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비..The CROWN
꼬마비(202.136)
2006-01-07 09:13
추천 4
댓글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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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꼬마비님 그림체랑 약간 다른듯한 느낌이네요 팀버튼 삘?
나나나 쏴 논술선생 이라는 님 지독히도 아는체 하시는군요.;; 진짜 눈살찌푸려지는 리플이다 ㅋㅋ
아..어렵다..어려워 어려워~
잘 모르겠다. 왠지 슬프네... 나도 저런 모습일지 저런 모습이 되어 가는 건지. 아닌 거 같아.ㅋ 밥 먹고 일하자!
리플이 참 유익해요~^^
걍복권얘기아냐
그냥 쉬운 만화를 뭐 이리 리플달어?
근데 논술선생말이 맞긴하지만 논순선생이지적하면 쓴글도 순수하지못하고 먼가 떄가묻어있는거같다
병신 삽질하지 마삼~~~
문장이 이상한데....
모두의 몸을 모아 하나의 머리에 붙이는 현대의학으로 불가능하다는 . 문장나열이 이상한것 같음..
그냥 대충 넘어가면 될걸 뭘 이리 자세히 이해들 하시려하나..
왕관은 로또다!
그니까 돈이 전부가 아니다 뭐 이런말이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행보하여라. 지금 이곳이 천국이 아니라면 천국은 그 어디에도 업ㅂ다. 뭐 이런 뜻 아닌고?
ㅋㅋㅋ 사발라면 님 말이 맞다고 생각.. 논술선생 ㅉㅉㅉ
학생들 쏘아보는 선생 박씨 = 박그네? 사학법..
이쁘장 한데 문장력, 이야기 개연성이 영.....ㅉㅉ
헌법 제2조를 외워보자 아이들아
정작 그린사람은 생각도않은건데 별 시덥잖은 해석붙이고그러지 마세요 *^^* .. 그리고 그림체 팀버튼 완전카피네요. 내용도 팀버튼따라가려는 흔적이 많이 보이구..
혀깨물어 ㅅㅂㄻ들아
ㅅㅂㄹ ㅁ 님 말이 다 맞네 병신 논술선생
한마디로 저 왕관이 로또고 왕이 행복이라고 한다면 해석은 뭐 돈은 가질수 있어도 행복은 가질수 없다 라는게 되겠죠
다시 와봤드만..몬 리플이....몰라 귀찮어 훡유..대체 저게 좋은 글이라는게 참...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에유 몰라..별 시덥잖은거 가지고...
논술선생 리플 읽자마자 리플 단다. 논술선생 닥치고 버로우 해라 내용도 제대로 이해 못한 쉑키니까 크라운이 어쩌고 챕스틱 파는 김씨가 왜나와라는 그딴 딴지밖에 못걸지 별 시덥잖은건 너야 임마 잘난척 그만해
ㅋㅋㅋㅋㅋㅋ아 논술선생 재밌다
와닿지않는다. 겉모습만 포장한 내용없는 그림과 글 같아.
나는 논술선생을 왜 욕하는지를 모르겠네. 이런 류의 글은 나도 정신이 혼란스러울때 많이 써봐서 알지만, 확실히 포장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글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봐도 그 글들에 [철학]을 담고 싶은 마음에 포장을 아주 겹겹으로 해놔서 이상한 글이 됩니다. 논술선생님 지적 어느정도 옳다고 봅니다.[그저 너무 딱딱하게 지적하셨을 뿐]
이건 순전히 제 추측이지만, 처음 부분에서 김씨 - 이씨 소개할 때, 이씨의 수식문장은 다른거랑 비교가 안 되게 다릅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포장하다보면 저렇게 됩니다.
너 뭐 하는 놈이야. 어?
너 뭐 하는 놈이야. 어??
니들수준님앙 사회에 적응이 힘드셔서 컴퓨터앞에 앉으신건 알겟는데 아무데서나 욕하고 불평불만 중얼거리시면 미친놈취급받아요. 남들 하대하는 말투 버리시고 드러운 욕 몇마디 안하시면 패배자 냄세가 덜 날꺼같은데. 어려운데로 미학이 있으시다고 했는데 그렇게 아량이 넓으신분이 어찌 다른사람들의 주석에 그렇게 육두문자를 쓰시면서 발광을 하세요. 자신이 이해가 잘 안되면 자기의 이해력 부족보다 상대의 표현력부족을 먼저 생각하게되는게 사람이잖아아요. 좋은말로 하면되지 입에 걸레문게 뭔 자랑이라고 자꾸 냄세를 풍기세요.
솔직히 "사발라면" 니가 말하는건 억지가 많고 니멋대로 추측한게 많다. 억지로 끼워맞추려고 하지만 전혀 와닿지 않는다. 오히려 논술선생의 말이 적어도 나한텐 훨씬 와닿는다. 다들 그렇게 느낄걸
논술교사는 닉네임 맞게 맞춤법과 문장부호부터 똑바로 해라. 그리고 류시화가 시인이냐? 시인이라고 대답하면 그래서 넌 문예가가 아니라 논술교사밖에 못하는 거다.
그리고 진짜 멋진 예술은 결코 어렵지 않지만, 어려운 예술이 나쁘다는 법은 없다. 논술하고 예술이 같은 줄 아냐, 똘추야. 미학 공부나 좀 해라.
혹시나 해서 와봤는데 오라는 논술선생태클은 없고 왠 논술선생같은놈이 와있네..adf..물론 내가 첨 글쓸때 내말이 맞다아니다 확정하긴 싫다고 언급했다..그리고 나의 신견에 비추어 추측한거고..허나 억지는 아니라고 보는데..어디가 끼워맞추려 한건지도 모르겠고..비판을 하려면 하나하나 정당한 반박을 해야지 그런식으로 하면 누가 믿어줄까? 너 논술선생 두둔하는거보니 니가 논술선생 본인이거나 아니면 대가리는 안돌아가는데 괘히 논술선생과 같은 수준과 개념이라서 동류를 싸고도는거냐?하나하나 따져서 글올려줘~논술선생의 어떤부분이 너한테 딱 와닿는지..그리고 내글 어떤부분이 끼워맞추는걸로 보이는건지...나도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라 가르침을 받고싶어..물론 그만한 테스트는 해야겠지..니가 만약 제대로 조목조목 말못하면 니가
니가 논술선생이 쪽팔려서 첨엔 와서 귀찮은척하며 갔다가 분이 안풀려서 되도않하는 억지로 다른사람인척 글쓴거라 생각할께..
난 논술선생과 adf가 동일인물이라고 결정 짓겠다.adf가 내가 위에 제시한 글들에 조목조목 이야기하면 나도 그이유를 제대로 들어줄께..그전엔 그냥 adf 너처럼 이렇게 결론만 말할것이야...
