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가 입장에서는 물론이고 그냥 영화를 즐겨보는 인간으로써 이건 정도가 심각한 병싄영화입니다ㄳ
ㅇㄹ(211.205)2007-08-15 22:46
이거 만든놈은 생각은 없고 기술만 배워서 일만하는 노동자스타일이구나 물론 노동자 전체를 까는건 아니야
사자(ss1343)2007-08-15 23:48
이딴 쓰레기영화가지고 이렇게 논란이 되는거 자체가 이쓰레기엔 영광이다. 이제 그만좀 지껄였으면,..
ㄴㅇㄴㅇ(61.105)2007-08-16 00:53
뭘 그렇게 어렵게들 농평을 펼치시고들 그러시나...................★★★★★결론은 영화는 보다 토나올정도로 재미 없지만 CG는 칭찬 할만하다★★★★★★★★★★
낙스빌(125.132)2007-08-16 01:00
비평가들을 욕하지 마라. 표현의 자유, 시각의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그런 막장\"민주\"주의는 이제 제발 그만하자. 우리는 자존감을 괴수영화로부터 끌어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확신없고 못난 존재인가? 비판을 쿨하게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야 말로 성숙의 기본이 아닌가....
피츠버거(61.34)2007-08-16 01:10
결국 디씨구나..빠가 어딨냐? 진중권까와 심형래까 의 싸움이지..둘다 까대긴 마찬가지.. 계속 까라
한별(220.123)2007-08-16 01:11
이 위에 댓글단 병진들한테는 디워도 아까운 영화다. 좃도 무식한 새끼들이 진중권 편들면 똑똑해보이는줄 아나보지? ㅋㅋㅋ 논리는 x도 없으면서 남 까대기 좋아하는 족속들. 진빠와 진중권은 패턴이 정해져있다.
하긴...(211.178)2007-08-16 09:08
중권씨의 디워 비평은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본다. 요즘 진씨가 이곳저곳에 남발하고 다니는 디워 관련 컬럼들을 보면 디워 자체의 문제점과 디빠들의 과잉 반응을 말도 안되게 섞어 놓고 있다. 두개는 명백히 구분되어져야 하고, 논점도 \'적절한 비평의 수준\' 과 \'디워 영화 자체의 퀄리티\' 두가지를 구분해야 할 것 같다
ㅇㅇㅇ(58.142)2007-08-16 10:57
중권씨가 90분짜리 영화 평하는데 100분 토론 시간이 부족해서 그나마 잘된 CG부분은 미쳐 언급을 못했다고 하는데, 까는데 신이 들렸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다. \'미학적으로 촌스러운\' 전개는 대한민국 안방 극장에 가장 많다고 생각하고, 애국코드라던가 인생극장 마케팅이란건 영화표 사는 사람이 결정할 일이다. 그거야말로 영화 외적인 부분 아닌가? 몇년전 개봉한 한반도 같은 영화는 대놓고 애국 마케팅 했는데? 저급한 스타 마케팅으로 관객 끌어모으는 영화는 그보다 나은건가? 이런 제반 문화 사회적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 없이 디워 영화 하나만 문화적으로 매우 질이 낮으며 은연중 디워를 재밌게 관람한 사람까지 폄하하는 비평이 문제가 되는거다
ㅇㅇㅇ(58.142)2007-08-16 11:18
뭐가 말도 안되게 섞어 놓는다는건지...글고 하긴...횽아 논리는 x도 없으면서 까대는 족속은 그 쪽 같은데?
이뭐병!!(adamson)2007-08-16 11:19
디빠 과민 반응을 디워 비평에 물고 들어가는게 문제란거지 100분토론에서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왔던 것도 디빠 반응을 의식해서 일부러 강력하게 표현했다고 자신의 칼럼에 써놨던데, 그런게 객관성이 떨어지는게 아닌가?
ㅇㅇㅇ(58.142)2007-08-16 11:22
진본좌의 말에도 어폐가 좀 있는거 아닌가요. 디-워가 애국심을 자극하던 줄자로 줄넘기를하던 마케팅의 일종이고 상술이라면 상술인데, 비평을 하려면 영화자체를 놓고 비평해야지 영구눈물에 놀아났다느니 애국적코드때문에 영화를 본다느니 하는말은 빼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스토리가 이뭐병인건 이미 알려진거고 그럼에도 영화를 본다는건 단순하게 애국심에서만은 아닐텐데. 누구말대로 cg를 볼수도있고 언론에서 엄청나게 띄워줬으니까 궁금해서 볼수도 있는거고 초글링들이 떼쓰니까 어쩔수없이 볼수도 있는거고
\'-\'(211.114)2007-08-16 11:26
이유야 어찌되었건 내돈주고 내가 영화보겠다는데 거기다대고 뭣같은 영화를 보고 있다느니 영화같지도 않은걸 보고 재미있다느니 면전에 대고 막말하면, 정말 그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은 뭐가 되는건가요. 친구들은 디-워보고 중간에 잤다고 하지만, 쨋든 전 진심으로 재미있게 본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 분들은 진본좌 발언으로 수준이하의 이뭐병이 된건 확실하네요. ㅋㅋ
\'-\'(211.114)2007-08-16 11:29
중궈니 횽이 디워를 순수하게 본 모든 사람들을 디빠 취급한 듯한 면은 없지 않아 있어. 하지만 디빠 과민 반응을 디워 비평에 물고 들어간 적은 없는 것 같은데? 디워 비평은 한결같이 \'스토리에 개연성이 없어 구리다\' 이거 아닌가? 그런 디워 비평을 디빠들이 과민반응으로 물고 들어갔겠지. 앞 뒤가 바뀐 것 같은데? 100분토론에서 디빠들에게 공격적으로 나와서 객관성이 떨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말을 하는데, 객관성 떨어질 이유가 없어. 중궈니 횽의 비평은 한결같이 \'스토리에 개연성이 없어 구리다\' 이거니까. 디빠들땜에 열받기 전이나 후나 비평에 차이가 없다구.
