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창창한 가을하늘 공활하기 그지없는 늦가을 어느 날.
젊은 날 갑작스레 떠나고 싶은 \'무언\'의 일탈심에, 달마야는 떠나기로 결심했스빈다.
목적지는 예예, 그렇스빈다.
대한민국에 태어나면 한번은 꼭 가게 된다는 그 곳 -
바로,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
자고로 일탈이라 함은, 홀로 떠나는 것도 좋은 것이지만.
맘 맞는 이들과 함께 떠나면 배로 즐거운 것 -
그리하여, 경캠 동갤러 태종무열왕 그리고, 달마야의 친구 生佛(이하 생불)과 함께 -
경주답사를 가게 되었지연..
경주는 달마야도 벌써 세번이나 갔었지만,
역시나 직접 준비하고 가는건 처음인지라. 내 마음은 콩닥콩닥, 사지는 와들와들 -
어쨌든 -
갔습죠. 네, 떠났었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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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은 문명 4 오프닝, 바바예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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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8년 11월 29 - 30일
주제 : 천년고도 경주
장소 : 경상북도 경주
코스 : 불국사 - 석굴암 - 신문왕릉 - 분황사 - 황룡사지 - 국립경주박물관 - 안압지 - 사랑채(1박)
반월성 - 계림 - 첨성대 - 대릉원 - 감은사지 - 대왕암- 고 투더 홈
일정에 맞게 경주에 도착하기기위해서 달마야와 생불은
동서울터미널에 7시 40분까지 도착해야 했기 때문에 -
아침 4시부터 호들갑을 떨면서, 집밖으로 나오니.
날씨는 어둑어둑.
엄훴 - 시꺼먼 밤이자나요!
생불이가 아직 안일어났을까 싶어 -
문자를 보내보니 왜 답장이 없지 ---?
넵. 그렇게 우리의 여행은 끝났스빈다.
.
.
.
.
.
은(는) 훼이크고, 생불이는 벌써 세수하고 준비 끝마쳤다군여.
여행에 가기에 앞서, 이번에 새로이 산 D-80의 성능을 시험해 볼겸.
그림자를 찍어봤스빈다.
누가 행여 보지 않을까
주위를 둘러봤습니다만 - 후훗. 지나가는 똥개 한마리만 어이없이 처다보더군요.
바로 그 순간.
머리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 -
이런 줴길슨 -
\"오늘 비가 온다 그말인가? 으헝헝헝 말도안돼 -\"
그래도 뉴스에서는 오전까지만 비가 온다고 하셨기 때문에 -
마음을 다잡고, 버스에 올라탔숨. 새벽이여서 그런지 차는 하나도 막히지 아니하고 40분만에 합정역에 도착.
동서울터미널이 위치한 강변역은 2호선이었으므로,
환승도 아니합니다. 유훗훗.
부족한 잠이나 자야지 -
했는데 역시나, 소풍가기 전 꼬꼼화의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잠이 안오더군요!
네엡 - !
강변역에서는 사진을 찍지 않았으므로 -
이 걸로 대신 -
강변역에 갔드니만, 아침이였는데도 사람이 많더군요.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곧 생불과 만난 달마야는 표를 끊으러 들어갔습니당.
설마 이 비오는 아침에 누가 경주를 가겠나 -
표 예약도 안하고 맘편히 왔던 달마야가 병신이었습니다.
ㅠㅠ 표는 매진되어있었고... (분명 전날 밤 12시까지 20좌석이 있었는데)
바로 다음 버스인 8시 20분꺼도 표가 1개밖에 안남은 상황 -
혹시 다른 길을 알까 싶어, 태종무열왕에게 전화해봤더니.
역시나 이 시간에 깨어 있을 태종무열왕이 아니져 -
한창 꿈나라 헤메다가 받은 듯한 목소리. 흑흑 - 대구로 오라고는 했지만, 그쪽 지리는 더욱더 몰랐기 때문에 -
그냥 안내원 아가씨의 말대로 울산으로 가서 거꾸로 경주로 올라오기로 했답니다.
첫 스타트부터 겁나게 무시무시한 ..
어쨌거나 우여곡절 끝에 동서울에서 울산으로 렛츠 고 -
라고 마음을 먹자마자, 그대로 잠들어버린 생불과 달마야.
쿨쿨쿨쿨쿨쿨쿨 신나게 졸다가 휴게소에 도착했다는 방송이 들리고,
아이고 맙소사 -
우린 이제 죽었어 -
얼어 죽을뻔했음. 경주는 남쪽나라 이라길래, 옷도 대충대충 입었는데.