근데 참.. 혹시나 아니라고 치더라도..5일이나 지난 힛겔에 갑자기 찾아와서 adf라는 급하게 오히려 일부러인듯 그런 아디를 만들어서 논술선생의 덜떨어진 교만한 작태를 하나하나 꼬집은 나를 비난하기만 하고 논술선생의 어거지를 정확한 이유도 없이 두둔하는거보니 참으로 의문이 많이생긴다....아 이게 동일인물로 본 이유는 아니야..그러니 언렁 adf 니가 위에 내글에 적힌거 조목조목 말해줘~ 그럼나도 동일인물이라고 결정한 이유를 말해줄테니 낄낄
낄낄..좀더 연구하려고 다시 읽어봤는데 asdd 이녀석도 논술선생과 동일인물이라고 결론났다..혹시나 증거없애려면 니글 다 지워야 할껄?ㅋㅋ...확실한 증거말고 약한 심증 부분만 말해준다면 왜? 한참위의(몇일전의) 논술선생에 대해 태클건 니들수준 이사람에게 저런말을 했을까?..뭐 이런 심증의 첫발자국말고 결정적인 증거도 있지만 이것도 이와같이....낄낄..
허나 내 예상이 확실하다면..논술선생 이사람 완전 저질이구만...처음엔 자기가 이해못한다고 글쓴이를 향해 별 G랄을 다해놓고 다른사람들의 반박리플이 달려지니 "난몰라..귀찮아"이런식으로 꼬리를 내렸다가 나중에 다른사람인척 와서 자기를 비판했던 사람들(니들수준,사발라면)에게...정확히 하자면..
니들수준에겐 미친놈취급,패배자,입에 걸레 문..이런말 지껄이지..게다가 그걸 존댓말로...지가 논술선생으로 했던짓이 더 입에 걸레문 미친놈일텐데...(만일 동일인물 아니라면 참 뜬금없이 몇일전의 사람에게,특정인물에게 뜬금없이 그런말을 할수있다니..이건 물론 심증이고 물증은 따로있지..)
그다음으로 사발라면 즉 나에겐 또다른 인물로 들어와선 논술선생의 글을 하나하나 반박한 나에겐 억지며 끼워맞추기라더니 더 비논리적인 논술선생의 말은 그이유도 말하지않고 무작정 두둔하지..논술과 사발의 어떤어떤부분이 와닿고 닿지않는지에 대한 일언반구의 말조차 없이말야..비열한 쓰레기..그이름은 논술선생
adf가 내덫에 걸려들기전까진 그 증거들을 말할수없지만..(뭐 아무 말 없다면 그거 나름대로 논술선생 스스로가 인정했다는 말이 되겠지..낄낄) 아주 약간 말해주자면 논술선생과 adf,논술선생과 asdd 각각에겐 개별적인 글(물질적인)의 증거가 있지..게다가 adf=asdd의 시간적,심적 증거가 동일인물임을 더욱 타당히 해주지...낄낄...얼렁 와봐~논술선생아~앞,뒤구멍 다 막혀있단다...쥐구멍도 없을껄..윗 본문을 카피하자면 "한없이 높기만한 그리고 찢어진 자위용 콘돔을 잡은 반미친 도플갱어 벌거숭이 안경잡이"야..
그게 너야.."논 술 선 생"
밥은 먹고 다니냐?
논술선생 사발라면 둘 다 삼류야.... 진정한 스승은 저~~~ 위에 [대강의조언]인가 뭔가하는 분이시다. 그 분말씀만 들으면 된다.
논술선생 / 감성을 논리로 접근하니 배가 산으로는 가는 격이다.
사발라면 / 중언부언과 싸가지없음에 논술선생과 이전투구하는 꼴이다.
대강의조언 / 예를 갖추고 장단을 나누어 살피며 잘 요약하여 전달하니 그가 진정 현자니라.
로또라는 샛퀴는 뭐냐 ㅋㅋ 웃길라고 그런거냐?
조용안하냐
멋집니다. 느낀바가 있어 블로그에 퍼가고 싶습니다.
사발라면 이 분 좀 무서움.. 덫을 놓았다느니 동일인물이라는 심증과 물증이 어쩌니.. 사소한데 목숨건다는게 저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일까. 자존심이 드글함을 넘어 컴플렉스화 되어 있는 인간의 전형을 보는 듯함 ㅠㅠ
이전 작품들보다는 꼬마비님의 감성이 조금 무뎌지신듯하네요.
뭐야~~~~~~~~
존나게 참신하지 못한건 사실이잖아?
난 별로다.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좀 있는체하려고애쓴것같다
보통 글을 쓰는 사람과 그리을 그리는 사람이 다른 이유는 그림쟁이들이 글을쓰면 위와 같이 되기때문이다. -W.S Austich
그냥 내생각엔 사발라면님이 보편적인 해석을 한것같소..보통 이런글보면 로또라고 생각이들지안소..작가의 생각이 다르다할지라도 표현방법이 식상해서 일반적으로밖에 결론을 내지못하겠소..내가볼땐 로또요..
그림은 팀버튼인데.. 음.. 내용은...뭐라시는건지요? 왕관은 왕이 쓰는거 맞습니다. 그걸 왕관이라고 하지요. 평민이 왕관을 쓴다고 왕이 되는게 아니라는 말씀인것 같은데..
사발라면 이 븅딱아 ㅋㅋㅋㅋㅋㅋ 누가 그걸 몰르냐? 설마 자기만 아는걸로 착각해서 남한테 알려줄라고 일일이 써논건 아니겠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아 욱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술선생이 한낫 너가튼 놈이 말하는걸 모르겠냐?
글이나 영화, 음악 등등엔 주제가 있어야 되는거야... 근데 지금 사람들이 이거 구리다고 하는 이유는...막상 요점은 존내 식상하고 평범하다는거지.. 그걸 좀 멋있게 보일라고 온갖 육갑을떠니..짜증안나냐?
음악으로 예를 들자면 위 그림은 멜로디는 존내 뭔지도 모르겠고 잘 들리지도 않는데, 요란하고 멋있어 보이는 화음들만 계속되는.. 긴장과 이완따위는 없고, 게다가 중간에 다른 장르의 리듬과 화음이 껴들다가, 끝엔 존내 어디서 들어본듯한 멜로디를 휘날레로 갖다 붙인 꼴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재미없다는 거지.
그리고 위 만화는 전혀 어렵지 않다...추상적인 말의 과다 사용으로 오히려 단순해 지지..'왕관=권력' 이렇게 딱하고 떠오르듯..추상적인 표현은 직설적인 표현이 될 수 있는거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표현 자체는 얼마나 단순한가...하지만 또 얼마나 복잡한가... 위 만화는 그냥 3류 순정만화나 판타지 소설에서나 볼 수 있는 대사들 같수다..
이병신들아 니들보라고 그려줬으면 감사하게여기고 닥치고바라 존나게 여론늘어높고앉았네 저래서 워리어새끼는 가만히있을줄을몰러 어떻게 개색키야 그렇게꼴리면 니가그려서올려라
흥분좀 하니까 오타고 조까치나오네 어쨋든 이샹년들아 여론놀이좀 그만해라 이개같은놈들아
우리나라에 이렇게 말잘하는 놈들 많은지 진작에 몰랐네. 저만큼이나 표현할 수들 있는거야? 진정?
