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근무지 근처 마트인데... 문득 점심먹고 지나가는 순간 Sail 이라는 새로운 영문표기법에 놀라 순간 사전을 뒤져볼뻔했소.. 이를 어쩌면 좋소? 첫날에는 유동골뱅이만 sail이라고 써놨다가, 이아자씨 영어에 탄력 받았는지 계란에도 sail이라고 적어놨더구랴...특별이라는 문구에 순간 계란한판 충동구매 할뻔했지만 참았소.. 이를 어쩌면 좋소? 내일 마트에 들어가서 아저씨께 말씀드려야하오? 아님 그냥 모른척해야하오? 대략 난감 특별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