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시는, 몇년전에 아버지가 회사에서 가져온 프린트를
그림파일로 만든거 생각나서 같이 올려.
모두 효도하자.
이제 한주가 시작하는데~ 모두 화이팅이야!!
<전편보기>
amazing_1 왜?
amazing_2 주름..
amazing_3 사랑을 통해서 사랑을 알다..
amazing_4 인연
amazing_5 친구
amazing_6 고백.
amazing_7 허전함..
amazing_8 겨울나무
amazing_9 세 번째 고백.. 그리고 좌절..
amazing_10 그리움.
나도 자야지 ㄲㄲㄲㄲ 전기세 줄이는것도 효도다 이쉑들 ㄲㄲㄲ
디씨랑 안어울리는 ㄱㄹ
간만에 개념 힛 작품. 알바의 안목에 놀랐다.
1
다른 작품도 보면 재미있음 카연갤에서 활동중인데. 이 분 닉으로 그림 검색한다음 리플 달린거 보면 아마 다른 세상에 온 기분일 것임. 전혀 디씨 답지 않은 리플들을 발견할 수 있음. 솔직히 이뭐병 작품에 같이 찌질 대고 노는거 아닌 이상 악플이나 빈정대는 글 다는거 자체가 자기가 못나고 수준 낮다는 거 밖에 볼 수 없지.
슬프다...
갑작스런 훈훈함에 몸이 뒤틀린다.. 으으으ㅎㅡㅎㅇㅓㅎㅎ읗어ㄹㅓㄺㅇ렁ㄴ럭
그러니깐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나처럼 평상시에 효도하란 말이야!!! 평상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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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인진형 일냈네, 염통형도 보이네 반가여~! 이렇게 성공하는사람을 보는건가.? ROTC화이팅.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서 전기세 아끼는게 효도.
누나들이 문제야.
ㅠㅠ 악필에 눈알 빠지기 직전이었는데 힘들게 다 읽고 밑으로 내리니까.........젠장................................. 낚인기분이 드읍니다. 하지만 감동 ㅠㅠ
ㅇㄴㅁ
날뻔했습니다..ㅜ
안습 크리티컬.. 아... 아버지...ㅠ_ㅜ
글쎄....난 워낙에 아버지가 잘 삐지고 손찌검도 많이 해서 그닥 감동은 안온다. 게다가 자식들 편갈라서 차별하는 것을 마치 어떤 특권이나 권위 세우는 방편으로 삼아서 우리 집에서는 아버지에게 아부 잘떠는게 왕이었지,......누가 잘못을 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아부를 잘떠냐가 바로 자식간의 시시비비를 가리는 기준이었어.......난 초등학교 2 학년때 누나가 내 책상 뒤져서 일기장 훔쳐간 것 가지고 누나랑 말싸움을 했는데......그 때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누나 편을 들면서 각목으로 허리를 수십대 때려서 그 후유증으로 척추가 잘못되어 키가 안커버렸어......그 날 각목으로 맞은 후 누나 앞에 무릎 꿇고 빌라고 하더라.....워낙에 아부 잘떠는 누나만을 일방적으로 편을 들었지......
덕분에 내 방을 뒤져서 읽기장을 훔쳐간 누나 앞에 도리어 무릎 꿇고 싹싹 빌었고.......아부쟁이 누나는 그 후로도 일방적으로 편을 가르는 아버지 빽만 믿고 내 사생활 엿보기와 일기징 훔쳐가기, 인신 공격과 폭력을 마음껏 행사하더라......경상도 대구 출신 아버지는 삐지기도 엄청 잘 삐져서 뭐 아주 사소한 것 가지고도 삐져서 밥을 몇달째 안먹고 문짝 걷어차기, 집안에서 줄담배 피우기, 물건 부수기, 강목으로 패기 등......온갖 자기 스트레스는 다 해소하면서.....돈도 별로 못벌어오면서 툭하면 먹여주고 재워준 값 내라고 다그치다가 자기 성질 못이겨서 뻑하면 나를 팬티 바람으로 집밖으로 내쫒는다. 내쫒더라도 행여나 내가 정말 가출할까봐 꼭 팬티 바람으로만 내쫒더라...
