하셨어요. 나는 오 ㅐ책을 안 읽었을까; 아는게 별로 없군. 어쨨든 재밌게 봤어요
간만에 힛갤에 개념있는거 왔다. 도갤 만세!T_T!!!!! - 움베르트 에코에서 조낸 웃었다.;
기왕에 하는김에 이시하라 신타로도 추가-_-
기왕에 하는김에 폴 오스터, 본좌로 추대
반쯤읽다가 화나서 던졌던 기억이..ㅡ_ㅡ;;먼 내용이래...
도서갤만세!ㅋㅋ
13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1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2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3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4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5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제6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낄낄낄~
낄낄, 이상은 역시 '건축무한육면각체'가 최강...
떼놈들 꺼뜻하면 십만단위 인원으로 전쟁 벌이는데 왜 다 하나같이 장수들 목떨어지면 다 도망치냐고..ㅡ_ㅡa
만세! 만세! 만세! 멋진 글에는 만세 삼창이 절로...^^
베르베르의 용두사미에서 바로 넘어감...^^
이적....................
m 모씨 강의 듣는 난 뭔가
미시마 유키오의 할복이 지대다.ㅋㅋㅋ 근데 진짜 존내 아픈 줄 모르고 배찔렀다가 생쑈를 했다 하더군.. ..
지대로 웃긴다. 아..좋아요.
이런 좆도 모르는게 또 찌질댔구나 횽이거보고 화난다
가만에 날 좀 간지럽히는구나...
모르는 것도 몇개 있었지만 피식했다
에코의 세상의바보들에게웃으면서화내는방법..... 솔직히 웃기진 않는다... 나한테는 ㅜ.ㅜ
마르케스 소설읽을때는 이름 적어놓으면서 읽어라... -_-
▶◀ MBC 폐쇄 촛불시위 12월 7일 저녁 7시 정각 여의도 MBC 본사 앞에서 합니다. 네티즌, 아니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망국/매국노/대한민국의 발전을 방해하고 황우석 교수의 연구를 막으려는 쓰레기같은 방송사의 횡포에 이제 국민이 단합하여 철퇴를 내려야 할때입니다. 많이 많이 퍼뜨려 주세요~!!
저~ 위에 햏!!!남북과 데프콘은 김진명 것이 아니라 김경진 본좌의 작품이지 말입니다
하루키의 위대한 개츠비 낚시질은 진짜 공감 ㅋㅋ 이거 대박인데효 근데 전 낚시질보단 적절했습니다. 군대에서 위대한 개츠비가 저 때문에 엄청 많이 봤거든요
할복할 때 옆에 목을 쳐주는 사람이 있다. 미시마의 경우도 마찬가지였고... 근데 도우미가 좀 미숙하여 한번에 목을 날려버리지 못한 거다. 아파하니까 갑자기 목을 내리쳐 준 게 아니고... 암튼, 미시마의 죽음을 가리켜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개죽음'
인내력 ㅌㅅㅌ
...
한명빼먹었다~!친절히그림도그리면서 작품활동하는 김 성 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국문과와 영문과만이 이해할 만한 문학개그
이외수의외관
마르케스 진짜 죽음이다...........ㅅㅂ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는 정사가 아니라 역사소설이라는 ; 사서들도 참고했지만 당대 설화꾼들을 통해 재미있게 각색된 이야기들도 많이 참고헀어요
마르케스, 호르헤 루이스 존내 양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율리시스', '피네건의 경야' 존내 제정신 아님!
이거 제 블로그에 좀 퍼갈께요^^
베르베르 형아는 왜 용두사미야? 음... 냉정히 보면 갈수록 실력이 줄고 있기는 하지. 영화 찍느라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ㅈ그러게.ㅋㅋㅋㅋ
역사를 판타지로 만드는 김탁환은 왜 빠졌어?
욕먹을줄 알긴 알았나보네
귀여니 소설가 아님 그러므로 무효~! 귀여니 소설가 아님 그러므로 무효~! 귀여니 소설가 아님 그러므로 무효~! 귀여니 소설가 아님 그러므로 무효~! 귀여니 소설가 아님 그러므로 무효~!
재밌소..
아싸 이뷁뜽~~~~
이해가안가
재밌던데,,; 나만그런가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 주소창에 dddd. zotta. net 적으면 돼... 언제라도
^ㅡ^
성지순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치는 생선임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123
123
안녕하세요 카갤뉴비 멀머던*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미사카 미코토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대인배
가라 미스터심플!
sr
준치는 생선입니다
이문열 김진명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익
이문열은 인정해줍시다. 아버지가 완전 종북개빨갱이라 가족버리고 혼자 김일성밑에 호강하겠다고 튀었음. 완전 개쓰래기임. 그래서 이문열 취직도 못하고 고시도 떨어지고그래서 소설가된거임. 이문열 개불쌍함. 수꼴될만함. 내가 이문열처럼 살았음 김일성 모가지 따거나 아님 조갑제처럼 됐을거임.
