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조요청: 위기의 너구리
깊은발목(202.136)
2006-04-11 13:04:00
추천 9
* 이 사진은 각각 오늘 저녁 6시 9분과 7분에 찍은 것입니다.
셔터스피드가 느려져 좀 흔들리긴 했지만
장난도, 합성도, 낚시질도 절대 아닙니다.
어떻게 한 생명을 가지고 장난칠 수 있겠습니까?
............
오늘 경기도 군포시의 어느 야산에서 꽃사진을 찍다가 너구리를 발견했습니다.
입구 쪽을 잘라낸 페트병에 머리가 끼여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먹고 마시기는커녕 숨쉬기조차 힘든 상태입니다.
병을 빼주려고 잠시 따라다녔는데,
아무래도 야생동물이라 좀처럼 곁을 주지 않는군요.
저도 산을 좋아하지만 람보는 아니구요.
"가만 있어. 그거 빼줄게."
살살 달래면서 다가갔지만 헛일이더군요.
이윽고 너구리가 45도 경사의 산비탈을 내려갈 때
3미터 거리까지 겨우 접근했었지만
제가 아래로 몸을 던지려는 순간, 개나리 덤불 속의 통로로 도망쳐버렸습니다.
부리나케 집으로 돌아와서 우선 군포시청 당직실을 통해
야생동물 구조활동을 겸한다는 군포시내 어느 동물병원에 연락했습니다.
그러나 출동할 인원이 없다는 답변을 듣고 다시 119 구조대에 신고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이 출동하셨지만 결국 너구리를 찾지 못하고 철수하셨답니다.
아주 어두워지기 전에 저도 다시 가보았지만 역시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다면 현장에서 지켜보며 연락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119 구조대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너구리는 오늘밤,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화창한 봄날, 개나리는 저렇게 만발했는데
아무도 모르게 한 생명이 괴로워하며 죽어갑니다.
더구나 그 녀석은 제가 저녁 산책을 할 때
어두운 골목에서 가끔 마주치곤 했던,
그때마다 "안녕" 하고 인사를 건넸던 너구리 가족 중의 한 마리입니다.
저로서는 더 이상 방법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 너구리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현장 위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악용될 우려가 있어 여기 밝히지 않겠습니다.
너구리를 구해주실 분들은
군포시 소방서에 연락해보십시오.
구조활동으로 연일 바쁘신 분들이니
장난전화는 삼가시기 바랍니다.
댓글단 꼬라지하고는... 한심한 누리꾼들 쯧...
너구리같은 동물이 먹이 찾다가 저런 병에 목 끼이는건 드문일이 아니죠.
야생동물은 저런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러 끼웠을 확률은 0%로 수렴하고, 어쨋거나 필자의 의견은 그딴 원인규명에 메일 필요가 없다는게 뻔하지 않습니까? 답답들 하십니다. 그저 우리는 저 사진을 보며 동물의 생명을 경시하지 말아야 함을 느끼는 것으로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나 GOP있을때 고양이가 군대리아 빵봉지가 얼굴에 끼어서 비틀비틀 거리면서 도망치드만 저거랑 비슷한 경우네.. 사람이 빼줄라고 접근도 어려운데 어떻게 너구리 대가리에 저걸 끼워넣냐?
제발 원인 부터 생각하자. 그럼 펫트병을 버리길 왜 버리냐? 하여간에 반성할놈 반성하고 도와줄 사람 조와주라는 말을 곡해하지좀 말자.
소방서에 전화말고 구청에 전화해라. 애꿎은 소방서아저씨들고생좀그만시켜 무슨 순돌이아빠도아니고
119구조대원들이 산속에 사는 너구리 구하려고 출동해서 그 지역에 불나서 출동못해서 인명구조 못하고 사람죽으면 니 책임인겨...... 길바닥에 널리고 널린게 구조대인줄 아니...긴장 좀 허고 살자......