워낙에 잘 삐지고 행패를 부리니 엄마도 나중에는 오히려 행패를 피하기 위해 아버지에게 굽신 거리고 아부 떨면서 아예 아버지 하는 행패를 흉내까지 내더라.....조금이라도 아버지 행동에 토를 달거나 지적을 하면 그것 가지고 또 삐져서 온갖 쫌뺑이같은 앙갚음을 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어.......한번은 내가 한동안 말상대를 안한적이 있었는데.....또 삐져서는 내 대학교 캐드실까지 찾아와서 내 욕을 막 하더래.......그래놓고선 자기 기분이 또 풀리면 아주 인자한 척 인위적인 가식까지 떨고......그거 호응 안해주면 또 삐져서 복수하고.....처가집 (엄마쪽) 에서 돈 대준 것으로 회사를 차렸는데......(외가쪽이 갑부).......직원은 쓸데없이 많이 뽑아놓고 맨날 편가르기 하고 윽박 지르고 툭하면
나가라고 하고 암틈 집에서 하는 그 버릇 그대로 하더니만.....회사의 최고 아부쟁이들에게 재산 다 들어먹히고 우리집은 알거지가 되었지......아부 잘떠는 이사와 경리에게 인감도장까지 주고 우리집 부동산은 물론 사는 집, 무담보 대출까지 해서 죄다 아부쟁이에게 넘겨버렸어.......재산 다 들어먹은 그 사기꾼들은 더 빨아먹을게 없자 아부를 중단했고......그러자 그제서야 그들을 고발한다고 난리쳤지만 소송비만 날렸지...........우리집은 지금 내가 먹여살린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 아버지는 자기 버릇을 못 버리고 식구들에게 소리 버럭버럭 지르고 손찌검을 한다. 하루종일 삐져가지고 새벽에 동네 떠나가라 텔레비젼 크게 틀어놓고 엘레베이터에서 소리 버럭버럭 질러서 식구들 욕하기......등...
그런데도 가끔 저런 글 올라오면 난 코웃음만 나와.......아버지라는 단어가 무슨 신성시 된 단어인양 취급하는 양상이 참 우스워..........정말 제대로 개가 아버지로 걸린 사람은 자기 인생 쫑나더라도 아무런 저항조차 할 수가 없어.......이게 아니다 싶어도 당장 갈 곳이 없고 폭력이 무서워서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암울하게 보내야 하지........엄마애 배아파 나를 낳았으니 감수한다고 쳐도.....아버지라는 인간은 자식을 부하나 하인 취급하는 정도밖에 안된다. 특히 대구쪽 인간이 아버지로 걸린 인간이 어떤 취급을 당하고 사는지 상상을 해봣는가? 쫌뺑이에 폭력배에 술주정뱅이, 골초에 싸이코, 위선자, 변덕쟁이......그런 인간을 아버지로 둔 덕에 나는 사회 적응하는게 누구보다 빨랐어...
병신 쓰레기 기생충세끼들 아주 발광을 하고있어요..
요즘 그 인간....아버지라는 이름을 내세우면 나에게 효도를 강요한다. 어릴적 단 한번도 ㅏㄸ뜻한 말 한마디 없이 하루종일 윽박지르고 인신 공격에 마음의 상처만 주는 극악스런 비아냥만을 하던 그 인간이.......다른 친구의 아들은 어쩌고 저쩌고 아버지에게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하는데 넌 뭐냐...등등......하도 뭐라 하길래 나도 그 친구 아들처럼 그런것들을 사다가 주면.....기다렸다는 듯이 삐져서 거들떠도 안보고.......회사 퇴근해서 밤에 좀 쉬고 있으면 일부러 TV 크게 틀어서 아버지로서의 자기 힘을 과시하는 한편.......어릴적부터 간접 흡연으로 폐가 안좋은 내 방 앞에서 일부터 줄담배 피우고........새벽에 문 쾅! 쾅! 닫아서 잠 깨우기 등등........
아..효도하자
아......후련하다........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이야기를 털어놓으니.......조금이나마 머릿속이 후련해진다.......내 댓글 읽고 욕하려면 해......이 곳은 그러라고 만든 곳이고 그런 인간들이 모이는 곳이니까.....하지만........아버지라는 단어를 극단적으로 혐오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해........
