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들 기다리신거삼;;;

그게 포*블이라는 싸이트을 추천받았는데 그 싸이트가 해킹 먹어서 버로우 탔삼

그래서 다시 춫현받은 이글* 싸이트에 링크걸었지만

역시 엑박 결국 네이년블로그를 거쳐

다음 블록-파랑블록까지 왔삼

참고로 필카로 찍어서 스캔(디지털화작업-고로 디씨에 올릴수 있는거삼)

했기때문에 퀄리티 캐안습+1회용 필카라 퀄리티 또 캐안습 인거삼.

필카인 이유는 난징(770킬로지점)에서 디카를 잃어먹었기 때문인거삼.

(디카에 대해 묻지마삼 속이 썩어문드러짐)

그래서 산타고 넘어간것이 자료가 한개도 안 남은것에 분노

기차타고 돌아와서 다시 출발한거삼 바로 다음날;

(2차여행 때에는 난징까지 가는길은 널럴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했음)

밑의 사진들은 2차여햏기의 사진이고 난징까지 여친을 사진사로 고용했삼

(대략 1차 여햏기 스토리)
-호북성 무한
-호북성 로우티엔 180 KM
-안회성 이름모를 산골 100 KM(산골)
-안회성 위에시 80 KM(산골)
-안회성 허페이 200 KM
-강소성 난징 210 KM
-기차타고 무한복귀

2차여행기 여정

난징전까지 버스 경운기 등을 이용했기 때문에

난징까지는 생략

단양시 140킬로

소주(태호)200킬로

상해 200킬로

상해 발바리 50킬로

그럼 시작

내가 댕기는 국립무한대학교에서 출발한거삼
학교 사이즈는 중국에서도 먹어주는 사이즈이고 철학 법학 GPS 부분은 중국내에서
밀리지 않는 학교임(한국 교환학생130명 본과박사생 20명정도 코쟁이 연탄 다 합치면 3000여명 된다는 첩보)



호북성의 성도 무한시를 벗어나는 316번국도 입구 통행료 받으나 자전거는 그냥 패쓰



엉덩이 테스트 도로 벌써 2번재 가는 길이었기 때문에 뭐 별로 이정도는 ㅎㅎ
글구 옆에 써 있는돌은 316번국도 1046킬로미터 지점이라는 거삼
국도에는 반드시 저런돌이 1-2킬로 사이에 박혀있으므로 길을 잃어버릴일이 없으므로 안심














중국 시골 동네

저위에 새참 드시는 아자씨 녹차2병 공짜로 제공하셨삼 ㄱㅅ

하지만 중국 시골사진 찍어간다고 뭐라고 하는 까칠한

야비군 아저씨도 계셨던거삼

좀 허름한 모습을 햏자들에게 보이기 싫었던 애국심 만땅 야비군 아자씨;

녹차2통 얻어먹었지만 사진은 대충 다 찍었삼

쌀집잔차전용 잔차방 동네 길 가리지 않고 어디든 있음

여기서 강을 질러가면 60킬로를 벌 수 있다는 정보입수

바로 배 타러 갔삼
















배가 희안하게 생긴거삼 옆구리에 화물칸 달렸삼

배에 탑승한 차는 삼발이차 바퀴가3개

배값 3원 (100달러=인민폐 800원)


소도 조낸 더운거삼 저기가 빨래터 인데 소도 물 속으로 버로우;






같은 자리에서 앞뒤로 찍었삼

길이 저렇게 생겨먹으면 조낸 좋을꺼라고 자겔훃아들은 생각하겠지만

사실 저렇게 생겨먹으면 속도감을 전혀 느낄수 없고

15분정도 경과하면 앞으로 가는건지 뒤로 가는건지도 잘 모르게 되는거삼

왜 주변풍경이 안 바뀌걸랑





상해 가려면 천킬로도 넘게 남았는데 벌써 상해표지판 출현;;;;;;;



316번 국도 806킬로 구간

배타고 질러가서 엄청 빨리 간거삼







하지만 울 여친님 150킬로 정도에서 뻗어버리신거삼

지나가는 경운기?를 주워잡고 궈궈

여관방에 여친이랑 누구 다리 더 탔나 비교중

역시 1차여행에서 다 타버린 나의 다리와는 비교불가

토막상식-외국인이 중국에서의 숙박 법적으로 호텔급으로 가줘야 함
               (여관에서 재우다 공안한테 걸리면 여관주인 개발살)
               하지만 나처럼 없어보이고 현지화 되어 있으면 여관에서 투숙할수 있는거삼
               여권은 절대 꺼내지 말고 대충 중국주민번호를 써주는 쎈스
               촌동네 여관 에어컨+화장실 60-80원 아무것도 없으면 10-15원
               하지만 캐싸구려는 대략 상상초월 걍 80원짜리에서 자는거삼






아침 풍경

횽들 내가 그렇게 없어보이는거삼?

