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하에 대한 미화, 과장 등이 존나 섞여있으니까

보고 거북해 할꺼면 보지말고 백스페이스. ㅇㅋ?

























드디어 싱하편도 마무리 지었네요...



사실 지난 일오대첩편은 정말 너무 황당할 정도의



지지를 보내주셔서 부담이 많이 된 상태로 그렸던 편입니다.



일오대첩편을 끝내고 이젠 뭘 그릴까 하다가...



july1983씨의 \'디씨 3대 유저\'라는 글을 보게되었고,



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d1id=8&dir_id=8&eid=4gT8UYqB1j5v97nIn5K+lX8hpS++A77X&qb=tfC+viAztOvAr8D6



상당한 매력을 느낀 전, 뭐부터 할까 생각하다가



\'컨텐츠\'적으로 디씨내에서 독보적으로 성공한 \'싱하\'라는 \'캐릭터\'를



만화로 재구성해보자, 라는 결론을 내리고 작업에들어갔건만...



인터넷을 휩쓸던 캐릭터적인 면만 믿고 했다가 크게 당황했습니다.



\'속빈 강정\' 이란말이 딱 맞았죠. 이거뭐 이야기화 할만한게 없단말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고생도 했고.. 어거지로 많이 밀고 나간 스토리가 되어버렸습니다.



뭐 어쩃든 끝나고 나니 기분은 좋네요.



그리고 이제 한동안 작업을 안할듯 싶습니다.



곧 개강이기도 하고... 사실 싱하편을 그리면서



제 공부에 대한 후달림을 심하게 느끼면서 열등감속에 작업했기 때문에...



공부좀 더 해서, 와야겠습니다.



그동안 모자란놈 차고넘치게 받은 응원의 메세지들, 하나하나 감사하구요,



곧 손가락 근질거리면 공부 덜끝내고 , 다시 돌아올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그리고 싶은게 2가지 정도 있는데...



하나는 병신실록 4부 다빈치 코드가 되겠고...



아니면, \'바츠해방전쟁\'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되어 그걸로 나갈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제 개학이고 개강인데, 다들



열심히 삽시다~



안녕히 계세요.





출  처 :  카툰연재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