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빌어먹을
고3의 스트레스와 학업의
부담감등 대학등으로 매우매우
늦어진 3부입니다.
그저 용서해주시고 즐겨주세요~
스크롤 압박이심합니다.
다른 인터넷 브라우저는 종료후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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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맥주를 마신게 효과가 있었는지
일어나니깐 벌써 11시입니다.
시간도 매우 늦었고하니깐 .. 오늘은 그냥 대구 관광이나 할까...하고 생각하다가
날씨를 보고 정하는게 나을거같아서 기상청
홈페이지로가서 보니깐 먹구름만 많다고합니다.
날씨가 이렇다면 그냥 달려보는거야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빨리 씻어버리고 옷을갈아입습니다.
어제 빨래하고 널어놨는데 역시나 하루만에 옷장속에서
마르는건 불가능했는지 물기가 꽤있습니다.
조금 찝찝하지만 그냥 대충 걸쳐입고 2층에둔 스트라이다를 끌고
나갈려고 문을 보는데
제눈이 잘못된건지 밖이 엄청나게 밝습니다.
아주 끝내주게말이죠 (여담이지만 이때 36도를 기록해서
6분이 사망하셨다고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것만 저렇게 밝은거겠지하고 나가보니
아악!!!!!!
팔토시와 옷을 뚫고 태양열이 작렬합니다
아침부터 제 까칠한 성대에서
욕이 살짝 튀어나옵니다.
구라청을 믿는게 아니었는데 OTL..
후회를하였지만 이미 짐까지 다쌓았고 그냥 달려봅니다.
(이때시각 12시)
하늘이 참 더럽게 맑습니다 아주 화창한정도가아니라
온몸이 타들어가는거 같이 덥습니다 .
아아....
어제의 여파로 디카를 손으로들고 자전거타는데
디카가 땀범벅입니다. 사진을 찍고싶은데
디카가 땀범벅이라서 디카를 못찍는군요
디카를 들고 부산까지가는건 무리라고생각해서
가는길에 핸드폰가게가있길래
가게를 가서 핸드폰줄을 하나 장만합니다.
무려 나이키!!!
(2천원)
자전거여행중이라니깐 시원한 오렌지쥬스를 주신
대구 SKT텔레콤 대리점 사장님 진심으로 감사했었습니다 ^^..
사진은 싫다고하셔서..
어쨌든 핸드폰줄로 디카를 핸드폰형식으로 묶고
목걸이를하고 출발합니다.
조금 달리다보니
썬크림을 바르지않았다는걸 새삼 깨닫고 버프로 얼굴을 다가려줍니다.
(선빵 부르는얼굴 50%감소)
숨쉬기가 매우힘들지만 어쩔수없이
그냥 다가리고 가는데 배속에서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들려서 생각해보니
아침과 점심을 다굶었습니다.
지갑이 가벼워져서 꽤싫어하는 김밥천국 비슷한곳에 들어가서
김밥한줄과 떡볶이를 시킵니다.
(2500원 <대구가 물가가확실히싸더군요.>)
먹으면서 새로산 나이키 목걸이를 만지작거리는데
디카가 무거워서 그런지 덜렁덜렁 거립니다.
잠시생각한후 가방에서 깜장 테잎을꺼내서 돌돌 동여매버립니다
까메오로 나침반도 함께
먹고난뒤 디카상태가 어떤가 사진을
찍었더니 어제보다 얼굴이 조금 팅팅부었습니다.
정말 못났네요 -_-.
어쨌든 맛있게 먹고
소화제를 4알먹은뒤
다시 출발합니다.
아...밖을나가니 정말 덥습니다.
너무 더운나머지 땀과 안경에 김이서려서
잘보이지도않는데 앞을 살짝보니
엄청 반가운 자전거가 앞에서 달려옵니다.
여행떠난뒤 처음으로본 스트라이다 ^^.
