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저런 분이 많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렙이 낮을때는 고렙 노리지 말고 자코몹부터 잡으면서

 

조금씩 차츰 렙을 올리라고 말하지만... 어쩌랴..

 

이미 눈은 Somewhere over the Rainbow 인걸...

 

연애도 경험치다... 라는 말을 절실히 느낍니다.

 

많이 만나보던 녀석들이나 언니누나들이 점점 업그레이드 하여

 

결국엔 보스몹을 잡고 레어템을 건지는것을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추신 : 물론 실제 역량에 맞는 몹을 사냥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