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갤엔 처음 올려보네요. 준결승전 끝난 후 인터뷰 내용 보고 너무 화가 나서 그려봤습니다. 한때 좋아하던 선수였는데 고작 이 정도였다니..씁쓸하네요. 우승까지 했으니 또 얼마나 잘난 척 할런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