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이 -_- 아니라 고구마랍니다. 시골에 갔다가 캔 고구마인데 -_ - 캐면 캘수록 계속 나오더군요,, 인근 주민 -- ;; 사람들이 머 저런 고구마가 다 있냐고 하더군여;; -_- 몇년묵은 고구마 같다고 .. 약이라고 ㅋㅋ 저게 다가 아니고 뽑다 실수로 ㅡ_ㅡ; 힘을 줘 버려서.. 중간이 똑 뿔라 져 버려서.. 엄청 크답니다 거의 -_-; 제 가슴까지 오는 고구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