왠지모르게 정말 반갑게 느껴집니다
인사를 한뒤 부산가는길이
어딘지 여쭈어보았더니 경산쪽으로 가라고하셔서
감사합니다 ^^ 하고 가던길을 재촉합니다.
표지판을보니 경산이 보입니다.
으아 월드컵경기장을 보고갈까했지만
시간이없어서 패스하고 부산쪽으로 달립니다.
너무나더운지 얼마가지않아
편의점에서
무안단물과 같은 존재이신 포카뤼와
초코퍼지를 몸에 섭취하고
달립니다.
조금달리다보니
경산쪽과 범물쪽 안심으로 길이 갈라집니다.
안심...
(본사진은 본포스팅과 아무런 관계가없습니다. 아~무런관계도요)
경산쪽을 쭈욱 가니
꽤큰 경사의 내려막길이 길게 보입니다
오 할렐루야~
아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내려가버리니
반대쪽으로 들어올때는 못보았던
표지판이보입니다
대구와 바이바이하고 다시 길을 재촉합니다.
대구를 벋어난뒤
좀가보니 이마트가 보이길래
오 에어콘하면서 좀비처럼 들어갑니다.
대낮이라서 그런지 더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꽤많은
사람들이있어서 왠지모르게 뻘쭘해져버립니다.
그래서 더위를 사냥해주는
더위사냥과 파워를 보충해주는 파워에이드를
구입합니다.
(1800원)
안에서 먹으려고하니깐 나가서 먹으라고
직원이 그래서
밖으로나와서 더위사냥을 먹는데
정말 죽여줍니다 평생살면서
이렇게 맛있는 더위사냥은 처음이었습니다.
하나가 더먹고싶어지지만
디카고장으로 지갑이 가벼워져서 패스하고
갈려고하는데
더위사냥의 힘인지 알수없는 힘이 나옵니다.
으아아아아!!!!
뭐지 이힘은!!
하고
엄청난속도로 길을 내려가니깐 왠이상한 골목길이나오더니
길을잃었습니다 OTL..
어?? 하고 하고 둘러봐도
표지판은 안보이고 사람도없고
정말 머리가 모자라면 몸이 고생한다더니
딱 그말이 맞는 순간입니다.
대충 10분을 우왕좌왕한뒤 표지판을 다시 찾아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가는데
확실히 덥긴 덥나 봅니다...
신문지로 태양열을 막을생각을하다니
조금 피식하고 사진찍어도물어보고 찍으면
안찍어줄거같아서 몰래찍고 다시 스피드를 냅니다.
으 드디어 밀양이 보입니다
햇빛때문에 디카액정이 잘보이지가않아서
잘찍혔나 구분을 할수가없을 정도입니다.
좀가다보니 역시나 왔던길로 산길이었으니
다시 빠져나가는길도 산길인가..하고
안좋은 예감이드는데
역시나.....
산골을 들어가버립니다.
이더위에 산골이라니... 이러다 죽는건아니겠지..
이날씨에 스트라이다로 자전거타는건
자살행위인거같아서 잠시 눈을 감은뒤 고민을 해보는데
뭐 여태까지 인생도 별다른 고민과 생각없이왔기에
그냥 고민은 덮어두고 페달질을 다시 하는데
만남의 광장이보이네요....
이쪽으로가면 솔로생활을 끝인건가..
엏ㅇㅎ엏엏ㅇ엏어 19년 솔로생활을
언제접을수있을까하는 이상한 생각이들면서
고개를 들어보니
그딴생각은 바로 버로우하게 만드는 표지판이 보이는군요..
밀양은 보이지도않고 진양을 통과해야
밀양이 나오므로 아직도 갈길은 멀었습니다.
이더위로 어디까지 갈수있을까...
하는생각도들고 짜증도 무지납니다.
오... 하늘이시여 자비를..
너무 더워요..
너무더워서 밑에만보면서 달리고있는데
점점 페달질이 힘들어집니다.
고개를 드니 어느샌가
산속으로 들어와버렸습니다.
이런 된장...
