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옹뮤직에서 전해드립니다

신인그룹 묘쌍 데뷔앨범 발매가 임박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보컬 애기의 게으른 성격과
랩퍼 미고의 지x맞은 성격 때문에 불화설이 불거지면서
데뷔 이전 해체가능성이 관계자들 사이에 조심스럽게 언급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 입수한 연습 영상입니다




역시 소문대로 평소에도 게으름 탓에 누운채로 연습하는 보컬 애기의 모습.
연습도 귀찮다는걸까요? 녹화도중에도 계속 하품을 하는군요.
그리고 과격한 성격으로 알려진 랩퍼 미고
역시 마지막에 녹화 컨셉이 마음에 안든다며 카메라를 직접 덮쳐 꺼버리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항간에는 \'지x 랩퍼 미고\' 라고 불린다더군요

[불화설 관련 멤버 인터뷰]

 





묘쌍 데뮈앨범은 과연 무사히 발매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상 냐옹뮤직 이로콰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