이뭐병!!(adamson)2007-08-16 11:30
황우석사태때도 그랬고 진씨가 워리어 기질이 있어서 네티즌을 자극할 말을 골라서 하셨단 말이지. 내가 논점 제시를 잘못한 것 같은데 문제가 되는건 비평 자체가 아니라 \'비평에 임하는 태도\' 혹은 \'적절한 비평 수준\' 이라고. 앞뒤 재볼것 없이 고압적으로 임하는 이성적이지만 그닥 감성적이지 않은 바꿔 말하면 문화적 양민들은 별로 고려하지 않은 그의 비평 태도 때문에 사람들이 심기가 상하는 거라고 봐
ㅇㅇㅇ(58.142)2007-08-16 11:35
\'-\'횽아 중궈니 횽이 처음에 한 비평은 애국코드 이런거 아무 상관도 없었어. 그냥 디워가 스토리 개연성이 없어서 재미없다. 이 비평이었는데 디빠들이 심형래 짱을 외치며 다굴 치니까 열받아서 애국코드를 지적한거지.
이뭐병!!(adamson)2007-08-16 11:35
디워야 스토리에 개연성이 없어 구리지
ㅇㅇㅇ(58.142)2007-08-16 11:35
어찌됐건 중권씨가 게재하는 디워 비평이 한바닥이 넘어가면 요즘은 무조건 애국코드와 인생극장 얘기가 나오지. 그게 작품 자체의 비평과 이미 얽혀 버렸다고. 작품에 자신이 없으니 애국코드로 나간다, 무릎팍 도사로 흥행몰이한다, 이런거 아닌가? 개념이 조금만 박힌 사람이라면 티켓 살 때 애국코드로 고르거나 그러진 않는다고, 재밌어 보이고 흥미로운 영화를 찾지. 그런데 문화적으로 덜떨어진 놈들이 뭣도 모르면서 인생극장 마케팅에 섭쓸리는줄도 모르고 좋아라 순진하게 디워를 본다, 이런 논조로 말하니까 기분이 나쁜거야
ㅇㅇㅇ(58.142)2007-08-16 11:42
문화적 양민. 단어 좋네. 진씨 비평 스타일이 워리어 기질이 있다는데는 동의해. 하지만 스타일은 차치하고 비평 자체는 논리적이고 문화적 지식수준도 상당히 높은건 사실이잖아. 글쎄...일반 대중들 눈치까지 이것 저것 봐가며 비평을 한다라...난 오히려 그러지 않는 진씨의 스타일이 좋던데. 솔직히 이번 디워 사태는 심형래란 인간을 안봐주고 왜 영화만 보냐는, 심빠들의 징징에서 시작된 것은 확실한 것 같아.
이뭐병!!(adamson)2007-08-16 11:45
그리고 하나 더 확실한 것은 진씨가 디워 마켓팅 수단을 지적하면 지적할 수록, 디워는 마켓팅이 되고 있다는 것. -_-;
이뭐병!!(adamson)2007-08-16 11:47
일반 대중들의 눈치까지 이것저것 봐 가며 비평을 할 필요는 없고, 논리적이고 문화적 지식수준도 높은데다 워리어 기질이 있는 중권씨는 그렇게 했고, 나는 별로 고려 대상에 끼지 못한 한 대중으로써 기분이 나빠서 진씨를 까고, 뭐 그런거지. 비평의 자유랄까.
ㅇㅇㅇ(58.142)2007-08-16 11:54
논의가 빙빙 도네, 누가 먼저 시작했냐를 떠나서 내 생각에는, 좀 더 많이 배운 사람이 좀 더 성숙한 태도를 보여줄수도 있었을거 같아 진씨가 댓글에 버럭해서 이전투구 하지 않았으면 모양새가 더 아름다웠을텐데
ㅇㅇㅇ(58.142)2007-08-16 11:57
위에서 약간 내가 논점을 못 짚은 감이 있는데, 진씨가 애국 코드를 지적하는 이유는 자신의 평범한 영화비평에 디빠들이 애국심에 버럭해서 달려드니까 그럴 수 밖에 없다는걸 말하려 했어. 그리고 많이 배운 사람이 성숙한 태도를 보여줄 수도 있었다는데는 동의. 진씨의 그런 호전적인 모습을 보는 것도 즐겁지만 이번 사태는 블로그 글도 그렇고 저렇게까지 무시할 필요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긴 하더라. 그리고 말 그대로 <일반 대중>들을 디워를 본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디빠>처럼 보일 수 있게 말을 한 감도 있고. 그래도 난 진씨같은 비평가가 꼭 있어야 한다고 봐.
디워 봤는데 그럭저럭 볼만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나도 디빠들의 의견에 어느정도 공감이 간다. 물론 최고의 영화는 아니지만 그정도로 혹평을 받을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비평가들이야 자신들의 자신들만의 영화를 보는 기준이 있겠지만, 이번의 디워에서 보여주는 비평가들의 혹평은 비평가와 대중사이의 간극을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준거 같다. 하여튼 디워 상업영화로는 괜찮다.
