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에서 키우는 조그만 강아지. 누군가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중 졸졸 따라오길래 냅뒀더니 걍 눌러앉았다고 한다. 근데, 이놈 눈빛이 범상치 않타! 이 분이 아니신가!! 그와 닮았던 거다!! ㅎㅎㅎ 근무지에서는 복실이, 재롱이 등등 부르는 대로 불리는 녀석이지만, 나는 놈을 "개도르"(Gaedor) 라 부르기로 했다. 한번 효도르와의 싱크로율을 측정해 보았다. 합성은 난생 처음 하는지라 발로 할 엄두는 안나더라. 실제로 내가 밥주고 물주는 녀석입니다.^^ 격갤에 어울릴 것 같아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