존내 착하게 살라는 내용 계속 말하다가 마무리는 검소하게 살아라 하는 거랑 똑같다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 주소창에 dddd. zotta. net 적으면 돼... 언제라도
^ㅡ^
성지순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치는 생선임다
300플 ㅋㅋㅋ
준치는 생선입니다
123
미사카 미코토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대인배
대인배
대인배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sr
sr
sr
sr
준치는 생선입니다
콘돔비 다 죽는다 이것드라 ㅠㅠㅠ
이야 꼬마비를 여기서 볼줄이야
우와.. 갓마비..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갓마비 신작 미결 많이 봐주세요 ★
ㅋㅋ꼬마비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꼬마비 .....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와 살인자ㅇ난감 S라인 진짜 잼있게봤는데 디시출신이구나
꼬마비가 디시출신이었노;;
내용은 어렵게 쓰더라도 말은 알아듣게, 문법에 맞게 써야지. '긴장에 어쩌구... 다행이지만.' 중간에 쉼표만 넣어줘도 보기가 한결 수월하겠네. 설마 일부러 저랬을라고.
솔직히 꼴같잖다. 있어보이고싶어서 발버둥을 쳤구나. 김기덕이 같은색기.
리플 조난 재미없다 ㅅㅂ 리플러님들 아는체나하지말고 농담이나 써봐 -_-
결국 황금 콘돔 이야기냐?
먼가 있어보이게 하는 쓰레기 마놔
저도 읽고 나서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했는데, 이 이야기의 결론 '왕관의 주인이 곧 왕은 아니라는 사실' 그 위에 내용들이 결론에 알맞게 뒷받침 해주지 않고 전체이야기와는 다른방향으로 끝맺음 내니 다 읽고 나서도 공감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논술선생이나 니들수준이나 조낸 지들 잘난척 하기 바쁘구나.
내가 바보인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기초가 중요합니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닥치고 돈이최고다
결론과 복선이 연결 안된다는 것이 문제점이라는 주장(동감).. 그리고 어차피 만화니까 하나의 만화로 여러얘기를 풀어내고자 하는 것이라는 주장(즉 컷을 끊어서 해석하면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 이걸 윗분이 어렵게 표현한 내용이라고 설명한거 같은데..).. 다 좋은데 여기서 싸워봤자 찌질이만 됩니다 ㅡㅡ;; 이러는 나도 찌질이 ㅋㅋ
많으면 이 긴 글도 스크롤 몇 번 안내리고 볼 텐데 돈이 부족해서 손이 고생하는구나.
흥행은 덧글수와 비례한다. 순식간에 100개 넘었네 흥행 성공~!
이 색퀴 세이클럽 미션 소설팅 했던거가지구 그림그렸구만, 섊. 대중앞에 서기 전에 자기검열할 것.
이게 다 조선일보 때문이다
해바라기 수술을 말하는건가?
ㅄ이니? 이게 상징주의니? 용어를 사용할려면 우선 사전지식을 갖추고 써라.. 같잖은게 어디서 이래라 저래라 ㅈㄹ이니
그리고 한마디 더 덧붙이는데 지금 나는 간단한걸 원하는게 아니라 주제가 명확한걸 원하는거거든? ?
작가가 내용을 전할거면 내용을 그냥 쓰지 못하러 힘들게 그림을 그리고 구성하고 그랬겠냐 제발 생각좀 하고살자
하여간 한국색히들은 남잘되는꼴은 죽어도 못봐. 남들은 무조건 나보다 못나야되.ㅋㅋ 한명한명 잡아다가 저런거 해보라그러면 "좆"도 못할놈들이 남들 해논거 평가 하라그러면 "존내" 전문갘ㅋ
존내 난체 하는 것들은 뭐하는 찌질이들인지 거 시끄럽다 고딩수준이면 이 만화보면서 어쩌구 저쩌구 입방아 찧을 순 있겠지만 오염된 디씨 수준에 맞는 찌질거리는 비아냥으로 밖에 안보인다 이 찌질이들아 일반인치고 이 정도 작화에 이정도 스토리 정도면 괜찮은 수준이구만 뭔 잘난체를 그리 하고 싶어서 꼼꼼히 따져가며 찌질거려 그건 단지 난체라고 저급한 열등감은 산물들아 걍 보고 그런갑다 더 열심히 그러요~ 이런 따뜻한 비판이 필요한거라구~ 이런 찌질 개색귀들
무슨 소리 씨부리는거냐.. 도통 뭔 소린지 모르겠다. 이런 것도 힛겔이라고..
주술 수식이 맞지 않고 호흡이 길어 자연스럽지 않다. 그림체처럼 글도 간결하게 해봐
조금 약했소...표현 방식을 좀더 개선해 보구려...
역시 국어가 중요하다. 좀 알아 볼 수 있게 잘 좀 써봐라.
로또가 정답이네
솔찌키 별로다... 겉멋만 낸것 같은 만화
왕관 쓴다고 목아지 안뿌러진다... 글고 왕이 되고 싶은 놈들도 별로 없을 걸? 그냥 왕을 받드는 걸로 만족하는 놈들이 훨씬많다
멋진데요? 왜 태클거는 강아지들이 많은건지?
뭔가 있는듯 없네 낄낄 파울료코엘료식이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마지막장면은 뭐야? 므흣자료?
아이 캐병신들아 닥치고 그냥봐 지들은 그리지도 못하면서
오랜만이다?
처음에는 로또인가싶다가 나중엔 줄기세포얘긴줄 알았다...줄기세포의 꿈을 향해 다들 꿈을 모아 응원했는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질 뿐 형체는 없고 여러난자를 모아 하나를 만드는 것은 실용성에 있어 불가능하고 떠돌이현자(황)가 꿈은 가져가고 테라토마는 암인데도 다들 그것을 달라고 손뻗치는 건 황빠들이 아닐까...근데 로또가 맞는것 같다. 로또면 별로 돌려얘기한 것도 없구만 난리들이야
황교수 찍어서 말한거 같은데
역겹다.
누구나 알수있도록 쉽게 써논것도 글쓰는 한 방식이지만 누구도 알수없게 자신만알수있도록 글쓰는방식도 한가지 방법이죠. 여긴 기사류의 글을 게시하는것이 아니고 자유롭게 쓸수있기때문에 글쓴이 방식에 뭐라고 할 자격없습니다...그리고 글쓴이가 딱 로또를 생각해서 글썼다곤 할순없지만 비유하기엔 최고인거 같군요.
작품성있어 보이는 그림같아요 멋집니다
왕관 =민주주의와 대통령, 목부러진놈 = 노무효
그림체 정말 팀버튼 생각나네..
니들은 이런 어설픈스토리라도 짤수있냐? 그림은어떻고?
mbc 널 내가 가만 놔둘거 같으냐?
꼬마비님 팬이지만 논술선생 말 맞다.
