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나고 누구한테 싸인해 달라고 한 적 한번도 없었지만 대학교 때 우연히 최요삼보고 쫓아가서 싸인받은 것이 자랑

악수하면서 의외로 굉장히 얇고 작은손이 인상적이었는데..

일기장에 붙여놓고 고이고이 간직하고 있었는데 너무 슬프다.

영원한 챔피온 최요삼,  행복하시길

그리고 나도 장기기증하기로 마음먹은 것도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