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곳에서 우리를 대신해 부당함과 맞서 싸우시던 분들에게 아주 미약한 힘이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저 역시도 독신녀님의 정성에 작은 정성을 더했을뿐입니다. 그리고 기록을 했을 뿐이구요.

추후 독신녀님의 말씀에 많은 박수 쳐주세요.










출       처   :음식기타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