내리는 비와, 차디찬 늦가을 바람은 앞으로의 여행을 암시하는 듯한 -
흐엉어엉엉엉어엉엉
어쨌든, 배가고팠는지라.
후랑크 소세지와 닭꼬치를 한개씩 물고, 화장실도 들리고(그때 너무 추워서 볼일도 못봄 -_ㅠ)
다시 출발 -
라고 마음먹자마자, 또다시 미친듯이 졸기 -
이윽고, 울산에 도착했는 듯한 삘 받고 - 눈을 떠보니
에헤라 데야 \'ㅅ\' //
그야말로 달마야의 순결을 말해주듯, 깨끗하기 그지없는 하늘이군혀!
오예 오예 - 이제 다르마 닉은
\'승리의 달마야\' ㄳ (111횽은 저에게 닉을 넘기시와요 ㅋ_ㅋ)
데헷 -
울산 버스터미널에서는 불국사로 곧장 가는게 있었어요. \'ㅅ\'
기쁨 마음에, 생불보고 사진 한방 찍어달라구 했숨.
키킼킼. 달마야 얼굴은 비싸기 때문에 퉷 -
창밖으론 울산의 맑은 하늘이 보이고 -
일탈하길 잘했구나 - 라는 마음이 세삼 들었다죠?
아이고 - !!
기분 좋다 좋다 했더니, 역시나 김치궁물을 넘 빨리 마셨던 걸까 ㅠㅠ
만약 먹구름이 나타나면 어떨까?
먹.
구.
름.
(달리는 차량이라 조금 흔들렸지만)
흑흑흑흑 - 저어어기 경주쪽으로 보이는 먹구름들.
마침 그때 먼저 불국사에 가있던 태종무열왕에게 연락이 왔는데,
역시나 ㅠ 빗방울이 뚝뚝뚞뚞뚞뚞뚞뚞ㄸ꾸뚞뚞
쨌든, 먹구름 가득한 하늘을 바라보며..
얼마나 달렸을까 -
이윽고 도착한 불국사 입구.
그러나 이곳은 불국사 주차장이 아니었다.
지도를 보니 불국사 역 즈음 -_-;;
줴길. 몇키로를 걸어야 하는거야 ㅠ
\'그래도 불국사까지 온게 어디야 - !\' 라고 애써 마음을 달레며,
우리 생불군 사진 한방 찍어줬지연 -
말그대로 - 생불.
사실 생불군은 경주김씨 -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주를 와본적이 없다고 해서, 억지로 끌고왔슴 ㅋ
들고있는 건, 달마야가 이틀을 꼬박 밤새워 만든 답사지 ㄳ
터벅 터벅 - 터벅터벅 -
언제 불국사가 나오나 - 터벅 터벅 터벅 터벅
토함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오르면 못오르리 없건만을 퉷 -
사실 지나가는 버스잡아서 타고 가려고도 생각했지만,
나름 경주까지 왔는데 경주구경좀 질리도록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생불과 터벅터벅터벅 걸어갔음.
지나가다가 보게 된 경주 지도.
헝헝헝. 이제 다왔쿠나 ㅠ
저 멀리 보이는 민박촌들.
매번 경주에 올때마다 저 곳들에서 잤었는데 - 감회가 새롭군.
요기만 올라가면, 불국사렸다!
토함산이 보이는 구만!
토함산이라는 것이, 동해의 기운을 품어 토하다라는 뜻도 있던 거 같든데 -
제길, 저기가느라고 토 제대로 할뻔했네 -_ㅠ 우웩.
드디어 도착한 불국사.
작년에도 왔는데, 역시 새롭구나.
입장료는 5000원이든가 -_-;
같은 조계종 동국대에서 온 가난한 대학생들인데, 좀 싸게 안되냐고 졸라봤지만 전혀 안통한다능!
어쨌든, 바로 요기에서 태종무열왕을 만났숨.
데헷. 반갑게 맞아줘서 고마웠뚬.
아무튼 저어어기 보이는 \'토함산불국사\'라는 현판.
흑흑 좀더 밝게 찍을 걸.
불국사 경내에 들어서자 느껴지는 천년의 유구함
백운교와 청운교 앞에 이르러
그래도 나름 학술답사였기 때문에, 답사지를 꺼내 개관을 했슴.
물론, 개관은 달마야게 했는데 ㅠ
잘못가르쳐준거 같아으헝헝허엏엉 ㅠㅠㅠㅠ
쨌든, 비싼 돈 내고 들어왔는데,
백운교와 청운교에서 단체 사진을 찍지 아니할수 없지!
달마야는 지나가는 관광객을 잡고 사진을 찍어달라구 했음.
그런데 이게 왠일? 니.. 니니 \'니홍진\'이 아니시빈콰!