안타깝네요..ㅠ
헉!!!!!!!!!!!!!!!!!! 언제 11편까지 그렸어요 ㅎㅎ 엔진오빠 축하요 히히
가정 환경에 따라 다른거지 뭐.... 나도 아버지 증오한다... 그냥 철저한 무관심속에 살고있다..... 알아서 살다 죽겠지 씨발... 다만 한가지 생각하는건 내가 자식새끼 낳으면 "절 대 로" 내 아버지같은 아버지는 되지 말자는거... 죽어도..
지금 아버지를 증오하는 사람들이 그런 류의 아버지가 되기가 쉽다더라. 조심해라. 결혼해서 아버지가 되면 너희들 스스로 긴장하고 긴장해야 한데.
쓴사람 우리동내사람인듯?
대구쪽 인간이 아버지로 걸린 인간이 어떤 취급을 당한다고? 헐 이건뭐 흑백논리주의자도 아니구... 나도 말야 대구 사람인데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부억ㅋ도 없는 단칸방 월세로 시작해서 우리 4남매 사랑으로 키우셨고 어디 하나 부끄럽지 않게 시집장가 다 보내었어. 난 거기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지금 카이스트에서 박사하고 있다 병신아. 니 처지가 한심하게 된건 안타깝지만 우리 지역좀 그만 까줄래?
헉;; 눈물날뻔 했네. 우리 아부지는 우리들한테 용돈을 넉넉히 주시는 편인데, 우리가 뭐 사치하고 그러는거 아니니까 걱정안하시고 달라고 하면 꼭 주시는데...알고보니 어릴때 할아버지께서 소풍 날 돈을 쥐어주시면서 다시 그대로 가져오라는 말씀에 너무 상처받으셨다는 말씀을 하셨지...그때야 뭐 다들 힘들때였으니까... 근데 어린 마음에 아부지가 그 쓰지도 못하는 돈을 쥐고 소풍가야 했던 모습을 떠올리면..후...;;; 언젠가 술 드시고 해주신 얘기..ㅜㅜ
경우도 있긴 하다만 자기 부모 욕하는 애들은 좀 불쌍해 보인다...부모도 불쌍하고 그 자식새끼들도 불쌍하고...ㅉㅉ
우리나라에 아버지를 존경하거나 사랑하는 인간은 몇%일까? 참고로 난 20대 중반까지 세상에서 젤 미운 사람이 우리 아버지였는데... 그래도 30대가 되고 독립해사니까 가끔 보고싶긴하드라... 돈주면 참 좋아하신다....
아~~~ 가난이여 ㅠㅠ
오~~횽아.. 나 캐감동 먹엇어...
나도 남자지만 결혼해서 애 낳으면 좋은 애비 되야한다. 너거들 애비들이야 전쟁에 가난에 못배우고 못살아서 먹고 사는 데에만 바빴지 애비노릇 못했지만, 젊고 어린 남자들은 너거들은 너거 아들들에게 진짜 필요한 애비의 사랑을 줘야한다.
아 씹색히... 오늘 엄마랑 싸웠는데 눈물나잖아...아 씨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햏 힘내시오..
허락은 받고 올렸겠지
저 편지에 눈물자국
편지래.. 일기장
우와.. 진짜 글씨 번진곳에 눈물자국..
근데 어쩌라고 진ㅉ ㅏ짱난다
눈물난다!
쌀한줌 책상에 높고 울었다는데에서 감동..... 요즘은 돈이 문제죠... 요즘 같으면 지폐 몇장 올려놓고 울뜻...
울 아버지 나에게 해주신 은혜가 하늘과 같다...때리면 맞고 하라면 하는데로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니 그래서 우린 다 불효자다.
쌀이 뭐길래!!!!
인진이 짜식.. 메스컴 탓네 ㅋㅋㅋ ㄱㄱ ㅑ~
슬퍼
아버지 추억이 웃기다고 낄낄대는것도 아닌데 팔아먹긴 뭘 팔아먹어? 자기 아들이 선의로 자기 일기를 올렸다면 너는 니 아들 때려죽일꺼냐?