산만들어오면
체력소모가 장난이아닙니다.
파워에이드도 아까전에 다마셨고 땀으로
수분이 다빠져서 수분을 보충해야하는데 산속이라서
가게도없습니다.
으...너무더워 하는순간
공사현장 발견!!
사무실인가봅니다 들어가서
물좀 달라고할려는데 아무도없습니다.
불러봐도 아~무도 없습니다.
옆에 정수기가보이길래..
냅다 파워에이드통에 물을넣고
빨리 스트에 올라타서 올라갑니다.
좀전에 물을 몰래 담아와서 그런지
산도화가났는지 보니깐
경사가 장난이아닙니다 완전히 산에 그냥 길만 뚫어놨습니다.
옆에보니 자동차도 빌빌 기어갑니다.
연신 입에서 이상한 욕이 모두 나와버립니다.
이런 된장.. 이오르막길은 어디까지 있는거야..
이 커브만돌면 내려막길은아닐까 하고 자그마한 소망을
가지는데..
-_-...
오르막차로가 보입니다.
????????
오르막차로? 오르막길인가하고 봤더니
이건완전히 끌바해라
라고 하는거같습니다.
왠지 내려서가면 못갈거같아서
타고 근성으로 올라가자 라고 생각하고
올라가는데 밸트가 딱딱딱딱딱 무지 거슬리는 소리가 납니다.
여러분은 스트로 산을 올라가는 사진을 보고계십니다..
왠지 올라와놓고 밑을보니 내가 여기를 어떻게 올라왔지
이런생각이들고 위를보니 여길 어케올라가하는 생각도듭니다.
조금더 올라가보니
오...감사합니다..
드디어 무슨산인지도모르는
산을 하나 점령해버렸습니다 온몸에는 땀이 흠뻑젖어서
기분이 아주 드럽게 찝찝했지만..
이제 올라온만큼 내려막길이 끝내주겠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웃음이 멈추질않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내려가니깐
정말 아주 끝내줍니다.
조금내려가보니
야크 2마리가 싸우고있네요
아직도 내려갈길은 많이남아서 한 자전거로
10분쯤은 내려막길이 나올거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뭘봐 임마
쭈~~~~~~~~~~욱 내려가니
어느샌가 밀양을 보여주는
표지판이 보입니다.
으....더워..
그냥 포기하고 여길 들어갈까 약 30번은 고민했지만
스스로 대가리를 한번친뒤
다시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정말 머리속에는 온천수에 빠지는것밖에
생각이안납니다.
정말 가고는 싶지만
가고난뒤 엄청난 후회로 밀려올거같아서
접고 스피드를 더 내버립니다.
청도는 소싸움이 유명한가 보군요..
기회가되면 한번보고싶지만
이런 더위로는 소도 저도 모두 싫어할거같군요
좀가다가 둘러보니
모두~ 산입니다 둘레에..
빠져나갈려면 또산으로 빠져나가야하는건가....
오... 기적의물 맥반 광천수
제엉덩이도 고칠수있을런지
엉덩이가 정말 까졌는지 얼얼한정도가아니라
따가워서 미칠지경입니다.
(여담이지만 다른자전거와달리 스트라이다는 전립선보다 엉덩이가 매우아픕니다.
전립선<엉덩이)
가다가 셀카한장 너무나 더운지 미소를 잃었습니다..
왠지모르게 개념이있을거같은
원리
가다보니 하루종일 땀을흘렸더니 몸에서
ddong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집에서 가져온 짝퉁 페브리즈를 무지많이뿌려줬더니
똥냄새와 짝퉁냄새가 섞여서
코를 매우 아프게만듭니다.
무슨신도들이 모여살거같은
신도1리
너무 더워서 그런지 머리가 미쳤나봅니다...
으아.. 드디어 경상남도를
진입했습니다. 아자아자!
경상남도에 진입을하니깐
조금 배가고파서 밥을 사먹을려고했는데
지금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토할꺼같아서
길가다가 팥빙수를 구입했습니다.