여기서는 생수2병 써포트

슈퍼아줌마 ㄱㅅ


중국도 아들 딸 구분말고 다 잘 길러야 하는거삼 -공익광고

그 밑은 쓰레기까스를 이용해서 에너지절약???





아까 잘 뻗은 도로에서 투덜투덜 했더니만 잔차도로를 오프로드로

만들어 놓은 센스;









굴다리 밑에 싱하혛은 없고 초글링과 아줌마들이 굴다리 장악

여친님하는 과도한 햇살을 싫어하시는 거삼 일단 휴식











산골모터쇼 출품작인거삼 잘 보면 레이싱걸도 있삼

1차여행의 클라이막스 빡센 업힐이 점점 다가 오고 있는거삼

처음 사진 흐릿하게 보이는 산을 보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하지만 두번째 사진의 언덕에서 여친님하는 쓰러지기 직전이신거삼

(아무래도 첫날 150킬로의 압박이 둘째날로 나타난것 같삼)

읍내 나오면 버스 타고 갈테니 근성을 발휘해보라고 했삼





정말 아쉬운 부분

버스를 타고 가는것까지는 예상했지만 1차여행기때의 그 하드코어 구불구불 업힐길로는

지나가는 버스가 없는거삼 그 길은 캐x신이라 버스가 다니지 않는다는거삼

속에 열불이 났심 원래 계획은 버스타고 즐겁게 웃으면서

중간에 내려 사진이나 찍고 지나온 길을 회상하려고 했는데

버스가 없는 관계로 ㅠ.ㅠ

1차여행기 때에 산골진입해서 2일간 죽어라 업힐해서

3번째날 60킬로를 페달 안 밟고 그냥 구불구불 다운힐 했기 땜시롱

그 다운힐이 시작되는곳에서 버스에서 내려서 60킬로를 다운힐 하면서

페달질 어떻게 하는거삼? 하며 켈켈켈 웃고 싶었던거삼

하지만 우라질놈의 버스는 그 부분을 옆구리로 쓰윽지나

가보지 못한곳에 우리를 내리는데.......




또 강끼고 강바람 강비린내 맞으며 달리는 캐안습 상황






    이 사진은 산을 훌쩍 넘어버릴때 이용했던 시골 버스정거장인데 왜 여기있지?

           일단 사진이 뒤죽박죽 되었으니 상상력을 발휘해서 보는거삼





                    자전거 도로=경운기+자전거+오리+거위+양+동네주민 1,2+낮잠자는 트럭아자씨 로 구성





                          안휘성의 성도 드디어 도착 트럭운전사 아자씨들 나 출발할때 봤다는데

                         겁나 반갑게 맞아주면서 중간에 버스 탔으리라는 생각은 못하고 조낸 빨리 왔다고

                          감탄하는데..... 사실 아저씨2이 갑자기 친근히 다가와서 씨껍하기는 했음

                             누구말대로 부위별로 팔려나갈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휘성의 성도는 내가 사는 무한보다도 더 보잘것 없었삼 듕궈애들도 못사는 동네라고 대부분 인정하는 도시



                                 자전거 관리 안하면 트럭에 저렇게 다 싫어서 고철처리 해버림 가까이서 찍으면

                              공안이 ㅈㄹ 할까 싶어 소심하게 건널목 건너서 찍었삼





                                         난징 대학살 박물관 대략 들어갔다오면 일주일은 밥맛이 없다고

                                        하는데 1차2차 여행모두 내부수리중이라 캐안습








                                                         도심의 아침 출근길 사람 많은것 인정;;;


         잔차 타고 댕기는 넘은 아니고

19300킬로 파리-동경 발바닥으로 걷는다더구먼

어쩌다 인연이 닿아서 허페이 넘어가는 길에 우연히 만났어

홈피 들가 보니까 204일째 되던날 이넘이랑 만났었네 ㅎㅎ



        난징에서 여친을 보낼때 타고 간 침대버스 기차보다 허접하지만 화장실 등 구비되어 있음



             장강을 끼고 있는 도시는 어디나 물이 많군화

          이거 다 오염시키려면 시간 꽤나 걸릴듯;;;;;



     난징 들어가는 입구인데 역시 사진이 뒤죽박죽이라;



          홀로아리랑 시작하니 사진찍기도 시들하고.....

