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더워서 냉장고에 있는 세계콘을 꺼냈습니다~ 허겁지겁 껍데기를 벗기는데 또 껍데기가;;;후덜덜 깜짝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하고 낚인게 억울하기도 하고 그래서 사진한방^^; 더운데 먼짓인지 참... 열씨미 다 먹고 세계콘의 하이라이트 과자와 프라스틱을 벗겨내려는 순간 프라스틱이 안보입니다; 알고보니 껍데기 안에 깊숙히 ㅜㅡ 두번 낚이고 나니깐 씁슬합니다. 무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내셈 저처럼 괜히 열받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