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 게임해서 1등 여러명이 독일가는 이벤트였는데 3등 게임시디에 당첨됐다. 외환은행에서 전화왔는데 " 안녕하세요, 여기는 외환은행인데요, 터진부랄(ㅡ,.ㅡ)님이 게임시디에 당첨되셨습니다." "주소 여기시 여기동 여기로 보내드리면 되겠습니까?" "엡" 얼마나 쪽팔리던지... 설마 당첨되리라 생각도 못했는데.... 앞으로 닉넴은 잘 생각해가며 정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