러브크래프트의 희망 넘치는 인생관
+ 아편중독
그냥 글쓴놈이 까고싶어서 까는 작가들도 몇있네 ㅡㅡ;;
그리고 이문열이 촛불집회 까는건 망언이고 불법으로 촛불시위하는건 정당한 민주시민의 자세인가?ㅋㅋㅋ 하여간 좌좀새끼들 이중성
05년글이네 ㅋㅋ
05년글에 좆불집회 들이대는수준...
아오 홍어냄새
이문열 망언 자주 한거 맞지. 전두환, 노태우 처벌할때도 쟤네 처벌하면 쿠테타 새력들이 처벌이 싫어 계속 권력 잡을꺼라고 헛소리 하기도 했는데.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루스트 문장길이와 귀여니 이모티콘, 사드의 성취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쉬벙ㅋㅋㅋㅋ 의식의 흐름 기여니 베르베르 ㅋㅋㅋ
이상의의식의흐름기법 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엔 이런 센스없는 짜깁기를 재밌다고 추천했구나..
신경숙 표절사건덕에 미시마 유키오를 알게됨
지금 봐도 재밌는데?
이상윤만 넣어도 겜끝난다.
2005년이면 한창 김진띵류 엑윽뽕에 취해서 거품물고 뒹굴때 아니냐? 좀 의외네
난 도스토예프스키의 장광설이 좋던데 많이 싫어하나봐 ㅋㅋㅋㅋㅋㅋ 근데 모르는작가도 있네 나도 아직 먼듯
-틀-
ㅎㅇ
처음 봤을땐 하나도 이해 안 갔는데, 이젠 한 절반정도는 알겠다
하루키 소설『상실의 시대』의 내용 중에 위대한 개츠비가 나옴. 개츠비는 처음읽어보면 낚시질당했다는 느낌이 드는 소설일 수도 있음.
조타..
그런가
종나리 유식해보이려는 기뮤식씨의 전법!!!!!!
역시 도갤!! 어렵쿠나.
우와~드디어 도갤도 힛겔 입성 만세~~~만들어진 과정이나 설명이 궁금하신 분들은 도갤에 놀러 오셔서 '밀키웨이'님 게시물을 보세요~~(이름으로 검색하면 됨)
난 이적하고 무라카미 류는 인정못해!!!!!!!!!!!!! sm선물셋트 충분히 맘에 들고... 적군~ 충분히 퀄리티 있는 소설이였다고 본다 -0-
도겔도 힛겔 오구나.
지문사냥꾼이 충분히 볼만했다고 하는건 둘째 쳐도 이적이 쓴거라서 본건 맞지 ㅋㅋ
나관중은 구라쟁이~
아쉽..
그냥 귀여니 하나면 최악의 완성 아닌가?
아젠장 래벨이 다른가 어디서 웃어야될지 모르겠네.. 깝깝하다.. 책좀읽고 삽시다!!!!! 유일하게 웃은곳은 귀여니의 이모티콘.. -ㅠ-
ㅋㅋㅋ이상의 띄어쓰기 안된글...ㅠ.ㅠ 박제가 된 천재를 아냐? ㅅㅂ..
잼나네 이거이거
힛갤 재정비좀 해라
도!갤!만!세!
귀여니 이모티콘 류의 에셈선물세트 나관중 구라..좋음.별 넷.
하루키//나도상실의시대보고위대한개츠비읽었다가...시밤
이상의 띄어쓰기기법은 최고야 ㅅㅂㄻ 솔직히 귀여니하나면 끝이다
나관중의 구라 나관중의 구라 나관중의 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갤 힛갤이구나 낄낄낄
해설 부탁합니다 님들하
이해안되는것도 몇개 있지만 적당히 재밌네
닥치고 마르케스에 한표 ㅡㅡ;;
도서겔도 있었네? 도서겔의 짤방은 뭐지? 책표지?
보르헤스 시력은 유전병인데?
도갤에서도 힛갤 입성 아싸 좉쿠나~ !!!
미시마 유키오의 할복...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
미시마의 할복
알아야 재밌지..