88(hypkhan)2007-08-16 14:15
디워 = 라그나로크2
알레내라카레(kspsp)2007-08-16 14:24
닥치고 힛갤이나 봐라. 재밌네 ㅋㅋㅋ
익명(121.1)2007-08-16 15:36
★★★ 디빠(심)와 디빠(진)들의 향연★★★━━ ★스토리 없고 CG만 있다구? ━영화보고 얘기해라. ★진선생이 심선생 악평 했다구? ━ 영화보구 얘기해라. ★애국심 코드라구? ━ 영화보구 얘기해라. ★★★★ 결국 얘기는 영화보구 얘기 하자는건데, 논객중 많은분이 디빠거나 가장한 디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않본 사람은 왜 부화뇌동해서 영화봐야 되는데요? 디워 보는게 애국심 인가요? 논점을 의도한 곳으로 좁혀서 논의 시작하면 논조는 의도한 곳으로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논의 시작 자체도 이미 의도가 어느정도 먹힌거라 보면 되나요? 저도의 마케팅 전략 이군요^^ ★★★
짚시(211.181)2007-08-16 16:35
힛갤 올 줄 알았다
한식(sldrlfl6969)2007-08-16 16:42
똑똑한새끼들존나많네
메롱스터디(211.187)2007-08-16 17:19
위에 곰 제외 곰은 무식한놈
메롱스터디(211.187)2007-08-16 17:20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ㅇㄹ(125.183)2007-08-16 18:13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ㅇㄹ(125.183)2007-08-16 18:13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ㅇㄹ(125.183)2007-08-16 18:13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ㅇㄹ(125.183)2007-08-16 18:13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ㅇㄹ(125.183)2007-08-16 18:13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ㅇㄹ(125.183)2007-08-16 18:13
글쎄… 과연 \'성숙한 태도\'를 지키는 게 필요할까? 진씨처럼 중요한 부분 딱 하고 짚어주는 것이 꼭 \'나쁜\'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어떤 면에서 상호비판문화가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저런 비판도 필요하다 생각한다.
안습탕면(ssskid)2007-08-16 20:51
물론 비판하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도 좋지만, \'성숙한 태도\'라 이름 붙이지만 현실적으로 보자면 그게 결국 \'입막음\' 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거든. 차라리 \'개싸움\'을 하더라도 저렇게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가끔은 필요하지 않나?
안습탕면(ssskid)2007-08-16 20:53
아 시끄러 진짜 영화하나에
ㄱㅂ(210.105)2007-08-16 21:28
디워잼없는데 cg그만큼 발전시켜논건 대단하긴함
우너참치(kimch0816)2007-08-16 22:51
비평가가 영화만 비평하면 됐지 마케팅 방법까지 비난하는건 영화를 바로 보는 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C(123.248)2007-08-16 23:16
마케팅 방식을 비판하지 말란법도 있냐? 거긴 100분토론이지, 시네마월드가 아니란다ㅋㅋ 하여튼 애국심이라면 눈뒤집놈들 많아요~
ㅋㅋ(122.254)2007-08-16 23:41
영화는 재밌으면 보고 재미없으면 안보는 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면서 그래왔다.
11(123.215)2007-08-17 00:08
그렇게 재밋진않아도 그냥저냥 볼만하던데...
ㅋㅋㅋ(61.98)2007-08-17 00:41
댓글의 논쟁이 다 짤방에 들어있다... 짤방에도 관심을 가져줘...
3(58.78)2007-08-17 00:54
불알퀴,용가리,쭈쭈,태극기든에스퍼맨을 위주로 한 디빠들이... 진중권을 대표로한 디까를 둘러싸고 공격하고 있자나...
3(58.78)2007-08-17 00:56
진중권씨의 발언에 감정적인 측면이 아닌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판단했을때 그의 의견에 동의할 수 밖에 없다. (진중권씨 말에 오류가 있다 없다는 따지지 말고, 그가 말하고자 하는 논점에 집중하자..) 심형래씨는 디워를 제작할 때 단순히 국내용이 아닌 세계를 타겟으로 삼고 영화를 제작했다. (한글이 아닌 영어를 택한 것도 그렇고, 이미 기자회견이나 방송등에서 많이 언급된 내용이다.) 내용의 단순함을 떠나서 인과간계가 형성되지 않는 플롯은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봤을땐 지루할 수 밖에 없다.
tkv(210.106)2007-08-17 01:34
그리고 그들은 우리나라 CG의 발전 여부에는 관심이 없다. 그들은 오로지 영화를 볼 뿐이다. 1500개의 스크린 확보? 마케팅적으로 성공했을지는 모르겠으나, 막상 뚜껑을 열게되면, 훗 날 해외 배급사측에서는 국내 영화의 지원이 끊길수도 있다. (지난 용가리때도 비슷한일이 있었다.) 심형래씨의 장점은 본인의 입장을 굴하지 않고 밀고나가는 것이지만, 단점은 타인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는 않는 것이다.
tkv(210.106)2007-08-17 01:34
또, \'우리기술, 우리 힘으로, 우리민족 등등...\' 좋은면도 분명 있지만 어찌보면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더이상의 발전을 가로막을 수 있다. 우리 것이 아니라도 받아들일껀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이 영화가 단순히 심형래영화가 아닌, 우리들만의 영화도 아닌, 더 넓은 의미에서 좋은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진중권씨의 토론태도는 나역시 좋아보이지는 않았지만, 만약 시청자들의 눈치나 예의를 지키기 위해 좋은말만 했다면, 아마 다음에 이같은 일이 또 반복될 수 있을 것 같다. 진중권씨 의견중에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자. 우린 그게 필요하다.
tkv(210.106)2007-08-17 01:34
난 진짜 요즘에 인터넷 보면 이해가 안된다. 알바를 죽도록 풀어논게 확실해, 그러니까 사람들이 영화 딱 보고 아 X같다 하고도 집에 와서 인터넷 켜면 디워 까면 괜히 매국노 되는거 같으니까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디까들 까게 되버리는 거 같애. 이건 뭐 개연성은 둘째치고 연기도 없고, 스토리도 없고. 아리랑 밖에 없네요.