글쓴이 말대로 구조활동으로 연일 바쁘신 분들한테 너구리 대가리에 낀 페트병 빼달라고? 이게 뭐하는 짓이니... 너나 해라
너구리 잘못 건드렸다 물려서 광견병 걸리면 약도 없다. 100% 치사율이야.
동물은 동물일뿐
만행을 고발하지. 사진찍을 시간은 있네라고 또 씨부려 봐
야생동물은 야생에서 찾아보는 센쓰. ㅅㅂ ㄹ ㅁ
.................시발라마 저런걸로 힛겔은 이제 그만이다...........
웃기고도 슬픈
119횽아들이 불쌍하다 아 너구리새끼 존내 웃기네 ㅋㅋㅋㅋㅋ
외계 너구리인거다 패트병으로 보이지만 호흡기인거다. 저거 벗기면 호흡못해서 죽어.
너구리한테 물려봤냐? 어느 겁대가리 없는놈이 너구리 잡아서 저런 장난치냐? 저건 너구리가 자뻑하신거다.
개나소나힉겔
역시 동물은 동물이야... 저걸 혼자 빼낼 지능이 없다니...
나 양재동에 사는데 양재천에 너구리 졸라많다
아까 뺐어요.
걍 뒤지라 그래
완전히 초중딩인사이드 되버렸구만...
너구리 불쌍한건 알겠는데 물리면 광견병걸리는 녀석인데 그걸 뽑아보려고 했다는 글쓴이는 바보라고 밖에 해줄말이 없네효
광견병은 광견병인자를 갖고 있어야 걸리는 거고-_-;; 페트병을 인간이 만들어 버린 건데 저걸로 장난을 치지 않았다하더라도 너구리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책임 회피다. ㅅㅂㄹㅁ들 뇌는 있냐?
아까 우리 엄마가 빼줬어요. 님하 감사. 추신 : 조낸 빨리 쫓아오셔서 안구에 습기가 차서 절벽에서 디질번 해짜나요. 담부턴 나 쪼차오면 확 물어버릴거에염
너설리
너구리보다 너구리대가리에 페트병빼겠다고 존내 뛰어다니신 119아저씨들이 더 안습이다.
밑에 로고까지 박는 센스란... 세상에 븅신들 많아.
일단 불쌍하지 않냐.자연사도 아니고 저러다 숨도 못 쉬고 굶어 죽을껄 생각해보시요.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플라스틱 게장통에 얼굴 끼인 개가 나왓는데 그거 빼주는거 보니 내 속이 다 시원합니다. 산에다 쓰레기 버린 인간도 잘못이고 행여 인가에서 뭘 먹다 그런거라도 생각해보면 인간의 잘못 아니요 먹을게 없어서 내려온걸텐데. 인간목숨도 중하오만 고통스럽게 죽어갈 동물도 좀 불쌍히 여깁시다.
아니.. 내 애완너구리가 왜 저기에.. ;;
씨밤바들이 리플수준하고는 쩝 -_- 너구리 불쌍하다
자외선 차단 썬캡이고만..왜 탐내고 그러3?
너구리랑 '안녕'하며 인사하는 니모습 생각하니 캐안습...
글쓴넘이 말을 싸가지 없게만 안했어도 악플이 훨씬 덜 달렸을 거야. 글쓴넘도 개념없긴 매한가지네
네이버 뉴스에 나왔네 -_-ㅋ
걱정하지마라 난 시골에 살아서 저렇게 된 동물들 수도없이 봤지만 전부다 혼자 생발광하다가 다 알아서 빼더라 꽁치통조림에 끼인 족제비도 봤었는데
솔직히 내 생각엔 스스로 낀거다. 누가 할일없이 너구리를 잡아서 페트병을 잘라서 머리에 끼우냐. 그리고 글쓴사람이 말했듯이 저게 쉽게 잡을 수 있는 동물도 아니고 병끼려다 물릴수도 있다. 너구리한테 물리면 광견병같은거 걸릴수도 있다. 저건 너구리의 자작극이다. 뭐 먹이없나 주둥이 집어넣다가 발생한 일이다. 확실하다.