쌩뚱맞은 스토리라고? 그렇긴 한거 같은데..일부러 작가가 그렇게 썼을수도 있지. 수수께끼 같잖아. 이 쉑히 도대체 뭔 소릴하는거야? 이런 생각 들도록 말이야. 근데 정말 이 얘긴, 황금만능주의, 물질만능주의 얘긴건 확실한데, 크라운을 로또로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쌩뚱맞은 얘기들이 척척 들어맞는다. '조금씩 금을 모아' '접수처로 향하는' '사람들은 초초해하고 왕관의 주인이 결정되는 날은 점점 다가오고(로또추첨일)' '왕관에 목이 부러진 얘기는 알아도 나는 그렇게 되지 않아(로또로 불행해진사람 얘긴 들어도 난 다르다 생각)' '목이 부러져도 좋으니(감당 못해도 좋으니) 왕관을 다오' 걍 내 유치한 생각 유치하게 풀어 말했지만 맞는거 같아.
비겁한자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떳떳하게 나와서 말하라 홈피 가보니까 순전 숨어서 돌던지기더군 너같은놈 있어봐야 세상은 안바뀌어 니 이름 까고 행동해라
괜찮구만 뭘.
로또를 풍자한 거구만.
논술선생 씨바야 세계문학전집이나 읽고 와라.
빨간약 먹을래? 파란약 먹을래?
팀버튼생각이 나네.. -_- 그냥 팀버튼 생각만 나네..
팀버튼은 강한 인상이나 남겼거늘.. 꼬마비님 원래 그림이 더 좋소..
창작자의 기본의도도 좋고 무엇보다 그림체도 발군이고....그런데 위에 과격한 언어로 풀어헤친 분의 생각도 그리 틀린건 이니군요....막연하고 추상적인 주제를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대상과 상황으로 구현하는 것이 양질의 만화의 기본인데....바로 그런점이 창작자의 다양한 경험과 창의성 독창성을 대변하죠....실례로 서민호씨와 김상택씨의 만평(정치적 양비론은 별개로 간주하고)을 비교해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세상의 보는 눈과 작자가 가진 경험의 다양성 창의성에서 차이가 확연하죠....꼬마비님은 생각보다 좀 어리신분일듯....추상적 주제를 추상'적' 표현으로 구현하는건 초급자의 의지과다....차차 노련한 모습을 보게되길 기원합니다....
뭐래는겨
추상적 대상의 선택이 구체적인 단어선택으로 변화된다면 초급자들은 소위 알레르기를 일으키게 되는게 일반적....보다 심오하고 원대한 철학을 펼치고 싶은데 어딘지 형이하학적으로 수준이 하락하는듯한 기분....그런데 절대 그렇지 않죠....노련한 독자일수록 그런 쉽고 흔한 단어에 내포된 작자의 무수한 복선 찾는것을 즐깁니다....그런데....꿈, 욕망, 존재, 금, 왕관, 현자....단어의 선택이 전혀 구체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사람들은 그냥 일반적인(혹은 탁상공론적인) 상징체계를 선택하게 된다는....금=물질만능, 현자=전능신(이 만화에선 전혀 아니었지만)....오히려 단순해지고 여기에서 소위 개똥철학이라는 멍에가 붙어버리기 쉽죠....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답니다....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품...
줄기세포든 로또든 각자 이해하고 싶은대로 이해하면 된다. 이건 보고서가 아니므로...
알고보니 소피스트 전용 떡밥이였군요 =ㅅ=
깊이 생각할거 없습니다. 지나치게 추상적인 이유도, 어색한 부분이 있는것도 당연합니다. 이건 최대한 그럴싸하게 보이려고 노력한 결과물이거든요. 있지도 않은 감성과 둔해진 감수에 하소연해도 어쩔 수 없는건 없는겁니다.
괜히 어려운척 하는 글이네 이런 글 쓰는 ㅆㅂ 들이 나는 싫더라. 좆도 아닌글이면서 괜히 멋있는척 하는글
머가 어렵냐. '1등 부질없다' 라는 내용이자나 ㅋㅋ
닥치고 그냥 봐. 맘에 안들면 탁탁탁 ㄱㄱ.
내용이 이해가 안 되는 게 아니라 내용이 좆같아서 댓글 다는 걸 왜 모르니...개 호로색휘(위에 조낸 잘난 척해댄 몇 놈 색휘들...)들아..ㅋㅋ
그럼 말하고자 하는 것만 하면 영화고 책이고 뭐고 한두컷으로 끝내지 뭘 길게 하나? 이거 유명한 작가나 만화가가 썼다면 다들 괜찮다고 난리겠지?? 자기 의견이란게 있는건지 모르겠군. 뭐가 문제라는겨? 각자 해석하기 나름이지 꼭 1:1로 이건이거다 하고 끼워맞출 필요가 있나? 스토리도 잘만 이어지는구만 뭐 가지고 난리치는겨? 전쟁이야기면 총 몇번 쏘면 끝이고 사랑이야기면 사랑하고 빠구리 뛰면 되는데 뭐하러 길게 질질 늘여뺄까?
크라운이 서양꺼면 박씨 김씨 나오면 안되나? 베이스 볼도 서양건데 찬호 박이 공 던지면 안되나? 종가집 며느리 아들 낳기 전에는 위상이 안서서 발로 막 배를 찰까? 그냥 왕관에 관한 비유로 썼구만 뭐가 어때서 그런겨? 그냥 논술공부나 하지 왜 남의 작품을 그딴식으로 비꼰는건지 모르겠군. 아.. 이시는 일제 감정기에 나온시 해방의 염원. 아 소설은 계급간의 갈등을 나타낸 소설. 하고 밑줄 귿고 달달 외우슈.
↑ 저도의 꼬마비 광팬..현실을 직시 하시오..나같이 콱 꼬집어 줘야 꼬마비 그리는 양반도 고쳐지는거요
현대미술의 장 영국 테이트 모던 입구에 이런말이 써져 있지.. 니가 보는것 니가 느끼는것 그대로가 예술이다. 즉 복잡한 생각없이 보고 느끼는 주관이 art 의 척도라 이거지.. 만화 보고 재밌었고 훈훈하면 그걸로 된거다.. 만화보다 지루했고 별내용 없었으면 그걸로 또 된거다.. 깊이 생각하고 따지고 비판하지마라.. 니가 보고 느낀것이 진실이다.
3줄요약은?
니들 머리가 나쁜걸 만화 탓으로 돌리지 마라
==================절취선=============================
논술선생 넌 이해도 못하면 좀 닥쳐라..논술선생놈처럼 내의견을 맞다아니다 확정하긴 싫지만 내가 보기엔 로또(물질만능주의)에 대한 풍자가 맞네..고릴라(원시인?)이 왕관을보고 멀뚱히있는건 그걸(황금이나 조개껍질) 화폐로 통용하기전의 무의미했을때를 상징하는것이고
금을 모아 왕관을 만들어 냈다는건 로또를 말하는거고 현자가 나오는씬은 돈보단 마음이다라고 연설하던 현자라는놈도 남몰래(야밤에) 자기욕심을 위해 로또에 투자한다는 말이지...임신한 종가집 며느리라 함은 종가집이나 그런걸로 보건데 그크기나 위용이 대단하다는걸 의미하고..
