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가 평소에도 좀 시끌벅적 한데, 어젠 진짜 난리가 낫더라고 와 을용이 형이라고 그형이 울동네 통인데 어제 또 사람하나 잡드라고 옆에 지나가던 꼬꼬마애들 울고불고 경찰특공대 뜨고 싱하형나와서 겨우 말렸어 거기다 은아누나네 단란주점 단속떠갖고 은아누나 막 배째라고 들이대는데 그 누나도 정말 보통아니더라 누나네 가게서 일하는 누나들도 다 어쩔줄 몰라하드라고 창밖으로 고개 빼꼼이 내밀고 눈치보는데 되게 그렇드라...암튼 울동네 증말 살기 힘들어..이사가고 싶어... http://www.cyworld.com/audi4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