ㅋㅋㅋㅋㅋ
위대한 [개]츠비....하루키 상실의 시대에서 나오는 개츠비에 대한 예찬만 보고 사서 읽고 배신감을 느낀 햏자들이 소싯적에 많았다지 헐헐헐헐헐
개츠비의 한구절을 소리내어 읽는게 삶의 활엽수...내 지금 몇번째 보고 있습니다 봐도 봐도 재밋다..라는식이라던가..세상에서 제일 멋진 소설...이라는 하루키의 낚시엔 정말이지..님하 대단..이라는 말밖에는..물론 개츠비가 우습게 보일만한 작품은 아니라는건 사실이지만..왠지 상실의 시대만 봐선 억울하다는 느낌이 -_-;;
힛갤 왔구나 도갤만세~!!
와 왔네요;;; 얼떨떨 합니다. dlqmfkgla 님//부계 유전이라 나중엔 맹인이 됩니다.
이해되는건 3개 -_-; 워낙책을안읽다보니
낄낄 도갤도 힛갤에 온거야~
아 나 웃겨 쓰러져 ㅋㅋ
절반은 모르지만 아는건 되게 웃긴다 ㅋ
위대한 개츠비 요즘 다시 나오는거에 표지에 이렇게 써있더라 "위대한 개츠비를 3번 읽은 사람이라면 나와 친구가 될수 있지" - 무라카미 하루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내 낚는거다 소설에서 한말을 꼭 작가가 한것처럼-ㅅ-
잼있네요.. 태클은 아니고 귀여니 소설가인가요?
허허 알수가 없다
아는건 진짜 웃김 ㅋㅋㅋㅋ
설명 수정했습니다. 마르셀 프루스트 설명 중 '단어가' 란 말을 삽입했습니다. 안 그럼 소설에서 가장 긴 문장이 522개나 된다는 말이 되거든요;;;
백년의 고독 오늘 완독했는데 ㅅㅂ. 읽다보니 돌겠다
내가 노르웨이 숲 보고 게츠비 보고 처음 한말 -> 헐
오호 드뎌!
개념겔에서 간만에 힛겔이 나왔구려~
도갤에서 드뎌 힛겔 ㄲㄲ 베르나르 용두사미가 최고 ㄲㄲㄲ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완전 빠쑈 극우 민족주의 입문서이다. 중딩때는 좋다고 읽어댔지만, (남북이니 데프콘이니는 밀리매냐로서도 읽음.;;) 대가리 커진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우습다. 정말 중딩 수준이다.
후.. 내 슬픈 창녀들의 이야기 그 짧은 것도 읽으면서 햇갈리는데 백년의 고독 사놓긴 했는데 이거 도저히 햇갈려서 못읽겠어ㅠㅠ 읽으면 재밌긴 한데 후우
이만큼 책을 봤으면, 디씨를 알았겠냐...
도갤만세요~~
나관중의 구라? 나관중의 구라? 나관중의 구라? 나관중의 구라? ----- 삼국지의 원제가 삼국통속연의이고 나관중은 오늘날의 소설가와 같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 이군요.?????????????????????????????????????????????????????????????
라이노스햏..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딨겠소? 사실, 나관중의 구라라기보다는 중국의 구라라는 말이 맞기는 하지만 글케 딴지 걸 내용은 아닌 것 같소...
아 지적으로 보인다
100플~ ㄳ
감동적이군요.ㅜㅜ.. 물론 글은 안 읽었습니다.
중간에 꽤나 피식했었다.. 모르는부분도 밑에 설명땜에 재밌었어.
디씨에 도서갤도 있었군화~
도겔힛겔처음아니다...예전에마사루로한번힛겔간적있다...
ㅋㅋㅋ
시밤..예전에도겔힛겔간건전부엑박일세...시발이게다알바때문입니다
시밤바 ㅜㅜ 나도 하루키의 위대한 개츠비 낚시에 낚였었다..ㅜㅜ 그래도 읽은 건 안아깝다 뭐.
이상 씹지마라.....1900년 초에 세기말적분위기를 표현하신분이다 천재
재밌다
한달안으로 귀여니 빼고 다른 작가들의 에러사항을 이해하도록 노력할게 ㅠ ㅠ
귀여니 나올줄 알았다 ㄲㄲ
이거 만든 햏자 내공이 대단하삼...몇 개 정도는 정말 수긍이 가는데 이 내용 작성할 정도면 대단한 독서광인듯...디시에서도 배울 점 너무나도 만하
조낸 재미있다.. 이 게시물 자체가 움베르트 에코 교수님의 유머에 필적한다. 이해할 사람은 이해하고, 이해 못하는 사람은 멍~ 한.. ㅋㅋ
마르께스... 정말 공감. 읽다보면 이 넘이 아까 그넘인지 그넘 아들인지 조차 헷갈림
만드신분 정말 대단해요~~!! 나도 이제 책 많이 읽어야겠다!