슈퍼,약국이 나온건 입술이 말라가고 긴장에 복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장사해서 그들이 이익을 챙겼다는 말이지..(실제에서 보자면 뜻그대로 복통약을 판 약가일수도 있으며 로또판매점일수도 있고 하여튼 그런 로또에 직간접적으로 이익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지..)
왕의주인이 결정되는날은 당연히 로또발표일이고..왕관의 주인이 누군지 모른다는 말은 언론등에서 안가르쳐 주잖아..하지만 그런 로또로 인해 가계를 탕진하거나 쪽박찬사람들에 대한 뉴스가 가끔 나오잖아 '목이 부러져 죽은 어떤남자'는 그걸 뜻하는거고..
그다음 씬인 "목이 약한거다"등등은 나는 로또타면 저리안될꺼다 당첨이나 되달라는거고..마지막결말부분은 왕관의 주인...즉 왕관=돈을 가질순 있지만 그것이 진실한 왕(=행복..그러니 즉 '돈이 전부는 아니다'라는거지)이 될수는 없다..
핀트에 어긋나는것도.. 이해못할정도로 추상적이고 잘못된 상징도 어디에도 없구만 '논술선생'저놈처럼 한번읽어보고 자기 돌머리가 이해못한다고 무조건 말도안된다며 허장성세의 과장된 말로 자신의 무식함을 감추려 하다니..쯧쯧
추가로 처음 논술선생댓글보고 말하자면..크라운에 김씨박씨등이 나오는건 작자가 의도한것인지는 모르지만 지금 한국사회전반에 영어의 사용이 일반화되고있잖아..그걸 풍자하는것일수도 있고(로또자체가 외국어니..요즘 로또라 하지 복권이란 말쓰지 않잖아..아니면 작자자체가 그런 영어사용의 보편화에 물들어버린것일수도 있고..) 난 쉽게 이해되는게 개똥철학 정도는 아니다 싶다..게다가 아마추어에게 뭘더 바라는거야..아마추어이니 주제에 대가가는법이 서툴수도 있고한거지..다시한번 말하지만 '논술선생'넌 잡학다식?(다식이 아니라 소식이겠군)의 생각으로 너의 무식함을 가리려하지마라..글꼴(폰트)만 바꾼다고 니 생각이 멋있어지냐..니 리플보니 주제가 없더라..
==================절취선=============================
아 수정 좀만 할께.. '목이 부러져 죽은 남자'부분에서 글을 조금 이해하기 난해하게 적었는데 '가계를 탕진하거나 쪽박찬사람들'은 그러니까 로또당첨후에 그걸 막쓰거나하다가 쪽박찼다는 얘기..
아..수정2== 윗글에 "대가가는법이"->"다가가는 법이"
수정3== 그리고 목이 부러져 죽은남자는 또다른 측면도 있지..당첨후 기자나 관련인등이 신상정보 유출시켜서 매번 종교에서 헌금해라 설치고 강도들이 노릴수도있고등의 압박으로 볼수도 있지..
바보들아 로또잖어 로또 딱 로또구먼. 근데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좋은데 글들이 문법에 잘 안 맞어. 다시 한번 다듬어봐. 안타까워
'논술선생'아 니글 볼가치없어서 대충봤는데 눈높이 교육 들어간다.. 중간쯤에 니가 빈약하다며 갑자기 뜬금없이 챕스틱 팔아서 떼부자 된 수퍼집 딸내미의 유학 이야기가 왜나와"" 라고 하였는데..넌 글이나 제대로 정독했냐? 로또로 인해 긴장해서 입술이 바짝타는이들을 위해 립스틱을 팔았다는 얘기고, 긴장에 복통을 호소하는사람에게 약을 팔았다는 글과 그림 못봤냐?? 한큐에 머리에 안들어와..슈퍼주인과 약사는 그로인해 이익을 얻었다는거 아냐..로또에 눈먼사람들에게...간접이익을 얻었다는..넌 초중학교 교육부터 다시 배워야겠구나...아무리 빨리 빨리 시대라고 하더래도 인생을 그렇게 띄엄띄엄 살면 안되지..
아..이왕 하는김에 하나의 머리에 모든사람들의 몸을 붙이는 수술은 현대의학으로는 불가능하다..-> 이건 공산주의를 의미하는거지..북한의 쓰레기 공산주의의 탈을 쓴 그런 체제가 아니라 원론적인 나름대로 숭고했던 이론적인 사상의 공산주의지..그런데 현대의학..즉 현재의 세상은 그런 이론적인 유토피아적 공산주의를 구현해낼수 없다는 말이지..
아..그리고 위에 임신한 종가집부인 부분 내가 대충 설명해서 이해못한 사람들도 있을거같아서 더 붙여볼께...'왕관은 그 크키가 불어남/을 임심한 종가집 며느리처럼 자랑스러워 하며 뽐냈답니다.'저기 앞에 내가 도막낸것처럼 끊어줘서 생각해야해.. / 이 앞부분까지가 한부분이야(불어남 이거까지)..이를테면 주어..종가집 며느리가 임신했다함은 얼마나 귀중한지 알겠지? 위에 돌마리가 낳아서 아들인지 딸인지 어쩌고 할 필요없이 그자체만으로 기대와 보살핌을 한 몸에 받아..'논술선생'말을 어느정도 포함한다해도 그집안의 장손이 태어날 확률이 1/2니 당연히 소중히 모셔야 하지...그런 며느리의 배가 부풀어 오르는것을 왕관의 크기가 불어남에 비유한것이지..논술선생 니가 얼마나 무지한지 알겠지?..
내가 공대 공돌이라서 언어부분엔 약해..좀 이상하다싶은 부분은 넘어가줘..아님 태클걸던가..뭐 상관없어..
그나저나 아나겔에서 뭐좀 확인할게 있어서 간만에 왔는데 디씨 진짜 찌질이들 많이 모이나 보구나..방학이라 그런가...그러니 내가 디시에 점점 흥미를 잃어가나 보다...
노까네요
왠 개똥폼 잡을라다가 유치하게 됬다.
