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2006년 달력이 있길래 무심코 넘겨봐소.. 어린아해들과 동물들이 어우러져 찍은 뭐 그런 사진들이었소. 넘기던중 마치 바둑이 염색을 한듯한 얼룩무늬에 염소처럼 생긴걸 안고있는 소녀를 발견하고 동물 신기하다고 보던중.. 헛...... 뒷배경 나무위에 왠 염소 한마리가.......... 사진에 나오고 싶언던건지.. 아니면 나무위에서 여가를 보내고있었는지 알수 없지만.. 황당하오... ㅋㅋㅋ 원래 염소가 저렇게 나무를 잘타오? 염소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라고 고쳐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