리플이 왜 이래.. 모두공감하고 모두반감할순 없지만 등수놀이에 잡소리들만 초딩을 욕하는건 아니지만 초딩만도 못한 생각들을 하고 있군..
아까 뺐다니까요^^
인터넷 기사로 떴네요 ~ 네이버 첫페이지
존나 덥겠다.....숨은 어케쉬고 물은 어케마시냐...며칠있으면 죽겠네
너 방빼라.
sbs 8시뉴스도 탓다?
너구리 구했다고 뉴스 나오내
뉴스 떳네......... 페트병안에 먹이 넣어 줫는데 그게 낀거 같다고 나오넹..
떴다. SBS뉴스에서 너구리 생포해서 페트병 빼 줬다더라..상황 종료..
어쨌건 글 올린 훃아덕에 귀중한 생명 하나 살렸네.. 숙5했어요..
글올리시분...정말 소중한 생명을 살린것 같습니다....
ㅁㄴㅇㄹㄹㄹㄹㄹㄹㄹㄹ
고맙습니다~ 다시는 쥬스 않마실게요~
오동통통 너구리가 몇일을 못먹어서 야위 었잖아.
너구리 기름 맛난데...... 오소린가??
티비에서는 너구리가 아니라 멧돼지라고 나오던데;; 너구리였군화;
ㅜㅜ 이 게시물 몇일 전에 보고 넘 마음 아팠는데 다음 뉴스에 구출에 성공한거 보고 정말 감동 먹었음다. 정말 빅 힛겔 감이네여
살았따~ 정말 다행이다^^ 티비서 보니 디게 귀엽게 생겼뜨만
깊은발목님 너무 큰 일을 해내셨네여. 쓰레기 같은 악플러만 설치는 곳이라 여겼는데.. 감동 그 자체입니다.
우와 진짜.. 사진하나때문에 목숨을 살리는군요.. 네이버 뉴스보고 흠칫했습니다.
아 훈훈하삼.. 자살안하고 산 보람을느껴.
횽아가 뉴스 봤어 .... 다행이다..너굴아~~~
너구리 보단 수타면이 좀 더 낫지
정말로 큰일하셨습니다... 아마 본인도 사진찍으시면서 가장 보람된 일로 기억되실듯...
정말 보람차시겠습니다. ㅋㅋ
신문에도 나왔다
이미 죽어 있지 않을지..공기가 안통할텐데..
곧 짤릴글에 리플이라도 하나 달아주는건 어떨까요?
여기저기 다나오네 ㅅㄱㅇ
살았네, 살았어. ^^
본좌다.
새퀴들 조낸 많네.. 일부러 그렇게 이해못하는척 하는줄 알았더만 그게 아니구만.. 헐.. 난독증 새퀴들이 왜케 많은겨.. 도데체 원문어디에 사람이 끼웠다고 탓하는문장이 있단 말이냐.. 븅신새퀴들.. 외국어 공부도 좋지만 제발 국어 공부들좀 해라..
다행이다. ^^ 정말 쓰레기 버리지 말아야겠다. 너구리 빨리 힘내서 건강해 져라~
헐 다시 보니까 사람이 끼웟다고 탓하는 말은 없네요
^ㅡ^
성지순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치는 생선임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123
미사카 미코토만 바라봅니다 ^ㅅ^ 흐ㅡ규ㅠ
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대인배
대인배
대인배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가라 미스터심플!
sr
sr
sr
sr
준치는 생선입니다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
기여어!
너 고구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아멘-
멍청도너구리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혹시나 물리거나 할켯으면 바로 병원가길 광견병인자 항상 갖고있는 동물들이라 재수없으면 주옥됨.