좋은 만화다 싶어 다운로드한 나를 한순간에 비웃는듯한 논술선생의 글보고 열받아서 저렇게 장문의 글을 썼는데.....안들어오냐? 아님 쪽팔려서 글반박을 못하는거냐....하긴 한낫 "공대 공돌이"도 이해하는 내용을 논술선생이라는놈이 이해못했으니 쪽팔릴만 하겠지..ㅉㅉ
미친것들 그냥 내가 볼때는 이렇게 해석할수도 있을 꺼 같에요. XXX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해석될 수도 있겠네요. 이렇게 서로 이해하면 되는거야. 븅신들아. 조낸 우민들 지들이 해석을 잘하면 뭔가 다른 사람들보다 좋아보이나 보지? 항상 이런식이다 우민들아...제발 그냥 봐라
크라운에는 빅파이, 쿠크다스, 죠리퐁, 산도 등이 있다. 죠리퐁은 우유에 타먹어야 맛있다는 사람이 있다. 산도는 꼭 배를 갈라서 딸기를 혀로 핥아 먹어야 맛있다는 사람이 있다. 먹을 줄 모르는 사람이 그냥 먹는거라고 우기는 사람도 있다. 누구 하나가 산도는 꼭 배를 갈라서 혀로 크림을 핥아먹어야 맛있다고 하니까 나머지도 모두 맛다며 그냥 먹는 사람은 먹을줄 모른다고 한다... 결론은 니 꼴리는데로 먹는거다. 된장을 발라먹든 케첩을 뿌려먹든 내맘 아이가? 산도 먹는법에 배갈르라고 나온것도 아니다. 논술시험에 절대 안나오니까 자기 꼴리는 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왼쪽으로 휘든 오른쪽으로 휘든 내좆 아인교?
뭐야 그럼 원피스가 왕관찾으러 가는거야?
뒤의 욕심을 나타낸것이고 종가집며느리 출산의 가치를 표현하는게 아니라 그 임신하는 자체의 위용을 표현한거다.(장손을 잉태했다는 그자체) 그리고 넌 이 리플로 보아 해설에 주석까지 상세히 달려있는 글아니면 이해못하나봐~ 번호매기며 하기도 지겹다..그냥 쭉해줄께~ 로또1등에 당첨된 자들은 모두 자멸한다는 말과 동일시 됨으로..==>로또1등이 누군지 알진 못해도 목부러진자는 안다..이것은 당첨된자는 언론에서 공개되진않지만 당첨됬다가 파산한애들 가끔 뉴스에 나오는거보고 목부러져 죽은자는 안다는게되지..고로 꼭 모두 자멸한다는 당신의 생각은 억측에 불과하지...그리고 다음리플에 단어의 쓰임이 적절했냐하는데 내가 각씬을 얘기한부분을 보면 알겠지만 전부뜻하는바가있고 유사하며 적절했어...
그리고 추가로 다시 자세히본건데 마지막장면... 왕은 도포(?)를 걸치고 왕관을 쓰고있지만왕좌는 한없이 높기만하지...게다가 미쳐있는표정이고 벌거숭이지...한없이 높은 왕좌에 뒷바침이 깨져있는 왕좌...높다는건 돈이많다는걸 의미하는한편 혼자서 외롭다는걸의미하지..게다가 깨져있는 왕좌는 생각만큼..아니 정반대로 보잘것없고 퇴색되었다는걸 의미해..벌거벗은채 왕관과 도포만 걸친모습..결국엔 그돈이라는것이 자기와 완벽한 합일(일체화)을 이룰수 없다는걸 뜻한다고 본다..언제 왕관과 도포를 뺏길지 사라질지 모르는 벌거숭이..왕관의 무게에 목이 꺽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반미친상태의 외로운 벌거숭이...(왜 미치냐하면 위에도 말했듯이 로또 후의 압박...에 대해서 말안해도 알겠지..) 다시 한번 말하지만 '논술선생'아 니
다시 한번 말하지만 '논술선생'아 니 논리회로가 과열되서 이해안되면 그냥 닥치고 있어라..이해못한다고 폄하하고 짓뭉개버리려 하지말고...너땜에 이런 문학적인 부분에 공대생이 나서야겠냐?
그래도 한번 줘봐 죽을지 안죽을지 내것일지 아닐지는 모르잖아 아더가 엑스칼리버를 뽑을줄 뉘 알았으리요 유비가 황제가 될지 그때 뉘 알았으리오 왕관을 가지겠다는 꿈 조차 박탈하려는 우화는 그만
인간은 참 똑똑해. 욕심이 많아서.
왕관과 연결시키는 상징으로써 왕은 무리수인 것 같다. 왕은 보편적으로 권력 혹은 권력을 가진 자로 해석하니까. 결국 '왕관이 로또를 상징하는구나!'라고 알아차렸을 때 비로소 각종 로또에 관한 비화를 종합하여 '그럼 왕은 행복이겠군.'이라고 생각하게 돼. 전자의 해석을 위해 후자의 상징을 어그러뜨리는 거라고 보지 않아? 적어도 내가 보기엔 쎙둥맞아 보여. 사람들은 왕관(재물)을 갖고 싶었지 애초부터 왕(행복해지고 싶은 욕망)이 되고 싶은 마음은 없었으니까.
떠돌이 현자 부분은, 행복은 재물보다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말을 하고서 정작 더 많은 재물을 탐하는 모순적인 행동(혹은 마음가짐)을 보여주는 컷. 여기서 현자는 지식인 따위가 아니고 저런 연설을 하는 모든 사람을 지칭하기도 하지. 현자가 나오는 두 컷만 떼놓고 봐도 그럴듯한 이야기가 나오는구먼. 뭐, 일반화의 오류 혹은 지나친 염세주의라는 비판을 받겠지만서도...
있네요 잘 봤스니다.
논술선생아...걍 싸물고 쳐 잠이나 자라 이 ㅆㅂㄻ~
먼 소린지.. 그리고.. 먼 소리들인지.. ▒ 오후 11:07:09
너무힘들어 으앙~~~~~~~공익만세!
순위권!!!
이런일이!!!!!!!!!!!!!!!!!!
노쳐따앙...............................................................
야옹~ 야옹~
아깝네... ㅋㅋ 괜히 긴 글 다읽느라..ㅠㅠㅠㅠㅠㅠ
꼬마 도깨비님 힛갤 자주 오시네요...이러다 단골 되시겠어요...
뭔소리지
왕관의 주인은 될수있지만 왕은 될수없다. 어떤 비유적 표현인가요? 부와 명예를 얻어도 꼭 행복하진 않다 이런 뜻일까요?
아 순위권 인감..?
에이 늦었다
괜 찮 은 내 용 이 구 만
다음기회 군화???
디자이너 이씨의 수식 문장이, 그 전단계들과 차이가 있네요.
음음
음 별로 재미는 없네;
똥싸고 오는 사이에..아깝다.. 그래도 수늬껀
뭔말이야
별로..............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고찰
아싸 순위권
ㅇ ㅏ ㄱㄱ ㅏ ㅂ ㅣ ㅠㅠ
꼬마비횽 ㅊㅋㅊㅋ 카연갤 또 한건했네
좋은^^
후감상 늦었다. 꼬마비햏 2번째 아닌가?
그림 양식이 외국양식 같군요. 제가 좋아하는 스탈 이구요...근데 이런 그림 배울려면 어디서 배우죠?
느낌이 오지 않아...
123
역시! 보통 콘돔이 아니었어...
수니껀이긴하나 무슨내용인지. 원
━약해.... ━If you die before you die, you will not die when you die.
로또??
오해하지 말고 들어... 그 왕관 100원엔 안되겠니?
힛겔 올줄 알았으...