헐킈 - ㅋ
그래도 달마야는 나름 수능 일본어 2등급에 기초일본어 에이뿔이라는 화려한 전적을 가지고 있스빈돠.
케켘켘 - \"아노 네 - 스시마셍가, 샤싱오 톳테 쿠다사이 마셍카?\" 라고 멋있게 말을 -
하기는 커녕 \"저.. 저저 - 찰칵 찰칵 (끄덕끄덕)\"
뭐 - 찍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빈콰?
우리의 첫번째 단체사진 -
이때까진, 태종무열왕이랑은 어색했던듯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는 경내에서 찍은 사진들 -
아사달 아사녀의 이야기가 서려있는 -
천년의 세월 동안 사바세계를 굽이보고 계시는 석가탑
멋있게 찍어본답시고 했는데 - 켁. 그냥 잘못 찍은듯 -_ㅠ
다보탑은 보수공사였기 때문에 -
석가탑에서 샷 !
어쩜 저리도 균형감이 있을까 ..
경내로 더 들어가자, 나온 돌탑들.
하나하나에 우리 속인들의 소원들이 들어있겠지연?
저걸 부시면, 재수 옮붙는다고해서 -
조심조심히 돌을 줏어 달마야도 올려 보았음.
금돼지를 만지며 므흣한 미소를 지은 생불 -_-
불국사도 전란으로 수차례에 걸쳐서 폐사되고 또 중건되었다지만,
그래도 저 돌들은 천 년전 그대로라지 -
저기는 포토존이었음 -
전문 찍사아저씨들이 왕창 몰려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쪼렙인 달마야는, 우쭐 ㅠ
그건 그렇고 점점 날씨가 풀리는(?)거 같아서 좋았음.
이. 때. 까. 지. 는
불국사를 뒤로한채, 다음코스인 분황사로 향했음.
물론, 불국사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 ㅠ
버스가 신문왕릉쪽으로 가지 않아서 신문왕릉은 결국 보지 못했음. 흑흑.
사실, 택시를 타고 이동하려고 했는데 택시 아저씨한테 가격을 물어봤다가 완전 높게 부르시길래, 그냥 버스탔슴 ㅋ
위의 사진은, 분황사 앞의 황룡사지 즈음에서 버스가 서는 바람에,
그 공터에서 찍은 일몰 -
언제봐도, 황룡사지 일몰이 최고.
그러나 점차 바람은 불고 있었다.
귀를 찢고, 얼굴을 칼로 베이는 듯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것도 이 무렵
국박 앞에서 내려주셨는데, 분황사가 오후 5시까지 개장한다길래 허겁지겁 분황사까지 뛰어감.
저 멀리 보이는 분황사표지판.
분황사 모전석탑 -
작년에 갔을 때는, 저 밑에 문들이 닫혀있었는데
이번에는 열려있었음.
그래서 안을 들여다보니 부처님이 계셨음 (허걱 ;;)
황량하기 그지 없는 분황사이지만, 원효를 비롯한 많은 고승들이 머무르셨다는 곳이라지.
그리고 용과 관련한 재미난 설화도 전해지고 있구 -
아무튼 경내여서 그런지 그다지 춥지는 않았음 -_-;
근데 그때 계속 옆에서 태종무열왕이 \"비가와서 밤되면 졸라 추워질꺼야 - 빨리 이동해야해!\"
뭐, 다르마와 생불은 그깟 추위가 얼마나 추울까 하고 느긋하게 구경했둠.
그뒤 정말 후회했지만 ㅠㅠ
분황사를 나와, 황룡사지로 가는 동안에 찍은 일몰.
하악하악 - 황홀해
.
작년에도 이곳에서 선배들이 사진 겁나게 멋있게 찍으셨었는데,
올해도 일몰을 볼 수 있다니 ㅠ 그 때 정말 행복했숨. 물론, 추웠지만.
황룡사지는 사방이 뻥 뚤려있는 풀밭이다.
그래서 바람불면 사람 날아감.
요곳 보셈 - 슝슝슝 -
오도방정.
생불은 너무 추운 나머지, 바람피하겠다고 저기 숨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룡사지의 개관도 끝마친 뒤 -
일행은 다음 코스인 국박으로 이동.
이힛힛 -
원래 돈이 많았으면, 이 기차길 타고 내려오는 거였는데 -
마침내, 국박에 도착 -
국박을 본격적으로 돌기에 앞서 에밀레종 즉, 성덕대왕신종의 비천상을 안보고 갈 수가 없지!
하앍하앍
달이 차오른다 가자?
으응?
귀여운 토우들 \'ㅁ\'
이건 가릉빈가였지 아마?