ㄷㄷㄷ(211.201)2007-08-17 02:14
★★★뭐라구요? 영화 보고와서 심도있게 논의해 보자구요?★★★ 싫어요 않 볼래요★★★
짚시(218.38)2007-08-17 02:26
난 디워 워낙 재미없다길래 안봤다 ㅋ
에이킨(revealmaps)2007-08-17 10:12
나도 잼없다길래 안 봤는뎅 ㅋㅋㅋ
테이스(clcl3420)2007-08-17 13:07
진중권씨가 틀린말 한 거는 없다
막장맛쥬스(veanch)2007-08-17 13:40
소설평론가 아닌가? 영화평을 소설의 잣대로 비교하고 있으니 안맞는거지, 괴수 영화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영화 비평하러 나왔단다. 그게 상식이하 아닌가? 생각해봐라. 진빠들 너희 뭔가 모자른거 아니냐?
영화평론가?(203.247)2007-08-17 15:19
203.247.145.166 // 그냥 조용히 버로우 타- 진씨는 문화 평론가 거덩?
바보(121.134)2007-08-17 19:02
ㅇㅇ
최까칠..*(121.173)2007-08-18 02:41
진중권? 당신은 한번이라도 자기의 온 힘을 다해 열정을 쏟아본적이 있는가? 그저 책속에서 지식을 습득하고 어려운말 써가 목에 핏발새우면 진정한 평론가라고 생각하는가 당신도 계란으로 바위를 한번 처보고 그런소리를 해라 그런 용기가 없어 열정이 없어 무엇을 해석하고 뜯어보고 할려고하지 말아라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감동받았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열받아서 내일 4년만에 영화보러 간다 당신이 핏발세우며 말씀을 하시는데 그래 얼마나 졸작인지 얼마나 추잡한지 직접 봐주겠다 돌을 던질것인가 박수를 칠것인가는 당신이 아닌 내가 결정한다 그리고 당신의 생각이 영화를 볼려는영화를 본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란 착각하지말아라 당신만이 진리라는 생각은디워보다 당신인생이 더 영화같은 슬렙스틱코메디 한편이 될것이다
최까칠..*(121.173)2007-08-18 02:44
디워교의 교리를 비판한자 꼭지가 돌것이다
a(124.197)2007-08-18 03:04
씨파 진빠들은 남 잘되는거 너무 싫어라 한다. 격려, 배려는 쓰레기통에 끌어다 넣은지 오래네. 너희는 비평가가 아니라 악플러다 벼멸구들아.
진빠는 진따(61.35)2007-08-18 05:45
진짜 알럽황이네 ㅋㅋ
안습탕면(ssskid)2007-08-18 07:43
영화의 주인은 관객이다. 그 평가 역시 관객이 한다. 평론가? 누가 너따위에게 관객의 권위를 일임하더냐? 미튄넘덜아.. 재미가 있고 없고, 관객이 들고 말고에 감독/평론/기자 나부랭이가 나설 일이 아니다. 내가 만들고 평가하고 추천하는것만 보라고 짖어대는 충무로와 진중권무리는 구역질난다.
노랑곰탱이(219.251)2007-08-18 15:39
디워가 열정을 쏟아부는 작품인가? 그럼 심형래는 영화 고만만들어야한다. 그게 돈지랄이지 영화냐 돈을 처발른거지.비평가 비평하는데 왜 난리냐 이 저능아들아 초딩들은 영화 재밌게 보겠드라.. 딱 우뢰매
심감독 수준은 그것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대놓고 아기공룡 쭈쭈 이런거랑 비슷한 영화다 했으면 욕 안먹었을 겁니다. CG만 거창하지 그게 뭡니까? 초딩수준의 파워레인저 수준의 스토리 플롯 너무나 유치했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돈이 아깝습니다. 아이들 영화를 혹시나 해서 보고 온게 정말 짜증나고 후회됩니다.
돈이아깝습니다.(147.46)2007-08-22 11:10
성인 애로영화보면서 뽀르노 기대한 넘들 죄다 돌탱이~12세 이상 영화 보면서 베스트영화에 남을 정도의 수준 기대한 것도 돌탱이!!!
동.동.이(dongkylee)2007-08-22 17:19
비평가가 비평하는데 배려/격려를 해야하냐? 그게 비평가가 할일이냐? 지금까지 귀여니소설영화같은거 깔때는 가만있다가 이영화깔때 발끈하는 거 자체가 심형래 인간극장이나 애국심에 혹했다는거 아냐?
이건뭐.(222.237)2007-08-23 00:48
디워가 비평할 가치가 있나? 어이없네 영화하나가지고 좆나 지랄을 하고 까고 치고박고 자랑이다 ㅉㅉ 그사이에 요놈들은 관심받을대로 다쳐받고 벌대로 돈벌고 기사쓰고싶은대로 양껏 쓴후에 ㄲㄲ 역시 네티즌들 덕에... 언제까지 휘둘릴건데?
?(211.37)2007-08-23 02:49
이렇게 말한다고 말투가지고 재섭다고 하지말아라 중권이처럼 그냥 예의같은거 무시하고 떠들면 닥치고들어야지 어차피 옳은말 했으닌까 언제부터 여기놈들이 옳은말+말투는 신경거슬림 이면 받아들였지? 희안하네
?(211.37)2007-08-23 02:50
말투거슬리면 그냥 옳은말 좀 했어도 단체로 묻어버리지 않나? 중권이는 신기하게 그런일 안당하네...
?(211.37)2007-08-23 02:51
영화가 영화지, 영화로만 편협하게 평가했다는 말은 뭐냐. 다른 감독들은, 영화들은 한톨의 열정도 없이 영화 뚝딱 만드나? 다들 심형래만큼의 인지도는 커녕 죽을똥살똥 만든다.
..(58.237)2007-08-23 09:11
영화가 개떡같으면 그걸 까는게 평론가하는 일 아니냐. 좋은 영화는 칭찬하고, 구석에 실린 좋은 영화들 끄집어내주고.. 도무지 뭘 바라는거니? 대다수의 평론가들이 그렇게 평가하는데 의견하나 존중못하고 떼거지로 몰려서 욕이나 해대니 당연히 화가 날수밖에. 틀린말 한거 하나도 없더만. 영화는 영화로만 봐라. 아무데나 애국심 끌어들이지 말고.
