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제가 돌보고 있는 앞집(?)고양이에요.
흔히 볼 수 없는 바로 그 \"개냥이\" 랍니다.
멀리서 부르면 냥냥냥 하며 달려오지요.
생쥐와 노는 모습을 찍었어요.
쥐가 찍찍거리며 반항하지 깜짝 놀라 도망가는 귀여운 소심냥,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요 노랑둥이 녀석 말구 집에서 고이 모시고 있는 공주님이 있어요.
8일정도 집을 비울건데 사료랑 화장실은 엄마가 챙겨주시기로 했습니다.
다만 공주님과 제가 단둘이 사는 집이라 하루종일 그리고 밤에도 혼자 있어야 하거든요.
엄마가 계신곳에 데려다 놓으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까봐서요.
그냥 집에 두고 사료와 화장실을 챙겨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낯선 곳이더라도 엄마가 계신곳에 데려다 놓는게 좋을까요.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