119가 할일이냐 멍청한 새끼가
아 거 뒤지던 말던~~
김세일
선리플후감상 아~싸
므흐흐~
순위권, 반복리플, 욕설, 도배리플 등은 삭제됩니다.
오예
Solution~!!! Fighting~!!!
아싸아싸
이번기회에 10등까지 ㄳ
통재라~~
10등 ㅋㅋ만세
아싸 순위권
합성이네
모르겠다 11등까지도 ㄳ
이게뭐니?
가문의 문근영
수능대박
동준아 메신져로돌아와라
힛갤이 아니야
낄낄~
그런가
ㅋㅋㅋㅋ 수늬껀 별거아니네
똥싸느라 늦었다
설마!
오예
asdf
뭐야 이거 수니껀이네;
나도 수늬껀!
안타깝다..
요거요거 순위건
디시 와겔 만세! 나 설퍼눈 먹엇다!
감상 다 하고 수늬꿘!!!!
50위권 안이면 순위꿘?!!!! 캐감동!!ㅜ.ㅜ
러들.. 길가에 도둑고양이도 조낸빠른데 야생너구리를 어떻게 잡아서 괴롭힌다고... ㅉㅉ 저 너구리가 라면 너구린줄아냐
난 권의극에달한자
쩝 이정도로
또 늦었구마이..
예전에 대구 두류공원에서 어떤아저씨 너구리한테 물려서 광견병걸려서 죽엇다
우와아아ㅏㅇㅇ 무서운 너구리?
앞으로 이런걸 힛겔에 많이 올려주세요...그리고 글쓴 분 정확한 위치도 말하세요....설마 저기 일부러 찾아가서 또 못된짓 하겟습니까...??
경제는 어렵다더니, 참 할일 없는 새끼들 많구만....
다시 만나면, 좀 과감하게 접근하세요....앞이 안보이니, 도망 별로 못갑니다...숨이 통할곳이 안보이네...
사람에게 익숙해진 고양이도 아니고 야생 너구리를 잡아다 저러기는 어렵죠. 자기가 페트병에 얼굴 디밀다 그리 된 듯 하네요.
맨날늦네
진짜 존내 불쌍하다..
이런...어떻게 이런...에구..불쌍혀라..
지가 먹을거 먹겠다고 머리 집어넣다가 저리된거지.. 무슨 장난을 치네 뭐네 하고 있다냐. 어쩔 수 없어. 저러다 죽겠지 뭐.
지가 집어넣은거 같은데 사람이 하기엔 무리다 .. 벗겨줄려고 잡지도 못하는데
너구리 한마리 먹고가세요~
산에 쓰레기 좀 버리지 말자 좀;;
웃는 사람들 PET병으로 들어가!!!
심하게 꼈네;; ▒ 오후 2:24:48
ㅇㅖ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에 김수미간장게장통에 머리낀 개본적있었는데 여기 그런놈 또있었네 어익후
젝일... 각막에 쓰나미...ㅠ_ㅠ 교만한 인간들... 언젠가는 자연의 심판을 받을거다...ㅠ_ㅠ
조낸 할짓없는 너구리일세
너구리의 굴욕....'-')
해탈한 너구리다
근데 웃김과 동시에 슬픔이...ㅠ_^
보기만 해도 답답해.. 빨리 빼야될텐데..
저걸 정말 사람이 붙잡아다가 페트병에 쳐 끼워 넣었다고 생각하냐? ㅡ.ㅡ
근데 저건 지가 들어간 것같은데.-_-;
안락사 시켜주면 되는거야 ?
아 ㅅㅂ 숨막혀;
내가 봤을때도 인간이 버린 페트병속에 먹이가있나 머리를 넣었다가 못뺀거같은데... 페트병 낀상태에서도 당신이 못잡을만큼 도망을 잘가는데 페트병 안낀상태에서는 어떨까? -_- 어이가없네
참 많이도 박혔군
너구리가 병속에 머리를 처넣었어도 머리를 빼줘야 하는게 사람 도리라는건 변함 없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너구리 잘못건들였다가 다치면 광견병 걸린다. 조심해라.