..(58.237)2007-08-23 09:18
ㅋㅋㅋ 디워랑 심형래 싫어하면 옳은 말 하는 거냐?
hk(166.104)2007-08-24 01:47
영화 좀 깠다고 매장시켜버리는 꼴이란 ㅉㅉ 그렇다고 잘만든 영화를 깐것도 아니고 깔만한 영화를 깐거뿐인데
ㅁㅇㄴ(221.141)2007-08-24 04: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연 중권
라면김치(211.215)2007-08-24 12:30
근데 진중권이 인물은 인물이다. 개떼같이 아니라고 하는데 혼자서 \"예\"하는거 아무나 못한다.
이뭐..(123.98)2007-08-25 14:11
어쨋든 재미업ㅂ음
메시빠돌이(ohjungsoo)2007-08-25 14:51
개인적으로 디워는 조올라 재미없었다. 난 하도 이야기가 많길래 낚여서 봤음. cg고 나발이고 영화 자체가 재미없었다.
막장이얔(59.10)2007-08-25 23:59
백분토론이거 홍보 장난 아니게 됬을거 같다.
막장이얔(59.10)2007-08-25 23:59
징중권이 까면 뭐하나요??질제로 논쟁하면 버로운데..ㅋㅋ 맞장 토론인가 거기서 디시인 관광 타던데
비평가 입장에서는 물론이고 그냥 영화를 즐겨보는 인간으로써 이건 정도가 심각한 병싄영화입니다ㄳ
이거 만든놈은 생각은 없고 기술만 배워서 일만하는 노동자스타일이구나 물론 노동자 전체를 까는건 아니야
이딴 쓰레기영화가지고 이렇게 논란이 되는거 자체가 이쓰레기엔 영광이다. 이제 그만좀 지껄였으면,..
뭘 그렇게 어렵게들 농평을 펼치시고들 그러시나...................★★★★★결론은 영화는 보다 토나올정도로 재미 없지만 CG는 칭찬 할만하다★★★★★★★★★★
비평가들을 욕하지 마라. 표현의 자유, 시각의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그런 막장\"민주\"주의는 이제 제발 그만하자. 우리는 자존감을 괴수영화로부터 끌어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확신없고 못난 존재인가? 비판을 쿨하게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야 말로 성숙의 기본이 아닌가....
결국 디씨구나..빠가 어딨냐? 진중권까와 심형래까 의 싸움이지..둘다 까대긴 마찬가지.. 계속 까라
이 위에 댓글단 병진들한테는 디워도 아까운 영화다. 좃도 무식한 새끼들이 진중권 편들면 똑똑해보이는줄 아나보지? ㅋㅋㅋ 논리는 x도 없으면서 남 까대기 좋아하는 족속들. 진빠와 진중권은 패턴이 정해져있다.
중권씨의 디워 비평은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본다. 요즘 진씨가 이곳저곳에 남발하고 다니는 디워 관련 컬럼들을 보면 디워 자체의 문제점과 디빠들의 과잉 반응을 말도 안되게 섞어 놓고 있다. 두개는 명백히 구분되어져야 하고, 논점도 \'적절한 비평의 수준\' 과 \'디워 영화 자체의 퀄리티\' 두가지를 구분해야 할 것 같다
중권씨가 90분짜리 영화 평하는데 100분 토론 시간이 부족해서 그나마 잘된 CG부분은 미쳐 언급을 못했다고 하는데, 까는데 신이 들렸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다. \'미학적으로 촌스러운\' 전개는 대한민국 안방 극장에 가장 많다고 생각하고, 애국코드라던가 인생극장 마케팅이란건 영화표 사는 사람이 결정할 일이다. 그거야말로 영화 외적인 부분 아닌가? 몇년전 개봉한 한반도 같은 영화는 대놓고 애국 마케팅 했는데? 저급한 스타 마케팅으로 관객 끌어모으는 영화는 그보다 나은건가? 이런 제반 문화 사회적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 없이 디워 영화 하나만 문화적으로 매우 질이 낮으며 은연중 디워를 재밌게 관람한 사람까지 폄하하는 비평이 문제가 되는거다
뭐가 말도 안되게 섞어 놓는다는건지...글고 하긴...횽아 논리는 x도 없으면서 까대는 족속은 그 쪽 같은데?
디빠 과민 반응을 디워 비평에 물고 들어가는게 문제란거지 100분토론에서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왔던 것도 디빠 반응을 의식해서 일부러 강력하게 표현했다고 자신의 칼럼에 써놨던데, 그런게 객관성이 떨어지는게 아닌가?
진본좌의 말에도 어폐가 좀 있는거 아닌가요. 디-워가 애국심을 자극하던 줄자로 줄넘기를하던 마케팅의 일종이고 상술이라면 상술인데, 비평을 하려면 영화자체를 놓고 비평해야지 영구눈물에 놀아났다느니 애국적코드때문에 영화를 본다느니 하는말은 빼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스토리가 이뭐병인건 이미 알려진거고 그럼에도 영화를 본다는건 단순하게 애국심에서만은 아닐텐데. 누구말대로 cg를 볼수도있고 언론에서 엄청나게 띄워줬으니까 궁금해서 볼수도 있는거고 초글링들이 떼쓰니까 어쩔수없이 볼수도 있는거고
이유야 어찌되었건 내돈주고 내가 영화보겠다는데 거기다대고 뭣같은 영화를 보고 있다느니 영화같지도 않은걸 보고 재미있다느니 면전에 대고 막말하면, 정말 그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은 뭐가 되는건가요. 친구들은 디-워보고 중간에 잤다고 하지만, 쨋든 전 진심으로 재미있게 본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 분들은 진본좌 발언으로 수준이하의 이뭐병이 된건 확실하네요. ㅋㅋ
중궈니 횽이 디워를 순수하게 본 모든 사람들을 디빠 취급한 듯한 면은 없지 않아 있어. 하지만 디빠 과민 반응을 디워 비평에 물고 들어간 적은 없는 것 같은데? 디워 비평은 한결같이 \'스토리에 개연성이 없어 구리다\' 이거 아닌가? 그런 디워 비평을 디빠들이 과민반응으로 물고 들어갔겠지. 앞 뒤가 바뀐 것 같은데? 100분토론에서 디빠들에게 공격적으로 나와서 객관성이 떨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말을 하는데, 객관성 떨어질 이유가 없어. 중궈니 횽의 비평은 한결같이 \'스토리에 개연성이 없어 구리다\' 이거니까. 디빠들땜에 열받기 전이나 후나 비평에 차이가 없다구.