아깝다
순위권, 반복리플, 욕설, 도배리플 등은 삭제됩니다.
너무 메세지를 꾹꾹 집어넣으려 한것 같은...
꼬마비횽아.........나름데로...........본좌.........^^
크라운 베이커리에서 알바 떴구나~
왕관을 다오
몬스터(만화)에 나오는 그림동화같군요. 근데 뭘 얘기하려는지는 모르겠네요.
사설이 길어
꽤 괜찮은데...수작이네요.
명확하지않네요
조금 욕심을 덜 부리고 간결하게 메세지를 전했으면 좋았을 뻔 했네요.
\심오한뜻을닺고있는.. ㅋ
므흣자료네
왕관 = 로또
에휴...그림체는 보기 좋았는데 내용이 빈약해...이해가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는것은 이야기의 획일성이 없다는 이야기야..일단, 크라운은 서양거야..그치? 그런데 박씨가 왜나오고 김씨가 왜나와....거기부터 이야기의 이미지화가 어긋나있어...그냥 왕관이라고 하고 그림도 고려시대 왕관같은걸로 했다면 김씨 박씨등 이미지 매칭이 잘 되었을거야..아니면 애초에 등장인물들을 외국인들로 하던지...그리고 다음으로...내용의 심각성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거 같은데...철학적인 이야기 일수록 저런 걸 개동철학이라고 부르는데, 왜 개똥철학이냐면....그 중심 주제는 있으나 그 주제를 어떻게 하면 철학적으로 보여줄까 하는
욕심때문에...아니 쉽게 말해서 분위기좀 잡아볼까? 난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이런 생각을 너네가 알아줬으면 해! 하는 것 때문에 겉치레가 많아지고 이야기가 쉽게 이해가 와 닿지 않게 되지...사실은 저 그림에서 말하는건 결론은 이거야...왕관의 주인은 왕이 아니다...그런데 그 이야기를 할려고 별 어거지로 이야기를 진행시키자나...그것도 핀트가 안맞는 스토리로....한마디로 그림설정과 주된 주제와 이야기 전개등....잘 안맞아...67점 주리다.
안된다..ㅡㅡ;;;
왕관을 얻는다 해도 왕이 될수는 없다?
이건 고도의 놈현까...
현자는 왜나오고 갑자기 종가집 며느리는 왜나와? 종가집 며느리는 참고로 애를 낳을때까징 인정 못해 이사람아...애가 아들이어야지 종가집 맏며느리 위상이 스지...좀 왠만하면 그런 자료같은것좀 찾아가면서 이야기를 전개해봐...그림이란게 괜히 되는건줄아나? 날로 먹으려 드네...김치샐러드님같은분 작품 봐봐...해박한 지식을 통한 일관된 이야기 전개 , 스토리 등등 그런데 이게 모니 이게..쌩둥맞게 그림체는 어디 유럽 동화같은거고...현자가 왜나와...퓨전판타지야? 쌩뚱스럽게 종가집 맏며느리 이야기 나오고...허허 참..
그림체가 팀버튼이랑 많이 닮았네요...^^;;
논술선생이라는 놈이 맞춤법이나 틀리고... 도대체 그렇게 열성적으로 까는 힘의 원천은 어디냐... 왕관은 로또라는 위에 리플이 정답이다
그림이 아깝다...
내가 얼마나 포스가 부족했는지 알것같다
머여 이것저것 덧붙여서 나름대로 이게 내 철학이다 라고 내세우려 하지만 겉치레에 치중한 껍데기구만. 그냥 줄여서 물만
솔직히 별로 와 닿지 않는다..-_-;;;
HANDA...
이해가 안간다고 태클거는게 이해되지 않는다. (논술선생) 내용전개가 잘 안된다면 그 이유를 설명해야지 이야기를 하려고 데리고 온 소재거리를 갖고 딴지거는건 뭐냐... 조금 모호한 내용이지만 그건 의도한거 같고 조금 이해가 갈것 같기도 하다.
차라리 콘돔을 자주 애용하자 라는 교휸이었으면 좋았을것을
그림연습하냐? 흠...
신발람..글쓰기 좀 배운 후 그림 그려라...문장 앞뒤가 연결되지 않을 뿐더러 어설픈 비유 때문에 읽고난 후 참으로 어이 없다는 생각이 마구 든다
사람들은 끊임업ㅂ이 탐욕하고 그 탐욕의 집합체인 왕관은 점점 커져만 간다. 그 눈먼 무리들을 이용해 실속을 챙기는 사람들, 순수할것만 같은 학자가 탐욕하는 모습은 요즘의 세태를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담겨있는거 같다. 그러나 결국 작가 생각엔 "탐욕의 종점에 (행복,성공...)이 있는건 아니다" 라는걸 말하고 싶어했던거 같다.
나를 어렵게 했다는 반발심으로 마구 비난하는건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적어도 이 사람은 당신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펜을 놀렸을거란 말이지.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한다거나 이 만화의 팬이라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고, 단지 이런 분위기라면 문학과 예술에 있어 시적,추상적 표현은 전혀 통용될수 없는 분위기로 흘러 갈것만 같은 예감... 뭐 리플 몇개로 속단할 이유는 없지만
평범한 삶을 초월한 꿈이란느 마약일수도, 신분상승이라는 욕심일 수도, 권력에 대한 무지한 동경일 수도 있는것 같군요. 어찌보면 자기 주제를 알고 살자고 얘기하는 듯해서 좀 씁쓸한 내용. 아마 진실일 지도 모르죠..그것이
너무 추상적인거 아니냐?..... 좀더 구체적일순 없겠니? 추가설명해줄순 없겠니?
난 권의극에달한자
그림은 존내 잘그린것 같다.
말에 동감........ 뭔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으면 최대한 맘에 와닿게 그려야 될걸가지고 전개를 개설래발로 어설프게 해놓으니 뭔가 좀 있어보이고 싶다는 글쓴이의 허튼 수작이 보인다. '사랑하라_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이라는 책에서 끝머리에 어떤 시인이 이런말을 남겼다. "잘 쓴 시라는것도 결국엔 가장 간단하게 풀어써서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거라고" 간단한 주제를 가지고 저렇게 비틀비틀 꼬아 보여주는건 대체 무슨 심보냐? 생각이 있어보이고 싶다는건가... 사실 알고보면 별 흔하디 흔한 주제가지고는 ㅄ
수준이 안맞네.
말해봐 중간에 현자이야기는 뭘 뜻하는건지. 그리고 종가집며느리 나오는글은 문장 호응이뭔가 어색해
제 생각에 저왕관은 로또1등당첨 같습니다. 사랑들이 내는 황금들은 그 하나하나의 로또구요. 당첨된사람은 갑작스러운 행운을 이기지못하고 자멸하게되지만, 사람들은 그래도 그왕관을 원하지요...
