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yosam.jpg\"


배고픈 권투 생활일 수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진정한 복서로서 최선을 다했던 최요삼 선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의미로
포토툰 작업을 하였다.


 


다시 한 번 더 진심으로 최요삼 선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