황우석사태때도 그랬고 진씨가 워리어 기질이 있어서 네티즌을 자극할 말을 골라서 하셨단 말이지. 내가 논점 제시를 잘못한 것 같은데 문제가 되는건 비평 자체가 아니라 \'비평에 임하는 태도\' 혹은 \'적절한 비평 수준\' 이라고. 앞뒤 재볼것 없이 고압적으로 임하는 이성적이지만 그닥 감성적이지 않은 바꿔 말하면 문화적 양민들은 별로 고려하지 않은 그의 비평 태도 때문에 사람들이 심기가 상하는 거라고 봐
\'-\'횽아 중궈니 횽이 처음에 한 비평은 애국코드 이런거 아무 상관도 없었어. 그냥 디워가 스토리 개연성이 없어서 재미없다. 이 비평이었는데 디빠들이 심형래 짱을 외치며 다굴 치니까 열받아서 애국코드를 지적한거지.
디워야 스토리에 개연성이 없어 구리지
어찌됐건 중권씨가 게재하는 디워 비평이 한바닥이 넘어가면 요즘은 무조건 애국코드와 인생극장 얘기가 나오지. 그게 작품 자체의 비평과 이미 얽혀 버렸다고. 작품에 자신이 없으니 애국코드로 나간다, 무릎팍 도사로 흥행몰이한다, 이런거 아닌가? 개념이 조금만 박힌 사람이라면 티켓 살 때 애국코드로 고르거나 그러진 않는다고, 재밌어 보이고 흥미로운 영화를 찾지. 그런데 문화적으로 덜떨어진 놈들이 뭣도 모르면서 인생극장 마케팅에 섭쓸리는줄도 모르고 좋아라 순진하게 디워를 본다, 이런 논조로 말하니까 기분이 나쁜거야
문화적 양민. 단어 좋네. 진씨 비평 스타일이 워리어 기질이 있다는데는 동의해. 하지만 스타일은 차치하고 비평 자체는 논리적이고 문화적 지식수준도 상당히 높은건 사실이잖아. 글쎄...일반 대중들 눈치까지 이것 저것 봐가며 비평을 한다라...난 오히려 그러지 않는 진씨의 스타일이 좋던데. 솔직히 이번 디워 사태는 심형래란 인간을 안봐주고 왜 영화만 보냐는, 심빠들의 징징에서 시작된 것은 확실한 것 같아.
그리고 하나 더 확실한 것은 진씨가 디워 마켓팅 수단을 지적하면 지적할 수록, 디워는 마켓팅이 되고 있다는 것. -_-;
일반 대중들의 눈치까지 이것저것 봐 가며 비평을 할 필요는 없고, 논리적이고 문화적 지식수준도 높은데다 워리어 기질이 있는 중권씨는 그렇게 했고, 나는 별로 고려 대상에 끼지 못한 한 대중으로써 기분이 나빠서 진씨를 까고, 뭐 그런거지. 비평의 자유랄까.
논의가 빙빙 도네, 누가 먼저 시작했냐를 떠나서 내 생각에는, 좀 더 많이 배운 사람이 좀 더 성숙한 태도를 보여줄수도 있었을거 같아 진씨가 댓글에 버럭해서 이전투구 하지 않았으면 모양새가 더 아름다웠을텐데
위에서 약간 내가 논점을 못 짚은 감이 있는데, 진씨가 애국 코드를 지적하는 이유는 자신의 평범한 영화비평에 디빠들이 애국심에 버럭해서 달려드니까 그럴 수 밖에 없다는걸 말하려 했어. 그리고 많이 배운 사람이 성숙한 태도를 보여줄 수도 있었다는데는 동의. 진씨의 그런 호전적인 모습을 보는 것도 즐겁지만 이번 사태는 블로그 글도 그렇고 저렇게까지 무시할 필요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긴 하더라. 그리고 말 그대로 <일반 대중>들을 디워를 본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디빠>처럼 보일 수 있게 말을 한 감도 있고. 그래도 난 진씨같은 비평가가 꼭 있어야 한다고 봐.
은근히 웃기네....ㅋㅋ
디워논란 지겹다 이제 걍 보기싫으면 보지말자 보고싶으면 보든가 갠적으론 안보는걸 추천 왜냐고? 돈드럽게 아깝거든
디워 봤는데 그럭저럭 볼만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나도 디빠들의 의견에 어느정도 공감이 간다. 물론 최고의 영화는 아니지만 그정도로 혹평을 받을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비평가들이야 자신들의 자신들만의 영화를 보는 기준이 있겠지만, 이번의 디워에서 보여주는 비평가들의 혹평은 비평가와 대중사이의 간극을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준거 같다. 하여튼 디워 상업영화로는 괜찮다.
