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심오하게 멍때리고 있었는데,

MR. 하늘이 메신저로 말을 걸어왔다... (은근자랑...ㅋ...자랑겔에 올릴까...쩝...~!)

암튼, 좋은 소스를 발견했다며 친히 전송해 주었다... 난 심봤다~ 를 외치며,

어떻게 요리할까 고민하다가, 드레곤볼 추세에 맞춰서...

전진반을 노가다로...아니, 짤가다가 맞는 말인가? 실력이 부족하니 짤가다라도 해서 ...쩝~!

근데, 난 왜자꾸 덕지덕지 붙이는지... --;;;


출처-합성-필수요소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