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북 완주에서 열린 소쌈인데 울 회사 바로 옆에서 해서 일욜이랑 오늘 아침에 퇴근함서 잠깐 다녀왔어 한번쯤은 볼만한게 소싸움인데... 계속 보면 지겨운건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