디워 = 라그나로크2
닥치고 힛갤이나 봐라. 재밌네 ㅋㅋㅋ
★★★ 디빠(심)와 디빠(진)들의 향연★★★━━ ★스토리 없고 CG만 있다구? ━영화보고 얘기해라. ★진선생이 심선생 악평 했다구? ━ 영화보구 얘기해라. ★애국심 코드라구? ━ 영화보구 얘기해라. ★★★★ 결국 얘기는 영화보구 얘기 하자는건데, 논객중 많은분이 디빠거나 가장한 디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않본 사람은 왜 부화뇌동해서 영화봐야 되는데요? 디워 보는게 애국심 인가요? 논점을 의도한 곳으로 좁혀서 논의 시작하면 논조는 의도한 곳으로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논의 시작 자체도 이미 의도가 어느정도 먹힌거라 보면 되나요? 저도의 마케팅 전략 이군요^^ ★★★
힛갤 올 줄 알았다
똑똑한새끼들존나많네
위에 곰 제외 곰은 무식한놈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창업갤에 브래드 안오게 해주세요...네...
글쎄… 과연 \'성숙한 태도\'를 지키는 게 필요할까? 진씨처럼 중요한 부분 딱 하고 짚어주는 것이 꼭 \'나쁜\'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어떤 면에서 상호비판문화가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저런 비판도 필요하다 생각한다.
물론 비판하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도 좋지만, \'성숙한 태도\'라 이름 붙이지만 현실적으로 보자면 그게 결국 \'입막음\' 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거든. 차라리 \'개싸움\'을 하더라도 저렇게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가끔은 필요하지 않나?
아 시끄러 진짜 영화하나에
디워잼없는데 cg그만큼 발전시켜논건 대단하긴함
비평가가 영화만 비평하면 됐지 마케팅 방법까지 비난하는건 영화를 바로 보는 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마케팅 방식을 비판하지 말란법도 있냐? 거긴 100분토론이지, 시네마월드가 아니란다ㅋㅋ 하여튼 애국심이라면 눈뒤집놈들 많아요~
영화는 재밌으면 보고 재미없으면 안보는 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면서 그래왔다.
그렇게 재밋진않아도 그냥저냥 볼만하던데...
댓글의 논쟁이 다 짤방에 들어있다... 짤방에도 관심을 가져줘...
불알퀴,용가리,쭈쭈,태극기든에스퍼맨을 위주로 한 디빠들이... 진중권을 대표로한 디까를 둘러싸고 공격하고 있자나...
진중권씨의 발언에 감정적인 측면이 아닌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판단했을때 그의 의견에 동의할 수 밖에 없다. (진중권씨 말에 오류가 있다 없다는 따지지 말고, 그가 말하고자 하는 논점에 집중하자..) 심형래씨는 디워를 제작할 때 단순히 국내용이 아닌 세계를 타겟으로 삼고 영화를 제작했다. (한글이 아닌 영어를 택한 것도 그렇고, 이미 기자회견이나 방송등에서 많이 언급된 내용이다.) 내용의 단순함을 떠나서 인과간계가 형성되지 않는 플롯은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봤을땐 지루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나라 CG의 발전 여부에는 관심이 없다. 그들은 오로지 영화를 볼 뿐이다. 1500개의 스크린 확보? 마케팅적으로 성공했을지는 모르겠으나, 막상 뚜껑을 열게되면, 훗 날 해외 배급사측에서는 국내 영화의 지원이 끊길수도 있다. (지난 용가리때도 비슷한일이 있었다.) 심형래씨의 장점은 본인의 입장을 굴하지 않고 밀고나가는 것이지만, 단점은 타인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는 않는 것이다.
또, \'우리기술, 우리 힘으로, 우리민족 등등...\' 좋은면도 분명 있지만 어찌보면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더이상의 발전을 가로막을 수 있다. 우리 것이 아니라도 받아들일껀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이 영화가 단순히 심형래영화가 아닌, 우리들만의 영화도 아닌, 더 넓은 의미에서 좋은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진중권씨의 토론태도는 나역시 좋아보이지는 않았지만, 만약 시청자들의 눈치나 예의를 지키기 위해 좋은말만 했다면, 아마 다음에 이같은 일이 또 반복될 수 있을 것 같다. 진중권씨 의견중에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자. 우린 그게 필요하다.
난 진짜 요즘에 인터넷 보면 이해가 안된다. 알바를 죽도록 풀어논게 확실해, 그러니까 사람들이 영화 딱 보고 아 X같다 하고도 집에 와서 인터넷 켜면 디워 까면 괜히 매국노 되는거 같으니까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디까들 까게 되버리는 거 같애. 이건 뭐 개연성은 둘째치고 연기도 없고, 스토리도 없고. 아리랑 밖에 없네요.
★★★뭐라구요? 영화 보고와서 심도있게 논의해 보자구요?★★★ 싫어요 않 볼래요★★★
난 디워 워낙 재미없다길래 안봤다 ㅋ
나도 잼없다길래 안 봤는뎅 ㅋㅋㅋ
진중권씨가 틀린말 한 거는 없다
소설평론가 아닌가? 영화평을 소설의 잣대로 비교하고 있으니 안맞는거지, 괴수 영화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영화 비평하러 나왔단다. 그게 상식이하 아닌가? 생각해봐라. 진빠들 너희 뭔가 모자른거 아니냐?
203.247.145.166 // 그냥 조용히 버로우 타- 진씨는 문화 평론가 거덩?