(3천원)
아주 위에도 부담이안가고 양이 꽤많아서
배도부르고 원기회복도됩니다
팥이 당분이 많아서 그런가 보군요 .
버프를 벗고 눌린 머리와
안구에 습기차는 페이스를 한번 찍어봅니다.
근데 이제 사라져도 될만한 해는 아직까지떠있습니다.
더워 죽겄군요..
오예... 오랜만에 보는
오르막길..
엉덩이가 너무나 아프지만
순간 힘을 내어
거뜬히올라가버립니다.
으... 더워....
필살기..
아~~~~~~김재춘~~
오 드디어 부산표지판이 보입니다.
얼마 안남은거같습니다.
한 100km정도 달린거같은데
곧있음부산이라니 정말 기분 상쾌하군요.
센스있는 간판...
드디어 대구에서 출발해서
처음으로 터널을 지나는데 뒤에 차도없고
도로로 달립니다.
근데갑자기 엄청난 속도로 차가 쫓아오길래
냅다 달리다가 체력이딸려 갓길로 빠져버립니다.
왠지모르게 패배한거같은 느낌이
들면서 터널을 빠져나오자 밀양도 같이빠져나온거같습니다.
길이두갈래길래 대충 옆으로갔더니
이런표지판이있어서
? 짐메단 자전거 타지말라는건가??
라고생각했더니 앞으로좀더가보니
고속도로입니다.
-_-;; 아 반대길이었구나하고 다시 왔던길로 돌아가서
좀가보니 표지판이 보입니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부산 얼마나 남았나했더니
?
그럼그렇지..
부산은 아직도 멀고도 먼곳인가봅니다.
저녁은 마산에서 먹어야 겠군요 -_-;;
오... 오르막길...
오... 오르막길...
끝내줍니다 밸트에서도 딱딱딱
무릎에서도 딱딱딱 모든관절에서
아프다고 아우성입니다.
역시나 요번에도
악을쓰고 올라가버립니다
하악..하악..
점점 숨이 거칠어집니다.
가도 가도 부산을 알켜주는 표지판은 안보이고..
오.. 창원입니다.
너무 반갑군요 점점 해가떨어지는것도같고
조금쉬었다가
다시 페달질을 합니다.
오랜시간 달려서 그런지 가방이 입을
벌리고있습니다.
다시 가방입을 닫고 대충 동여맨후
앞에 있는 슈퍼가있기에
들어가서 더위사냥을 구입했는데
...안습..
...ㅠㅠ.......
(700원)
이도류로 먹은다음
달리는데
김해시 진입!!
얼마안남았습니다 부산 -_-!
아니구나 50키로남았구나..
뭐 50키로면
10시쯤이면 도착할거같습니다
평지일 경우에는말이죠
말이떨어지기 무섭게
나오는 오르막길
왠지 친근한 아파트 ^^..
아 정말 부산으로 가고파...
엉덩이가 불타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이여행으로 단련된건 엉덩이같군요..
오... 부처님..
제 ....방댕이를 살려주세요..
가다가 귀가 너무아퍼서
MP3를 뺐는데
생각해보니 옥션에서 귀가절대로안아픈 이어폰이라고
해서산건데 역시 .. 그런건없는가보군요..
어쨌든 이어폰을 주섬주섬 정리한뒤
앞을보니
엄청난 내려막길이있어서 아자하고 내려가는데
덜컹! 거리더니
갑자기 몸이 붕 나르는 느낌이듭니다
갑자기 제앞에 E.T 가탔는줄 알았는데..
다행이 넘어지지는않았지만
하마터면
뒤질랜드에 갈뻔했습니다 -_-...
정말 ...아찔한경험..
ㄷㄷ...
-_-;; ㅅㅂ...
죄업는돌에 욕좀한번 뱉어두고 다시 출발할려고하니깐
어둠컴컴합니다 -_-.. 시간은 거의 8시쯤..
