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에다가 미대입시를 준비 하다보니
시간이 없어서 급전개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우월감에 빠진 락갤러들을 대상으로,
그리고
옛날의 저를 반성하는 차원에서 그렸던 만화가
이렇게 반응이 좋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얕은 음악지식으로 음악만화를 그린다는게
몹시 힘든 일이었지만
그리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입시 끝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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