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이후로 처음으로 낙서란걸 해봤다. 마우스로 그림판에 그린다는건 상당히 내공이 필요한 것 같다... 말이 1부지... 개뿔... 짜증나서 더 이상 안 그릴꺼이고 생각없이 급조한 깨뼈다구 스토리 갈 수록 캐안습될 것 같아서 여기서 끝낸다. ㅋㅋㅋ 미안해 횽들.. 캐안습일것 같아서 그냥 접을랬다가 보고싶어하는 사람도 1%정도 있는것 같아서 완결은 내겠다. 하지만 역시 마우스로 그림판에 그리는건 나를 인격적으로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든다..ㅅㅂ 진짜 1편하고 욕먹을것 같아서 때려치울려고 했는데.. 몇몇분 반응 좋아서 완결로 간다. 하지만 정말... 한 편 그리는데 30분이면 다 그리고도 남을거.. 마우스로 하니까 2시간은 잡아 먹는다.  이것때매 다음편 연재가 두렵다... 그리고 그림판은 너무 다루기 어려운 분야다...   조금의 실수도 용납 안 한다... ㅠㅠ 포샵인가 뭔가 깔아야 하나...   그리고 뽀나스- 19금이 숨어있다. ( 밑에 산모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