계속 내려막길이 나오길래
좋다하고 내려가는데
아까 낮에 본거같은 무시무시한 표지판이 앞에서 보입니다..
설마..설마..
-_-;;; 설...설마...
역시나..
...... 아직까지 제가 저길 어떻게 올라갔는지 기억이
안나는군요 어쨌든
정신력으로 극복하고
올라오니 마음이 뿌듯..
은개뿔 빨리 부산을 가야하니깐
감상은커녕 그냥 속도를 더올립니다.
오르막길차로 끝났는데 왜다 오르막길이야...
가다가 정말 죽을꺼같아서
포카리로 수분좀 채우고
(700원)
다시달리는데 드디어 도시가
보입니다.
김해구나... 하고 기념하기위에 사진을 찍는데
혼자서 찍으려니깐 존내 힘듭니다.
이상하게 나온거같아서 한번더 찍으려고하니깐
경비아저씨가 사진찍으면안된다고 나가라고해서
결국 2장찍고 나갔습니다;;
마트에 들어가서 뭐라도 먹을까했는데
시간이얼마없어서
대충 그냥 저녁은 포기하고 달립니다.
고모댁에 늦게가면 폐를 끼칠거같아서
10시이전에는 부산을 도착해야할거같습니다.
가다가 스트라이다가 보이길래 반가워서 아는척을 해보았는데
스트동 회원이셨습니다 ^^..
부산까지얼마남았는지 물어보고
몇마디 더나누고싶었지만 시간이 꽤늦어서 작별인사를
하고 출발할려고하는데 밤길이라서
조심하라고 안부인사를 해주십니다 ^^..
정말 반가웠습니다.
너무 시원해보이길래 들어갈까하다가
사지만 찍었는데 안습...
그래서 한방더!!
오..오..
드디어 부산인가봅니다
부산은행입니다!
아.......
정말 이렇게 세상이 정말 아름답게 보인건 처음인거같네요..
부산입성했길래 고모댁에 전화를
했더니
\"고모 저 부산인데 고모집 어디 쪽으로 가야하나요?\"
고모왈
\"너 지역번호보니깐 김해네 거기서 여기까지 3시간은 걸려\"
.......................?????????
아?
아악!!!
이러저러해서 결국엔 그냥 달리기로결정하고
\"고모 죄송해요 금방갈게요 부산가서 전화드릴게요~\"
라고 말한뒤 끊고 다시 달려버립니다 -_-;;
가면서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아름다운
다리..
야경이 멋지네요 부산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바다... 이런게 친근감이 가는군요..
스피드를 조금더 내서 달리고 조금 쉴까하는데
음? 가방이 열려있습니다 -_-.. 그리고
일본여행때쓸 지도가 사라졌습니다 ...
약 30분쯤은 달렸는데..
%*&@)@(#&)%&)@&(@(%$@(#&(&$@$@??
머리가 모잘라서 몸이고생입니다 뭐 어쩌겠나요 다시 돌아갈수밖에없는
이현실...
허억 허억...
왜하필 여기다 메모를 했을까 허억 허억..
(여기서부터 너무 엄청난 피곤때문에 사진이 별로없습니다.)
정말 무진장 너무 힘든데
이런일까지 겪으니 정말 2배 아니 3배는 힘들어집니다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달리는데 갑자기 다리에 힘이풀리면서
대가리가 갑자기 아래로 향하면서
중력의 힘을 이기지못합니다.
꾸에엑...
여행 후 처음으로 잣빠링..
라이트는 너부러지고 스트라이다는 절 깔아뭉게고
전 그저 가만히 별을 봅니다 -_-
그리고 내가 이일을 왜하는가 해서 무엇이 남는가 이런생각을가지고
포기할까라는 생각까지 가집니다.
3-1보러가기
3-2보러가기
3-3보러가기
사진찍고, 편집하고, 짤방찾고,... 고생한게 눈에 훤히 보인다.. 수고했어요. 근데 재미는 없네요.. 좀 더 내공을 쌓으시길.