난 권의극에달한자
제프리 아쳐가 소설가가 된 이유가 뭔데요?
주식 실패였던가?
이적은 취미로 소설쓴겨. 별로 성공을 노리진 않아지
개츠비 괜찮던데? 하루키가 약간 오바하긴 했지만 훌륭한 작품임.
다자이 오사무 자살타령 ㅋㅋㅋ
위에 횽 말대로 움베르토 에코식 유머. 아는 사람은 낄낄낄. 모르는 사람은 밑에 주석 찾아보고 음... 난 거의 후자쪽
뉴욕타임즈던가? 20세기 100대 영문학작품 선정(영미 영문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에서 1위가 위대한 게츠비였음.
해서인지 몰라도... 백년동안의 고독 1/3정도 읽다가 이름 햇갈려서 때려친적이 한두번이 아녔다.
아.. 설명 없으면 "이게왜 힛~" 을 외칠뻔 했다 ㅠㅠ
보르헤스 씹지마라. 장애인에 대한 모독은 세상에서 제일 가혹한 짓거리다. ㅈㄸ
유식대장. 시겔좀 추진해주삼...짤방은 딸리겠지만, DC 정화차원에서 핵심적인 사안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소이다.
버닝모드닷! 나관중의 구라와 김진명의 우익정신대박!!
하루키 낚시질 완전공감 얼마전 고등학교때 독후감을 읽었었는데 '상실의 시대' 독후감 바로옆에 '위대한 개츠비'독후감 써놓고 상실의 시대 주인공이 추천해서 봤다고 써논거 보고 피식했는데..
기분이 이상해..전혀 유치하지가 않아..똥싸려고 바지내렸다가 방구만 끼고 다시 바지올려야 되는것 만큼 기분 더럽고 좋은걸..
해리와 몬스터 이것도 껴줬네 ㅋㅋ
힛겔이유를 전혀 모르겠다.....지금까지 이렇게 난해한 힛겔은 처음이다
먼데 이게 아는 사람도 거의 없고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위대한 개츠비를 감명깊게 읽은건 나뿐인가. ㅡㅡ;; 하루키때문에 오히려 저평가되는것같네
하루키 때문에 개츠비 낚시질 당한 기억만 떠오르는군..쩝
이것을 일반화 시키지는 마라...저렇게 생각하는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까..일반화의 오류...범하지 말기를
투명드레곤의 작가를 잊었다? 우와아아앙?
한국의 출판계를 이끌어나가는 3인의 작가(김성모, 귀여니, 이상윤)
게츠비는 잼있게 봤는데... 한여자를 위해서 모든걸 바치는 남자..... 존내 감동이였는데..
도서갤 만세!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이거 맨 정신으로는 못 읽는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조이스의 율리시스도 그렇고 그에 비하면 이상은 짧기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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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릮ㄹ
판갤만세!!!
내가 접수한다
잇힝 가문의 영광 IEEL 홧팅~~~~~!!!
학원가기전에 보니 순위권이구나ㅠ ,ㅠ
ㅋㅋ 몇년 만이여 스갤 여갤 홧팅~~~!!!
가문의 영광이옿!
쌩큐베리 감사 ㄱㄷㄴ 님햐 털님햐
에게 이게 모게
ㅋㅋ 운영자한테 1등뻇기다 ㅠ.ㅠ
이럴ㄹ수가,,, 내가 순위권~~?
겔겔겔
11등 우힝~~~
ㅋㅋ 만쉐이~~~!!!
근성갤 식.악가이와 인천전사독 가이는 봐라!!
순위권??
가문의 영광
어흥 도갤 만쉐이~~~!!
여기까지
또 순위권?
축겔 만세다
므흣~
도갤에서도 힛갤이 나오다니..........흙흙~~~죽어도 여한이 읎다.
잇힝
웅캉캉캉캉~~하룬이 바보~
어이쿠
30위권?
약해 흥
오 거의 순위권
낄깔 간만에 진정한 힛겔감 하나 나왔다
아싸! 30위안에 들었다
낄낄 웬만에 괜찮은 힛겔
하루키 낚시질은 모르겠다. 누가 설명해줄 사람?
나관중의 구라에서 쓰러짐
뀔뀔
순위권이다 ㅋㅋㅋㅋ
읽은 책이 없어서 몇개밖에 공감못하는 현실 --;;
요정도면 군대가기전에 순의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