국박은 정말 따뜻해서 -_-; 나오기 싫었다.
다만 정말 아쉬운게 있었다면, 박물관 하나가 통째로 보수중이여서 볼 수 없었던 것.
그래도 뭐, 무료로 봤으니까 -_-;;
그건 그렇고, 그때 국박 내 자판기 뜨뜻한 우유는 정말 따시고 달았지 -_ㅠ
놀라셨다면 지송 -
뒤에는 몬스터임 퉷 -
국박을 나온 뒤 다음으로 간 곳은 안압지 -
사실 야경이 좋다고 해서 왔는데 -_-;
추워서 야경이고 뭐고 -
뭐 데이트 장소로는 좋을 듯 싶음.
실제로 우린 남자 셋이서 돌아다닐 때 옆에는 연인들이 많았숨 ㅠㅠ
안압지 야경을 배경으로 단체사진!
저거 찍으려고 십년 된 삼각대를 조립하고 ㅠ
손 시려워서 뒤지는 줄 알았네.
안압지를 뒤로 한 채, 숙소로 가는 즈음에
첨성대의 야경 한컷 -
붉은 것이 참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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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숙소 와서는 귀찮아서 안찍었음 -_-;
그냥 오자마자 가방 풀고, 밖에 나가서 삼겹살에 소주좀 먹고
치킨 사들고와서 맥주 한페트랑 치킨 처먹음.
그리고 달마야가 쓴 동북공정과 관련한 글을 한시간 반정도 논의하고 -
미친듯이 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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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
담날 자고 일어나니,
이런 곳이었군하 -_-;
우리가 간 숙소는 가격도 저렴하고, 내부 시설도 괜찮았음.
근데 대외적으로 유명한 곳인지는 몰라도, 우리 말고도 외쿡인들이 참많았음. -_-;;;
외국인이 말물어보길래, 식겁. 대충 주인장 어디있는지 아냐고 한 거 같았는데
\"아임쏘리\"만 외쳤음 ㅠㅠ
위의 사진은 주방에서 찍은 건데, 요 숙소는 아침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그래서 토스트랑 계란 후라이 하는 중 -
미친듯이 사랑해요 완소 토스트 -
생불이 잘만든거 내가 뺏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먹고있으니까,
옆에 개가 넌지시 쳐다 보드라 -
왠지 티벳여우 닮지 않았나여? -_-;;
아님 말구.
숙소를 나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좁아 보여도 남자 셋이서 충분히 잘 수 있는 크기 -
난방도 좋쿠. 가격도 저렴함 -
왠지 -
홍보대사가 된 느낌? \'사랑채\'로 오셔여 -
어제 비가 와서 그런가?
아니면 경주 공기가 맑아서 그런가?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맑은 하늘.
그리고 전원의 풍경 -
\"이거 매임\"
반월성으로 가는 길에, 연놀이를 하고 계시는 상인분이 계셔서 찍어봤음.
연놀이 한 것도 정말 오래된 듯...
신라 천년의 궁궐터였다는, 반월성 -
지금은 터만 남아있다.
조선시대 쓰였다는 석빙고도 있는데, 들어갈 수는 업ㅅ음.
계림에서 바라 본 첨성대.
사실 첨성대를 보기 위해서는 500원을 내야한다.
저거 한번 보려고 오백원을 내느니 아예 안들어가고 말지 -_-;
생불이 어디서 들었다는데, 옛 신라인들은 저기 들어가서 누워서 하늘을 봤다더군. ㅋㅋ
대릉원에 들어가니, 이곳은 여전히 단풍이 만발 -
아이고 아름다워라. 이번에 건진 사진 중 가장 입흠 \'ㅅ\'
대릉원은 말그대로 무덤이 왕창 많은 공원이다 -_-ㅋ
미추왕릉 황남대총 그리고 가장 유명한 천마총 등이 와글와글.
저건 미추왕릉이든가..?
천마총의 대표적인 유물 중의 하나인 천마도 - !
캬 - 물론, 진품은 아니죠 -
진품은 국박에 있고, 요곤 모조품이지예.
그래도 천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느끼기엔 충분?
대릉원을 전부 돌아본 뒤, 이제 경주시외버스터미널로가기 위해 걷는 중에 -
낯익은 무언가가 보이길래 자세히 쳐다보니 - 엄훴.
동국대학교!
네넨, 경주캠퍼스지예 -
사실 이번에 시간적 여유가 있었으면 경주 캠퍼스도 가볼라고 했었는데 ㅠ
아, 그리고 태종무열왕과 헤어졌던 곳도 이 무렵.
흑ㅎ그 끝까지 같이 못해서 아쉬웠뚬.
