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개가 코카인데

동물 병원에서 파는 앵간한 개껌 사다주면 금방 먹어버리더라구....

너무 허무해서 인터넷으로 제일큰 개껌을 주문했지....

근데 너무...크다.....

입에 물고 다니긴 하는데 못먹어...

그래서 망치로 욜라 내려 쳤는데 안 뿌게지더라구...

나중에 원료를 확인해 보니까...\"소가죽\" -_-;;;;;

큰 가위로 잘라볼려고 했는데 그것도 실패....... (하드보드지 2겹정도의 두께로 돌돌말아 만든거야)

결국 2시간동안 톱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