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석 훃, 어쩔거야 훃, 디자인하신 홍두깨 훃, 스폰서 하신 모든 낚갤의 훃들께 감사드리겠스빈다.
낚갤의 훈훈함이 낚시춘추에 보도되었다는

그러나 스티커 붙이고 난 다음의 두 번의 출조에서 본 햏은 두 번다 시밤꽝...

어제 곤리도에서 사진의 낚시꾼이 부러웠스빈다. 아흑..추워서 졸지도 못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