고생하셨네요...근데 이건 뭐..정태준 짝퉁도아니고 -_-;;
엉엉 계속 기달렸는데 ㅠㅠ
....진짜 소원인데 이제 이런것좀 힛갤에서 그만보면 안될까
50위
아자 내가 딱 50등
내 밑으로 전부 지각
백등안이다 이히
정태준 좀 엥간히 따라해 보는 내가 다 민망하네
지각이다.
근성은 인정하는데 이제 이런 여행 근성 글은 식상해서 클릭에도 주저하게 된다. 근성은 인정하는데 이제 이런 여행 근성 글은 식상해서 클릭에도 주저하게 된다.
아놔 원래 1등인데 글 읽고 오느라 늦었네
정태준횽 따라했넹 잘봤음
이 잘하고 돌아다닌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정태준본좌 여행기가 근성 여행기의 정석이 되어버려서 그런거야...다들 그냥 봐...
정태준 간만에 글 또올리네...하면서 내려보다가 얼굴이 딴사람이라서 깜딱!!..좋은 여행 했구만요. 고생 많이 했음다~~
재미없당...
애썼다. 여기 악플다는넘들은 자전거타고 지 동네도 못나가본넘들이니 신경쓰지말고, 스트라이다도 그렇고 게시물자체가 정태준이랑 비슷하긴하다만 수고했다. 그렇게 여행하고 사진찍는게 보통일은 아니지...
어머나
ㅁㄴㅇㄹ
개고생했네 여름에 그짓하는건 자살행위야
우리집 앞 사진 찍어놔서 형이 리플달아준다 ㅋㅋㅋㅋㅋ
김해구나..김해왔음 훃한테 연락한번 하지...ㅋㅋㅋ 저 다리는 선암다리라고 김해와 부산의 경계다리다..그리고 지금은 더 이쁘다..ㅇㅇ
미안하지만 바다가 아니고 그거 강이다.... 하천에 가깝지...
또 정태준 스타일 따라했네.좀 독창적으로 웃기려 해봐라 이게뭐니?
기왕 고생한거 그냥 올렸음 근성인정이나 받을걸 되도않게 정본좌 똥꼬나 빨고앉았으니 ㅉㅉ..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이게 뭐니 이게
여고생도촬 쩐다
여고생도촬한거 몇개 더있는거 안다. 풀어라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하라는 공부는 안하고!!!하라는 공부는 안하고!!!하라는 공부는 안하고!!!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gkdkrgkdkr
10대 얼굴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
근성쩐다 ... 부산에서ㅗ 차타고 그까지 가는데 시간 엄청 마이 걸리는데 ㅡ ㅡ;; ㅎㄷㄷ ;;; 진짜 근성인정..
헐 완전 따라했네
100등만 들자 싱하입니다.
이거뭐임?
드럽게 처먹고 다니는구나. 똥오줌 싼 얘기까지 하자면 스크롤 두배압박이겟네
김밥에 떡볶이 쳐먹고 소화제먹는놈 첨보네
정태준 글 아닌줄 알면서도 읽어보면 정태준으로 착각 ㄲㄲ
다들 반응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근성가이 이후로 다 근성가이 따라하는 것 같다. 글고 마지막에 포기한 것 같기도 하고.. 재미가 없다
순위권
수고했어~ 횽도 10년전에 여행 많이 했다
엔드 키가 있어서 다행이군
굳잡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얼굴인증은 왜 한거야...
아류
글 스타일도 정태준하고 비슷한데 얼굴까지도 비슷..
존나 재미없어. 쓸데없는 사진이 반.
우리동네도 지나갔구나... 귀향은 어떻게??
나도 진짜 소원인데 이제 이런것좀 힛갤에서 그만보면 안될까
이거 뭐여 ㅅㅂ
본좌 가 간 루트나 쓴 짤방 다 비슷 하네..
성대갤에 훌리 안오게 해주세요~!
