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오는중에 낯익은 얼굴이 보이는겁니다.
처음에는 누구지 누구지 생각을 하다가...
아 유식대장
냉큼 가방안에 있는 오늘자 한겨레 신문과 네임펜을 꺼내들었소
나의 내릴역은 다음역
재빨리 유식대장한테 가서
혹시 사장님 아니세요?
네...
아 그럼 여기다가 싸인좀...
사진도
폰카로 한방
유식대장과 이런저런 대화
다음역에 잽싸게 내렸소
유식대장
감사해요

폰카로 찍은건 안자랑






밀리터리 내무반 힛 보러 가기






출         처   :  자랑거리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