이후, 생불과 달마야는 경주시외버스터미널에 가서 서울행 버스를 미리 사두고,
문무대왕릉과 감은사지가 있는 감포로 가기위해 버스를 탔다.
버스타고 가는 중에 발견한 것!
아닛, 디시가 경주에도?!
저거보고 한참 웃었음 -_-ㅋ
유식대장 의류사업까지 손대신건 아니겠져?
오홓홓호홓 -
이제 본 답사의 마지막 코스인 감포 감은사지와 대왕암, 즉 문무대왕릉을 향해!
너무나 쉬운거 아니빈콰?
네네, 너무나 쉬웠어요.
ㅅㅂ 좆 됐다.
네, 그렇스빈다. 이 버스는 감포읍내로 가는 것이었어요. 버스를 잘못 탄거죠 -
문무대왕릉이 있는곳은 감포읍내에서 아래쪽으로 훨씬 더 내려 가야 했읍죠.
문무대왕릉이 감포 앞바다에 있다는 소리만 듣고,
다른곳에 있는지 몰랐다능 ㅠㅠ
그래도 천만 다행으로, 착한 버스아저씨께서 문무대왕릉으로 가는 버스가 있는 곳까지 가주셨다 ㅠ
마침, 그때 울산으로 내려가는 버스가 있었고 물어보니 문무대왕릉으로 간다드라 -
그 아저씨도 정말 착하신 분 이었음. 그 지역 할머니들 위해서 짐도 운반해주시는 ..
어쨌든, 우리가 탔을 땐 사람이 한명 도 없었음 -
잇힝. 왠지 우리가 전세 낸 느낌?
그렇게 내달린지 30분이 지났을까?
우와우아와와와 - !
정말 오랜만에 보는 바다여서 그런지,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었다.
저 멀리 보이는 문무대왕릉 -
정말 절경이다 절경.
\"새우깡만 떨어지면 이거이 맛있게 보이니까
벌떼멩키 날아마 해변을 홀롤롤롤로롤롤 날아올라맛
그러면 손님들이 갈매기가 묻을까봐 이러구막 이러구막\"
정말 -_-; 이상하리만큼 갈매기가 많았다.
그래도, 닭둘기 같은 혐오감은 느껴지지 않았지만 -
이런 포토존에서 사진을 안찍을 수야 없지.
달마야 김치 -
생불도 김치 -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_-;;
그건 그렇고, 저 다리에 물 묻은건 파도 가까이서 보겠다고 갔다가 파도가 몰아쳐서 젖은거 ㅋㅋㅋㅋ
그래서 말리느라고 저 추운날 양말만 신고 다녔숨.
상쾌한 동해바람에 말라가고 있는 오징어들.
그날 저 오징어 보고나서부터, 계속 오징어가 땡겼음.
결국, 집에 돌아오는 휴게소에서 사먹어버렸지롱 -
감포읍까지 가버리는 바람에,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다. 예약한 서울행 버스를 타려면, 빨리 빨리 움직여야 했기 때문에
시원한 바다, 문무대왕릉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감은사지로 가는 길.
저 바다와 맞닿아 있는 시냇물이 바로 대종천이다.
동해용왕이 된 문무대왕은 저 대종천을 통해 감은사지 금당까지 들어갔다고 하지 ..
천국의 계단?
노노, 아니죠 -
감은사지 올라가기 바로 직전에 하늘이 너무 맑길래 찍은 사진.
맘에 들어요 +_+
감은사는 신문왕이 자신의 아버지인 문무대왕을 기리기 위해 만든 사찰로서,
거대의 탑이 두개가 있다.
위의 사진의 탑은 왼쪽편에 위치한 것!
작년까지는 보수한다고 막아놨는데.. 이번에 가서는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ㅋ
이건 오른쪽 탑
그러고 보니까 내가 고1때 수학여행으로 경주왔을 때에도,
바로 저기서 사진을 찍었었구나 -_-;
그땐 정말 찌질했는데 흑흑.
그렇다고 뭐 지금은 찌질안하다는 건 아니지만요 퉤엣 -
이건 금당터였든가 -_-?
어쨌거나, 감은사지는 그날 너무 시간이 지연되는 바람에 오래 있지 못했음ㅠ
곧 버스가 왔고, \'우결\'을 보며 시외버스터미널로 돌아왔숨.
경주시외버스터미널.
이번 답사의 마지막 종착지 -
답사가 끝나간다는 아쉬움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울했었다.
경주시외버스터미널 안에서 -_-;;
마지막으로 기념샷을 찍으려고 했는데 한 3번을 실패했음.
그냥 다른사람들한테 찍어달라고나 할걸, 퉤엣 -
버스를 타기 전까지 오뎅과 핫바 등을 사먹었음.
