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시간 앉아 있엇나 모르겟습니다. 어린애들 소행이라더군요. 소류지 아래 또랑에서 놀고 있던 초딩들 소행으로 보이는데... 걔네들이 걱정 되네요. 바람 방향만 바꼇으면 저도 위험했을지도... 제방 아래... 수십명의 사람들 사이를 헤집고 간신히 귀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