↑ 그 이야기는 로또1등에 당첨된 자들은 모두 자멸한다는 말과 동일시 됨으로..만약 왕관이 로또 1등을 말했던 것이라면 더욱 이치에 맞지 않는 이야기가 됩니다. 고로 그냥 저이야기는 잘못된 이야기에요. 무얼 해도 통일성이 부족한 이야기지요
아니 이게 이해가 안간다는 넘들은 학력수준이 미달인거냐? 존내 이해쏙쏚 되고 있는디
논술선생은 논술좀 더 배워야 겠다... 아니 너무 많이 배운건가?
통일성이 부족하죠. 왕관하고 등장인물하고 내용전개상 크게 조화를 이루지는 못하는것 같네요. 그래도 재밌게 잘봤습니다.
괜히 아는 척 하지말고 만화 그렸으면 보고 가슴으로 느껴라 이색귀들 문학시간에 시 분석하는거 따라한다고 애쓴다 색귀들아
이게 힛겔감이다!! 요즘 괜찮은거 잘 올라온다!!
...what are you trying to say? I don't get it....
중간에 슈퍼가게 딸이랑 약국아저씨이야기를 보면 로또가 맞는거같기도한데... 현자는 종교지도자와 비슷해보이구요...물질보단 사랑을 강조하고있으니...로또 당첨되는게 왕관을 쓰는것이겠죠? 왕은 절대권력 즉 자기마음대로 다 할수있어야만되는것이죠. 하지만 세상은 돈만으로 다되는건아니죠...
니들 수준 정말 15점이다. 무조건 자기가 이해가 안간다고, 반발심에 젖어 잘난척 한다고만 생각하면서 배척하고 정말 토나온다. 무조건 간단해야만 하고 확연해야만하고... 간단명료한 미학이 있으면 상징주의 같은 미학도 있는거다. 너네 같이 1차원 적으로 전달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비비꼬아서 잘난척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건 분명 어느쪽도 잘못된건 아니다. 하지만 분명 수준 차이는 있고 이정도의 레벨을 가지고 어렵다느니 빙빙 꼰다느니 이해 못한다는 소리를 하면 니들의 문학적 예술적 수준은 정말 형편없는거다.
니들에게는 최근에 나온 '구별짓기' 라는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왜 니들이랑 잘나신 분들이랑 취향이 다른지 수준이 차이가 나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대중은 거스를 수 없는 권력이지만 대부분의 그들은 어리석다. 바로 니들 처럼. 이 개자식들아.
괜찮은거 같은데 뭘그러신가.......전개과정에서 "통일성이 있니 없니"..."말이 되냐 안되냐"는 이미 허구를 가진 이야기에 대고 따지는 것도 우습고...이야기가 간결하면 좋겠다는 것도 우습다...이야기를 그렇게 늘어트리든 말든 그건 작가 마음이지 않을까??그리고 이 정도의 그림실력이랑 메시지면 훌륭하지 않냐??나는 충분히 맘에 와닿는뎀...
그리고 이 만화 그림 그린 사람도 완전한 창작이 아니라는 점에서 아쉽다. 카피는 결국 카피일뿐. 니가 피카소 그린다고 피카소 되는게 아닌것 처럼 저렇게 어디선가 본 그림체에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 자꾸 짜집기 하면 너도 평생 카피 3류 쓰레기만 찍어내는 놈밖에 안된다.
니들 수준님 말 전적동감
로또라는 답을 알고 읽으면 이해가 된다. 하지만 첨보는 사람이 알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지 못해서 문제다..
↑ 상징주의가 왜나와...=_=;...상징이라는것은 그 단어의 스임이 적절할때 하나의 미학으로 완성되는것이야...쉽게 얘를 들면 칼=날카로움..정의 실현..상대를 강압하는 요소//라고 할수 있듯이...즉...상징성을 띤 난말이 유사한 점이 있어야 하나의 문학으로 혹은 글로써 또는 예술 작품으로써 인정받을수 있는데...저 위에 있는 그림은...그런면에서 틀렸다는거야...갑자기 뜬금없이 챕스틱 팔아서 떼부자 된 수퍼집 딸내미의 유학 이야기가 왜나와....다시 말하면 진짜 비약한 내용이란거야...여기서 비판하는 사람들은 무슨내용인지 알기 때문에 비판하는거야...
맨 마지막 그림 말이야 다리사이에 거뭇한건 뭐지
일단 이 얘기는 탐욕같은 것에 집착하지 말라는건데 그걸 괜히 어렵게 쓰고,또 이상한 비유를 들어서 욕을 먹는거다.도데체 종갓집 며느리가 왜나와?좀 있어보일려고 쓴거 같은데 다시 처음부터 연습해라.
이거 그린놈은 국어공부좀 해야지 할 듯 싶다. 알아듣게 써놔야지 말을 줄줄 이어노으니 뭔 말인가 싶네. 한국말은 최대한 짧게 쓰는게 좋은 것.
나 미래 몰라요~ㅠ_ㅠ
누군가 이런말을 한 사람이 있어? 친구에게 보낸 편지 끝부분에, "시간이 없어 편지를 짧게 쓰지를 못했다네 친구" 라고말야. 긴말보다는 간단명료한 전달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대통령이랍시고 눌러 앉아도 인정못하는 국민들이 점점많아지는 현실을 빗댄글인가?
자꾸 로또 로또 거리는 병신은 어디사는 병신이야... 로또에 미쳤나? 그리고 좀 어렵게 쓰면 안되니? 그건 그거 나름대로 미학이있는거다. 니들은 맨날 우리어머니 고생하시는 모습 이런걸 노골적으로 그려야 질질 싸지? 물론 저 작가 쉐키가 사용한 예들에 부적절 한것도 몇 개 있고 아까도 말했듯이 저건 그냥 카피 3류야. 난 이 작품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니들의 저능아 같은 수준을 욕하는거다. 그렇게 간단한것만 좋니? 평생 먹고 싸고 자는 즐거움에만 취하다 죽어라.
제3자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 작품이 의미하는 바는 꼬마비님만이 알겁니다. 어쩌면 꼬마비님도 모를수도 있구요.
내용 설레발레 대충찌그려놓고 맨마지막만 어디서 배껴왓네
아싸 좆쿠나 1등
수갤만세!!!!!!!!!!!!!!!!!!!!!
수능갤만세!! 수능은 내가 지배한다
수능이 젤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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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바로아래?
7등까지~선리플 후감상 워갤만세
달콤스 만쉐~~~!!!!!
가문의영광
이게 왠떡이냐 수니꿘
가문의영광
경원중학공익 만세!!
아쏴 좋쿠나!!
육체는 단명하고 근성은 영원한것 대류... 폭룡이 최고다
이런 눈깜짝할새에 10위권 이탈이다
ㄳㄳ 완전소중 털과 ㄱㄷㄴ
수뉘권!!!!
순희 입성!
이런일이~ 언능 로또 사러가야겠다~
ㅋㅋ 왕관을 다오 목운동 열심히 했다
아깝다
수뉘권~
ㅋㅋ 만쉐이
힛겔로~~~~~~~~~ㅋㅋㅋㅋ 쑤뉘꽁~~~~~~~~~~~~ 잇힝이다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