생불은 전날부터 먹고싶다고 먹고싶다고 했던, 경주 보리빵을 드디어 샀음 -_-
먹고 방귀나 뿍뿍 끼지 말지 왠, 보리빵?
근데 맛은 있었음 냠냠 - ㅋ
이게 바로 그것임. 보리빵 -
생각보다 촉촉한 단팥이 일품임.
그리고 이제
경주에서 다시 서울로 -
서울에 도착하니 거의 10시가 가까워졌던 시간.
다음날 학교 수업도 있는데, 정말 암담했다 -_-;;
그런데 그때 나도 모르게 도심의 불빛이 낯설게 느껴지는 것은?
어쨌거나, 짧았다면 분명 짧았을
일박 이일의 일탈이 모두 끝나고,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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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패기인지,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은 일탈심에서였는지는 몰라도 -
일박이일의 짧지만 꿈갔던 경주여행은 끝이났다.
천년의 기억 -
천년의 유구함 -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번 일박이일은 새로운 만남과 인연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와 경주캠퍼스간의 공적이든, 사적이든간에 활발한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다.
동악이라는 이름 아래서 -
이로써,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일박이일 달마야와 그 친구들의 일탈기 끄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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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쓰는데 3번 날라감.
디시인사이드 임시저장기능 왜없음?
아오 빡쳐
야 진짜 일본같은거보다 이런게 훨 낫다.
그런데 불교 유적 탐방하면서 얼굴은 부처 얼굴 붙혀넣고 배경음악은 문명4 OST긴 하지만 가스펠 틀어놓고 DC가 무슨뜻인지도 모르고 한참 웃고있고.
재미ㅇ벗어서 안가는데요, 병신 피카피카님
bgm때문에 온듯
이 BGM은 문명4 오리지날 오프닝인 주기도문 아프리카토착언어버전이네. 경주탐방기와는 안맞는 듯.
다 좋은데~ 화밸하고 구도가 좀 안맞네요. 그래서 제가 잘 한다는건 아니고~ 카메라는 D80인것 같은데 눈이 좀 아파서~ 아무튼 이정도면 개념
동국대 사범대 만세다
그리고 일본여행기 까는놈들은 뭔가염? 니놈들이 가볼래염? 니놈들이 써볼래염?
ㅋㅋㅋㅋ안그래도 갈라고했는데 일정좀 참고할게요.ㅋㅋ
ㄴ 잘보시면, 이번 답사는 불교유적보러 간것은 아녜요 ㅋ 물론 신라 천년왕도 경주가 불국토와 연관이 있기는 하지만 ㅋ 고대문명이라는 점에서 문명오프닝으로 한거지 - 그외 다른 맘은 없었답니다 :D
생불은 아미타불이었군?? ㅋㅋ 담부턴 디씨에 직접 쓰다 날리지 말고 블로그 이용하라능... 티스토리 필요하면 말만 하셈, 초대장 날려줄팅께~ ...이라지만 전에 초대장 준거 같으다 ㅡ _-;; 어쨌든 동갤의 영광~ 만세~ ...이러면서 동갤 안간지 백만년 ㅋㅋ
저번달에도 갔다온 경주. 진짜 많이가봤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또 느낌이 다르네
저도 마송에 살음 마송사진보고 깜놀함 마송! 마송!
보면서 막 감동 먹어서 가슴 둑은둑은 그랬음.;; 저런데 같이가보고싶다.........다음부터 이런글 많이 올려주세요 감동먹었어요 ㅇㅇ
힛겔 쉽네?
퀴즈원정대-콩댄스에 이은 동국대의 영광
달차올ㅋㅋㅋ
내가 내년에 동국일어일문학과 학회장인데..연락 줬음 잘 안내 해줬을텐데..ㄲㄲㄲ
경주사는 사람으로서 전혀 흥겹지 않은 광경들.. 아핡 서울가보고싶어
아 문명4 ㅋㅋ 확장팩은 저노래 아님
경주살아서 늘 봐오던 감흥이 전혀없구나... 황남빵 안드신건 안습...;; 경주는 벚꽃필때 오시라는~~
.,.
