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할머니댁에 갔을때...미술하던 삼촌이 그림을 그려줬지요. 흐음...저때부터 사진 찍는걸 좋아했었나 봅니다. 귀여분 아동 사진갤러리에 저런 사진 올려서 죄송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