            1차여햏처럼 닥치고 앞만보고 달려 스타일로 질주중

          



                     닥치고 앞만 보고 달리던중 비가 와서 조되따........

                      결국 근처에 한국공장밀집지역 들어가서 하룻밤 얻어서 잤음

               단양시횡당공업지구 안경공장 사장님 및 이사님  감사



      아니 여기서 빨래를 하면 옷이 더러워지지 않나???? 알다가도 모르겠삼



                중국에서 이제 티벳으로 돈 좀 벌어보려고 하나보다

                상해-티벳간 국도개설 완공 상해-티벳 철도개설 완공

             하지만 철도타면 대략 3일 걸린다는 덜덜덜




         난징이 조낸 커져서 이제 강서성에서 떨구고 직할시 만들려고 한다던데 그럼

         소주랑 무석이랑 조낸 싸워서 이기는 곳이 성도가 되겠네


      상해 가는길에 자전거출입금지 게시판 발견 자전거도로 그려져 있구만 뭐 어쩌라구?

    중국의 시마노 생산기지 쿤산 직진하면 쿤산인거삼 시마노에 마데인치나라고 써있으면 여기서 제작한거삼





상해에서 저 도로가 끝나므로 166킬로만 더 가면 되는거삼



       이건 소주 항주를 이어주는 호수 태호 인데 진짜 욕나오게 큼 저게 게사육장이라는데

        호수에서도 게사육을 하는군화













            아는 훃아가 태호부근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갑자기 여햏컨셉이 바뀌어서 럭셔리하게 김기사 차타고 태호 근처를 유람함

         저기 보이는 돌들이 태호석인데 조수간만의 차도 없는데 어째서 구멍이 숭숭 뚫린거냐

          그 뚫린구멍에 흙메워 넣고 나무 심는 센스;;;;;;;;;;;;

            여기 조낸 유명한 곳이었삼 후진타오 등등 중국의 대가리들이

           국제회담하고 헬기타고 여기 날라와서 밥 먹고 놀다 가는 곳이었삼

            그래서 어딜가도 티비에서 보는 사람들 들어오는 사진 다 찍혀있삼

      여기서 훃아 맥주 한박스 써포트 기적처럼 상해출장와서 다시 맥주 한박스 써포트

          캐감동 캐감사 훃 취직하믄 번듯한거 뭐 하나 사다줄께 ^^*









            소주 시내 강이나 하수로 운송하는 운송량도 적지 않아 보임

    자전거 지하도 불은 안 켜져있음 합체를 시도하는 젊은 남녀들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시간이 너무 이르기 때문에 그런것 아닐까 생각 됨


방학맞이 잔차여행 온 듕궈햏자들 그런데 다 싸이클 타고 왔네 나만 바보인가;




도시가 크니 꼬부랑 글씨로도 자전거대여점이라고 써두는군화 그런데 자전거는 쌀집자전거 쿨럭








                돼지를 운송할때는 5시간마다 물을 뿌려줘야 함?????

            나는 낚인거삼 상해 다 왔는줄 알고 조낸 좋아라 했는데 외곽에서 빌딩 나올때까지 20킬로 걸렸심;;;;



           역시 잘 사는 동네는 짭새들도 오픈카에 뒤에 개 실어서 다니는군화







           중국 와이탄 밤에 와서 봐야 멋있다고 들 하지만 언넝 집에 돌아가고 싶어서 일찍 가버렸심



          상해에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었는데 1회용카메라 ㅆㅂㄻ 그 사진은 안 나왔심

        위에 사진에 울 여친님하 이름 있어서 여친님하에게 이쁨 받으려고 인증샷 찍어온거삼



          상해도 도로 엿 같은데 많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낸 멋있게 자전거 번쩍 들고 혹은 두 손 불끈쥐고 사진 찍으려고 출발때는 생각했었는데

                해탈해버린거삼



     이건 뽀나스 아까 봤던 불란서 울트라마라숑 훃아가 주고간 엽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생각할일도 많았고 앞으로 졸업후에 취직걱정도 들었고 기타등등의 잡생각들도 많이 들었는데............ 여햏기를 훑어보니 표현력의 부족함이 느껴지구료 스크롤 압박으로 햏자들을 질리게 하지 않겠다는 변명을 대면서 여햏기 마물 알바 나도 힛겔 함 가보자 안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