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그렇게 정색안하셔도 제가 오바한거 알고있습니다. (흑..아저씨 좋아했슴서.......) 추신: 후일담이라면....... 아저씨께서 너무정색하셔서.....소햏...어쩔줄몰라하다가....... 냉장고에 (감춰져)있던...튀긴장어를 꼬불쳐드렸소-_-;; 그제서야 소햏을 다시 받아들여주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