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 yangjongsuk 녹음: yangjongsuk ... 그냥, 예전에 장난쳤던 곡 하나더...;;; Steak~ 네 핏물이 마를 때까지 Steak~ 네 국물이 마를 때까지 Steak~ 아주 조금만 기다려 Steak~ 내 고기의 주인은 나야 Steak~ 내가 널 먹어줄때까지 Steak~ 내 기억속에서라도.... 조금의 따뜻함 이라도 간직할 수 있게 해줘. 내 고긴 얼어 버릴 듯 한 없이 차가워 너마저 식으면 나에겐 이제 식욕이란 없어 내 고긴 식어버렸고, 한 없이 배고파... Steak~ 이미 꽤 오랜 시간 동안 오~븐에 머물러 있었잖아... 이젠 그냥 익었다고 생각해... 조금의 따뜻함 이라도 간직할 수 있게 해줘. 내 고긴 얼어 버릴 듯 한 없이 차가워 너마저 식으면 나에겐 이제 식욕이란 없어 내 고긴 식어버렸고, 한 없이 배고파... Steak inside my dear.. Can I eat my beef steak? Rap)내가 먹고싶었던 그 Beef Steak       너가 먹고자랑 했던 그거랑 비슷해       식어 버린걸 넌       그리 원했던  건       앞뒤가 잘익은 한덩어리 스테이크          고기는 이제없고       식욕도 이젠없네       그리도 바랬었던 스테끼는 버려졌네 .... 조금의 따뜻함 이라도 간직할 수 있게 해줘. 내 고긴 얼어 버릴 듯 한 없이 차가워 너마저 식으면 나에겐 이제 식욕이란 없어 내 고긴 식어버렸고, 한 없이 배고파... Steak my dear... Steak my dear... St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