이글 딱 보고 사람들이 힛갤감이네 웃기다 ㄲㄲ 이러겠냐? 아버지한테 효도해야지 이런생각부터 하지. 좋은취지에서 한것갖고 팔아먹네 마네 아주 쌍소리..
병신들 ㅋㅋㅋ이런게 아버지 팔아먹는거냐?ㅋㅋㅋㅋ하여튼 어거지로 악플한번 달아보고 싶어서 발광을 하는구나 ㅋㅋㅋ
휴...이 글을 보고 나니 악플다는 찌꺼기보다 그 아버지들이 더 측은하게 느껴진다..^^
캐 안습이네요...하앟..;o;
우리 아버지들은 뺨을 부비며 말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오늘은 왠지 next의 아버지와 나를 듣고 싶다. 효도 해야지..
........
우리아버지와 왠지 상황이 비슷하다 아버지께 효도하자
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효도하자아버지께
나 진짜 눈물났다..ㅠㅠ 효도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 같애.....
子欲養而親不待
210.101.205.82, 61.80.139.169 늬들은 애비 될때 잘해라 꼭 늬들 같은 생각하는 것들이 쓰레기 양산 해내서 딴 사람들 피곤하게 한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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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님아.. 힘내세요... ㅠㅠ 게시물도 눈물나고 님글도 눈물나네요...ㅠㅠ
일기장을 팔아먹는 녀석도 있네. 나쁜넘
생일날 참 서러웠겠다..... ㅠ.ㅠ 누나도 나중에 철들어서 생각해보면 되게 후회스러웠을거야...
꺼져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다. 대답도 하긴하되 잘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하는 바입니
이거 진짜 어메이징인가? 너 답지 않은 글인데..?;;
"어머니와의_마찰..."에서_바퀴를_막굴리고말았솧...
잘봤어 가슴에 와닿는게 있었어
효도하자씨밤 ㅠ
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아시냐!!!!아버지 일기를 어디다 팔아먹냐 아버지는 이 사실
↑니애비는 일기 쓰기나했냐?
스켄에 낚여... ㅜ,.ㅠ 스켄으로 눈물 흘리며 읽었다. 안보여서
↑와우 횽 미안;; 스크롤 조금만 더 내리지 ㅠㅠ
감동적..
-_- 생일날 참 서러웠겠다..... ㅠ.ㅠ 누나도 나중에 철들어서 생각해보면 되게 후회스러웠을거야...← 누나가 왜 때렸겠냐 지학교 보낸다고 공부도 관두고 남동생 보다 밥도 더 굶었겠지
일기장의 한자도 모르는 무식한 조선인들.... 중국인,일본인이 웃는다.
■현금18만원공짜■ ☞당일지급
HTTP://XPEEDON.NET
적당히 하세요. 화나서 그러는게 아니고.. 코코로의 주인공이라도 되셨던겁니까? 왜 그렇게 아버지를 혐오하시는지요? 뭔가 있었던것으로 생각될 뿐입니다. 당신말대로 지멋대로 지껄였습니다. 문제없습니다.
나도 ㅋ/ 처럼 아빠만 생각하면 머리가 참 복잡해 우리아빤 내가 내가 태어나기전부터 엄마,누나를 지겹도록 괴롭히다가 나 중3때 아빠가 자살을했어,그로인해 막말로 우리가족은 해방되었고 아빠한테도 물론 옳지않은 방향이긴 하지만 아빠도 사실 죽기전까지 괴로웠을거야. 난 아빠를 이해할수있어 그게 아빠가 선택한길이니까 난 내가 아이가 생기고 아빠가되면 혹여나 올바르지않는 아빠가 되지않을까 걱정되.
솔직히 나도 아빠를 서서히닮아가는것같아 어릴쩍부터 보아왔던게 폭력,욕설 뿐이니까.그래서 적어도 내 자식새끼한테 지금 나와 같은 생각은 들게 하진말자고 다짐했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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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는 생선임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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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U가 갑이지 ㅡㅡ
대인배
대인배
대인배
sr
sr
sr
준치는 생선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미친 아버지 일기에 눈물자국 존나 슬퍼..
위의 넋두리한 ㅋ님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09년 오늘자 힛갤이랑 세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