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책상위에 진열하고 먹기 넘 불편해 저번달 봉급 탈탈털어 중고로 노트북 하나 장만했슴다. 나같은 넘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줄 알았는데 밑에 PAIN이란 작품을 올려주신 분을 보고 용기를 얻어 이렇게 사진 올립니다. (근데 침대위라 밥상이 흔들려 구도가 좀 안맞네요.) 회사에서도 여기 자주 들어오는거 보고 부장님께 눈총 많이 받고있는 중인데 김유식씨 저 짤리면 DCINSIDE에 취직 시켜주실거죠? 이정도 정성이면 DC에도 충성을 다할거 같지 않습니까? - 밥도 마우스 조작하느라 왼손으로 먹슴다. 젖가락질은 아직 서툴러 포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