너구리 의외로 건들이면 걸릴 질병 많습니다 조심하세욤
질식사하지만 않으면 못먹어서 야위면 그런대로 빠질 것 같기도 하고.. 음..
빠리 구해 주지 않고 사진 찍고 있는 니 대가리가 엽기다
59.17.78.94 글좀 읽어라 못잡을 정도로 빨리 도망갔다고 -_-
수리산에 너구리도 살았나?;; 다람쥐는 본적있었지만...
먼저 가서 잡아먹어야겟다
너구리 머리는 너구리 굴에...
너구리 라면이나 끼리 무 거야 겠다 ,,,=3 =3
이제 공감자료만 힛겔 올라오면 거의 웃대되는구나 ㅋㅋ
"츛횬" 버튼만 있으면 이미 웃대임
미각을 위해서 돼야지, 소새끼는 잘도 쳐 죽이면서 그깟 너구리하나가 고통받는다고 호들갑은
나뭇가지에기대서 빼거나 가족들이 물어뜯어 빼줬을거라 믿을수밖에
짐승 구하는데 119는 자제효
ㅋㅋㅋ 너구리가 얼마나 빠른데 장난칠려고 뛰어다니면서 너구리잡아서 주둥이에 패트병씌웠다고 생각하는 쟤네들 대가리가 엽기
총으로 쏴서 잡아 먹으면 되잖아
다시마는 오디갔니?
경기도 군포시? 우리동네잖아ㄲㄲ
글쓴넘 개념 존내 없네~ 저게 사람이 펫트를 끼웠다고 생각하냐? 완전 또라이구만... 쯧쯔... 동물을 위하는 당신은 어느정도 이해한다만 그 문제를 개념도 없이 무조건 사람탓이라고만 생각하는 당신은 웃긴인간일뿐이다.
허허헐//한생명을 위해서 장난칠수 있겠냐는 말이 자기가 안그랫다는 뜻이지..난독증이냐
군포에는 한세대가 있어효.
사진테두리씌워주는쎈스
사람탓이라고는 쓰래기 버린거.. 저안에 뭐 벌래라던지 먹을게 있어서 주댕이 들이댔다가 빼도 못하는 상황인듯 한데.. 너구리가 을마나 날렵하고 잽싼데.. 잡아서 대가리에 저렇게 했다는 것이 좀 그렇다.. 자작아녀?
미친놈아니야 글쓴놈 저렇게 일부로 할라고해도 못하것다. 쓰래기 버린 인간죄지 저걸 끼운게 인간같냐? 등신아 저기잇는거 먹을려다가 낀거아니야. 나는 소주병입에 처물고 뒤진 두더지도 봣다. 머 결국은 인간잘못이지만 저걸일부로 햇다고 생각하는 니가 더병진
사진 찍을 시간은 있었겠지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튜크리님아 글 자세히 읽러보고 문장파악제되로해라
저걸 저렇게 찍을 시간에 튀어가서 구해 줬겠다 뭐? 너무 빨라서 구해 주지 못했다고? 참나...그럼 사진 찍을 시간은 있었고?
이 글을 쓴 사람은 그냥 생명을 소중히 여기자고 말한 건데 뭐가 그렇게 말이 많냐? 야생동물은 잡기 어렵다 악플 달기 전에 한번 다람쥐라도 잡으려고 해봐라. 좋은 마음으로 사람이 사진을 올렸는데 니들도 좀 뭔가 좋은 일을 하지?
너구리따위 뒤지던 말던~
대가리에 패트를 끼우고 있어도 못잡는 너구리를 멀쩡한 상태로 잡아다 패트병을 끼웠다고?
↑너따위야 뒤지던 말던~
몇일 굶어서 살빠지면 빠진다 걱정조차 하지마라
페트병 위를 짤라낸거라고 하잖냐 누군가가 일부러 저런거다
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