재밌겠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한판씩만 하면 되는 가벼운 게임 문명 4네
오 시-밝 ㅋㅋㅋㅋ 마송이였구나 ㅋㅋ 정금당하고 통진서점은 아직도 있네 ㅋㅋ 다른건 다 변했네 ~_~ 마송 안가본지 한 9년됬나..ㅋㅋ아 그립구려
이제야 올라왔구나~ 이제야 올라왔구나~ 이제야 올라왔구나~ 이제야 올라왔구나~ 이제야 올라왔구나~ 이제야 올라왔구나~ 이제야 올라왔구나~
문명하고싶어졌다
내 고향 경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ㅋㅋㅋㅋ감회가 ㅋㅋㅋㅋ
경주 존나 지겹다 ㅋㅋㅋㅋ 수학여행가서 봤던거 또보고
좌상하고 사진찍으면서 신발은 왜벗은거야? 발냄새나게
우왕ㅋ굳ㅋ
동국대는 분교랑 친하게 지내나 보네 ㅋㅋㅋㅋ 등급차이 좀 나는데 어짜피 그등급이 그등급인가?ㅋ
우리 우리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 우리, 아멘! 오늘 우리에게 우리의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한것 처럼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소서. 헤이!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그와함께 우리를 영원히 구원하소서.
문명4BGM BabaYetu
ㄴ 설마요 ^^;; 전혀 불교깔생각도 없었고, 그런 의도로 쓴 것도 아니에요 ^^;; 분명 문명4 오프닝이 주기도문인거 알고 있었거요 ^^;; 다만, 이번답사가 불교답사가 아니라 신라 천년고도의 경주로 답사간거였어요. 물론 신라 자체가 불국토였기 때문에 코스가 그렇게 된거지만 -_-;;
헐... 글쓴이눈팅중...ㅠ 네 알겠습니다ㅎ
제가 만약 이 답사기를 불교 깔생각으로 바바예투를 사용했다면, 시즈마이어의 문명4 자체는 아예 기도교문명에 이반하는 모든 세계 문명을 까려고 바바예투를 오프닝으로 썼겠군요?;;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불교 힌두교 유교 도교
이중 주기도문 쓰는 종교가 유대 이슬람 기독
승리의 동국대~ 승리의 동국대~ 승리의 동국대~ 승리의 동국대~ 승리의 동국대~ 승리의 동국대~ 승리의 동국대~
잘봤습니다!!!!
넷마블 스톤에이지 뚜지
다 쓰고 나서 ctrl + a 해서 복사 해놓고 확인 눌러 날라가면 다시 붙여넣기를 습관화 해보세요~ ^^
우왁 동대갤에서 힛갤이!!!
부처님 합성 멋지네요.
문명 솔직히 재미없다.. 딱 30분 하고 삭제한 게임. 근데 오프닝 하난 개 쩔지.
아, BGM 30번 재생시켰네.
헐..통진서점보여서 뭐지? 했는데 마송이네 -0-ㅋ
경주, 하지만 동국대라는 자부심
연대나 고대는 자기들 제2캠까기 바쁘던데ㅋㅋㅋ 이런모습은 보기좋네요..
아 쉬발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경음이 불교의 나라 인도 삘 나던데, 뚫흗송 틀면 어떨까?
바람의나라 무휼 김넥탈
BGM 개독송이면 어때 어짜피 개념작 시드마이어 문명 4배경음임
!!!!!!!!!!!!!!!!!!!!!!!!!
승리의 동국대★
☃
울산사람이라 경주는 자주 들락달락하는데 아무생각없이 돌아다녔던 경주가 사진으로 보니 이렇게 또 새롭게 느껴지네...ㅋㅋ저기 보이는 갈매기들은 붉은부리갈매기들~새우깡 주면 떼를 지어날아오는 그 갈매기들이에요. 멋진사진입니다 굳
오오 동갤 만세
힛갤에 울학교 이름이 경제학과ㅏ만세
문명4 신모드는 못깨도 이모탈은 할만하던데
나 경주사는데 ㅋㅎㅎ
곶감
안녕하세요 만랩찍은 Lv27입니다
Christopher Tin의 Baba yetu
존나 잘만들었다 존나 잘만들었다 존나 잘만들었다
문명4ㅋㅋㅋ
불국사 가셨으면 작년에 발견된 숨겨진 황금돼지도 찍어 오시지 그랬어요 ㅎㅎㅎ
문명3 starsfull이였나? 그 곡이 젤 좋던데 ㅋ.난 경주 석탑 중에서 감은사지 석탑이 젤 좋더라. 물론 다 좋지만.그나저나 나 갔을땐 첨성대 입장료 없었는데..