ㅇㅇ
진중권? 당신은 한번이라도 자기의 온 힘을 다해 열정을 쏟아본적이 있는가? 그저 책속에서 지식을 습득하고 어려운말 써가 목에 핏발새우면 진정한 평론가라고 생각하는가 당신도 계란으로 바위를 한번 처보고 그런소리를 해라 그런 용기가 없어 열정이 없어 무엇을 해석하고 뜯어보고 할려고하지 말아라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감동받았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열받아서 내일 4년만에 영화보러 간다 당신이 핏발세우며 말씀을 하시는데 그래 얼마나 졸작인지 얼마나 추잡한지 직접 봐주겠다 돌을 던질것인가 박수를 칠것인가는 당신이 아닌 내가 결정한다 그리고 당신의 생각이 영화를 볼려는영화를 본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란 착각하지말아라 당신만이 진리라는 생각은디워보다 당신인생이 더 영화같은 슬렙스틱코메디 한편이 될것이다
디워교의 교리를 비판한자 꼭지가 돌것이다
씨파 진빠들은 남 잘되는거 너무 싫어라 한다. 격려, 배려는 쓰레기통에 끌어다 넣은지 오래네. 너희는 비평가가 아니라 악플러다 벼멸구들아.
진짜 알럽황이네 ㅋㅋ
영화의 주인은 관객이다. 그 평가 역시 관객이 한다. 평론가? 누가 너따위에게 관객의 권위를 일임하더냐? 미튄넘덜아.. 재미가 있고 없고, 관객이 들고 말고에 감독/평론/기자 나부랭이가 나설 일이 아니다. 내가 만들고 평가하고 추천하는것만 보라고 짖어대는 충무로와 진중권무리는 구역질난다.
디워가 열정을 쏟아부는 작품인가? 그럼 심형래는 영화 고만만들어야한다. 그게 돈지랄이지 영화냐 돈을 처발른거지.비평가 비평하는데 왜 난리냐 이 저능아들아 초딩들은 영화 재밌게 보겠드라.. 딱 우뢰매
현대차가 열정을 다해 만들었다고 국민 전부가 현대차 사야되냐? 질이 어느정도 되야 구매를 해주던가 말던가 하지...이건 뭐 - -
여기까지 왔으니 대단하시네요. ^^
재키찬부터 소환
현장에서 죽어라 뛰는 사람들 성과 가지고 번지르르하게 별로네 어쩌네 깎아내리기만 바쁜 색휘들은 이나라에서 사라져야 선진국 된다. 대한민국은 말만 많은 색퀴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갤가서 짖어라 새퀴들아 ㄲㄲ 니들같이 말많은 샛키들을 위해 영갤이 열려있다
서울대 나온 사람만 이사라 깔수있다 이 사람 설대 미학과 나왔다
심감독 수준은 그것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대놓고 아기공룡 쭈쭈 이런거랑 비슷한 영화다 했으면 욕 안먹었을 겁니다. CG만 거창하지 그게 뭡니까? 초딩수준의 파워레인저 수준의 스토리 플롯 너무나 유치했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돈이 아깝습니다. 아이들 영화를 혹시나 해서 보고 온게 정말 짜증나고 후회됩니다.
성인 애로영화보면서 뽀르노 기대한 넘들 죄다 돌탱이~12세 이상 영화 보면서 베스트영화에 남을 정도의 수준 기대한 것도 돌탱이!!!
비평가가 비평하는데 배려/격려를 해야하냐? 그게 비평가가 할일이냐? 지금까지 귀여니소설영화같은거 깔때는 가만있다가 이영화깔때 발끈하는 거 자체가 심형래 인간극장이나 애국심에 혹했다는거 아냐?
디워가 비평할 가치가 있나? 어이없네 영화하나가지고 좆나 지랄을 하고 까고 치고박고 자랑이다 ㅉㅉ 그사이에 요놈들은 관심받을대로 다쳐받고 벌대로 돈벌고 기사쓰고싶은대로 양껏 쓴후에 ㄲㄲ 역시 네티즌들 덕에... 언제까지 휘둘릴건데?
이렇게 말한다고 말투가지고 재섭다고 하지말아라 중권이처럼 그냥 예의같은거 무시하고 떠들면 닥치고들어야지 어차피 옳은말 했으닌까 언제부터 여기놈들이 옳은말+말투는 신경거슬림 이면 받아들였지? 희안하네
말투거슬리면 그냥 옳은말 좀 했어도 단체로 묻어버리지 않나? 중권이는 신기하게 그런일 안당하네...
영화가 영화지, 영화로만 편협하게 평가했다는 말은 뭐냐. 다른 감독들은, 영화들은 한톨의 열정도 없이 영화 뚝딱 만드나? 다들 심형래만큼의 인지도는 커녕 죽을똥살똥 만든다.
영화가 개떡같으면 그걸 까는게 평론가하는 일 아니냐. 좋은 영화는 칭찬하고, 구석에 실린 좋은 영화들 끄집어내주고.. 도무지 뭘 바라는거니? 대다수의 평론가들이 그렇게 평가하는데 의견하나 존중못하고 떼거지로 몰려서 욕이나 해대니 당연히 화가 날수밖에. 틀린말 한거 하나도 없더만. 영화는 영화로만 봐라. 아무데나 애국심 끌어들이지 말고.
ㅋㅋㅋ 디워랑 심형래 싫어하면 옳은 말 하는 거냐?
영화 좀 깠다고 매장시켜버리는 꼴이란 ㅉㅉ 그렇다고 잘만든 영화를 깐것도 아니고 깔만한 영화를 깐거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연 중권
근데 진중권이 인물은 인물이다. 개떼같이 아니라고 하는데 혼자서 \"예\"하는거 아무나 못한다.
어쨋든 재미업ㅂ음
개인적으로 디워는 조올라 재미없었다. 난 하도 이야기가 많길래 낚여서 봤음. cg고 나발이고 영화 자체가 재미없었다.
백분토론이거 홍보 장난 아니게 됬을거 같다.
징중권이 까면 뭐하나요??질제로 논쟁하면 버로운데..ㅋㅋ 맞장 토론인가 거기서 디시인 관광 타던데
누가 재미있는 다른영화 제목좀 올려주3 ^_^ㅣ익
ㅋㅋㅋㅋ 우뢰매는 모냐 ?
^ㅡ^
준치는 생선임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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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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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는 생선입니다
순회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