정태준 짝퉁같다
하여튼 인터넷이 여럿인간들 배려놨네, 조금 힘들다고 자전거 갖고 튀어나가면 근성가이냐...얼어죽을....
ㅡㅡ 완전 정태준 개짭... 따라하니 좋냐?
중간중간 짤방도 정태준 옹 꺼 그대로 베낀거 같은데 쪽팔린줄 알아야할것 같네요. 도대체 이게 멉니까. 보다보니 화나네요.
이거뭐 힛겔 추천도 지가했네... 후새드..........
미친놈아냐 병진개짭새키
본좌 답습 이런거 있잖아요.. 나름 괜찮쿠먼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자전거여행기 볼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저도 한번 가고 싶네요. 말씀도 너무 재미있게 하시고 사진도 절묘해서 몇번이나 웃었습니다. 그리고 님하가 보신 것은 바다가 아니라 낙동\"강\"입니다.
태양권 ㄲㄲㄲ 떡볶이 죠낸 맛있어 보이네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
양심껏 베껴라.. 무슨 중국 떼놈들 마냥 정태준 본좌 형식 고대로 베껴왔구만
배끼지 마라...이거참..어린애가 싹수가 노랗다고 밖에는..
아놔 이 개샥쿠가 이거열다가 게임팅겼네
여행 스타일이나 글 올리는 스타일이나 정태준 본좌 너무 따라했다. 니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보아.
고딩혼자 잔차로 근성여행 간 것만으로는 인정을 해주고 싶은데 누가봐도 정태준 일본여행 복사판 아니냐...아무리 전국민이 저작권 불감증에 걸린 나라지만 자존심이 있지. 하나부터 열까지 남의것 따라하면 되겠니? 너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보여줄 재능은 누구나 있어. 머리 파마 하고 스트라이더 타고 셀카찍는 방식에 글 중간중간에 코믹짤방 넣는것 등등 해도해도 너무하잖아...앞으로 대학을 가든 어딜가든 너만의 것을 만드는 고민을 해봐라
나라면 부끄러워서 이런짓 못할텐데 좀 역겹네
태준본좌 너무따라한듯..
양산형정태준이냐--;
자전거 이용이 금지된 자동차전용도로로 뛰어들다 치어 죽으면 좋나요? 법은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운전자들 괜히 살인범 만들지 말고 개념좀 탑재하세요. 정태준짝퉁이래도 이건 뭐 수준이 너무 후달리자나 재미도 없고 사진도 개판이고..
정태준 클론이야?
후덜ㄷㄷㄷ후덜ㄷㄷㄷ후덜ㄹㄷㄱㄹㄹㄹㄷㄷㄷ
정태준 인줄..알았다?
이딴게 힛겔 오냐? 난 자동차로 전국일주 함 해도 힛겔 오겠다?
고생이 크군요...ㅎㄷㄷ
이거 욕하는 쉐키들 개념이 없냐 .. 욕하고싶으면 니들이 해본담에 해봐
독창적으로 살아 등신불새캬
ㅋㅋㅋㅋ 무동력 탈것으로 하는 막장 라이딩.. 중독성이 강하죠... 제가 부산->땅끝마을 시즌에 중간에 빙수 먹었던 집에서 드셨군요 ㅋㅋㅋㅋㅋ
정태준 아닌거 리플 보고 알았다 십라새끠야 인생 이렇게 살지마.. 자삭해라.
이도류라........
오우~ 저 청도살아요 ㅋㅋ 용암온천 함가보시지 ㅋ 좋으뎀..
이건 뭐... 재미도 없고,,,반전도 없고,,,
김해사는데 김해 문화의전당사진도 있고 홈플러스도 있네여 우왕ㅋ굳ㅋ
좆쿠만.
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숙한길들 많네요 ㅋㅋ
류문화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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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는 생선임다
준치는 생선임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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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는 생선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이게 그 부랄 터진다는 자전거냐??
와 저땐 김밥에 떡볶이 먹어도 2500원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