sdds
음악 존나 반갑다 ㅋㅋ 가사가 좀 무개념이긴 하지만 음악 자체는 개념
졸업한지 이제 5년이 넘어가는 졸업생입니다. 회사에 취직한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학교에 대해서는 대학 동기끼리 술마시고 놀았던기억만 즐거웠고 늘 학교는 좋지 않았던 기억이 많았내요. 고압적인 교수님들. 넓지않은 학교에 등교하기 힘든 남산밑의 동악골. 보기 나름이지만 타대학보다 낮았던 인지도. 항상 학교는 그다지 자랑하고 싶지 않았던 제 기억의 그늘같은 존재였는데. 오늘 이 게시물을 보며 살짝쿵 코끝이 시끈하군요. 오랫만에 느낀 자랑스러움이랄까. 정말 예쁘게 열심히 살아가는 후배님들의 모습에서 자랑스런 학교의 미래가 느껴집니다. 정말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 하더니 저보다 훨씬 똑똑한 후배님들이 계시기에 사회에 나가있는 선배들도 힘을 받을수 있겠습니다. 고마워요.^^;
동갤에서 올라오니 반갑네염
난 동대 역사교육과인데... 1학년때 경주로 답사갔던 기억이 ㅋㅋㅋㅋㅋ
*^o^*
경주사람 모여라
오 나의 고향 적절한경주
바바예투예투 아미나~ 바바 예투 예투 아미나~
2009년엔 내가 1등!!!
봄 가을에 와야 개간지라능
오.. 사진 다 좋구나... 부럽
헐ㅋㅋㅋㅋㅋㅋ뭐야 위에 동국대 영어영문학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기들중 하나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
한치라우...
잘썼네염
은근히 경주사람 많네ㅋㅋㅋㅋㅋㅋ 힛갤에 고향 올라오니까 괜히 기분좋다
@<@
노래가 아프리카 여행같음 ㅋㅋ
한승연 사랑해♥
경주여행기 재미있게 보다갑니다.
달마야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ㅡ^
123
성지순례하빈다 국통만세
어휴 ㅉㅉ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바바예투에투아미나 구니ㅇ예퉁
헉 옛날꺼네
순위꿘!!
로그인해서도 남겨야지 ^^
모힌도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헉 2등 삼생의 영광ㅇ
수니껀
수늬권!!
시발 아까 글 어디갔어 왜 삭제했다는 1위 2위 3위 까지 독점이였는데 시발
d
ㅎㅎ
아 스압 인증 ㅡㅡ
해충 반자이
ㄴㅇㄹㄴㅇㄹ
승리의 40위권
ㅋㅋ
부처 얼굴로 장난치면 천벌받는다 이놈아
40
50안 ㅋ
수늬껀!
승리의 50위안 수늬꿘~
우왕ㅋ굳ㅋ
수니ㄲ?ㅓㄴ
음악이 힛갤
다 읽고 내려와보니깐 리플이 없어....아나 ㅅㅂ
뭐야이건
존나 댓글도 안달리내
힛갤 잘못왔나..
으아아아아아아아
수뉘건
54등!
ㄻㄻㄻㄴㄻ
ㄻㄻㄻㄴㄻ
야호 수늬꿘이당
수늬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문으 영광
나도 순위권
너희들... 그러는거 아니야
대략수늬꿘
거의 순희권
스...스압
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수늬껀@
이글읽으면 나 동대 합격할수있는거임??
나는 권의 극에 달한 자.
오위
bgm좋아서 인정
읽느라 늦었따..ㅡㅡ;
캬르릉
호랑이는 캬르릉 하고 울어요
아 경주사람인데 이거 보니 존내 반갑네여. 웰컴 경주
ㅋㅋㅋㅋ 음악이 적절하다 문명4 메인테마라니!!! ㅋㅋㅋㅋㅋ 동대 욕하는새퀴 어디 지잡대일지 좆고딩일지 중딩일지 궁금하구나.
100위권
중고등학교 시절에 맨날 소풍가던 그곳 -_-; 울산살아서 그런지 무척이나 자주감... 경주가놓고 황남빵은 왜 안사먹고 보리빵 사먹고오나여?!
100위권
바람의나라 무휼 김넥탈
ㅅㄴ
우리 에투에투 왜캐 에투를찾냐
오 순위꿘?
100위꿘이네 오랜만이군
안시야, 사랑해 \'-^*
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100위권
내가 나도모르게 문명켰는줄알았다.
다읽고 순위권
ㅋㅋㅋㅋㅋ
읽고 댓글찍
솔직히 의미있는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저런게 바로 젊은이의 여행이지 역사를 바로 알고 우리나라를 다시 돌아보는 여행 대학생 새키들아 스키장가서 여자나 따먹을생각하지말고 저런 의미잇는 방학을 보내라
ㅇㅋ
수늬권
얼굴에 부처 얼굴 합성하고 절 다녀왔으면서 노래는 기독교 가스펠이니 이건 종교모독 아닌가여
수늬껀인가?
앗흥
워크래프트 프로즌쓰론 W3Alice
헤헷 경주사람인데 이런거 힛갤오니 반갑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분황사 쪽에서 사진찍는거 봣는데 그분들인가 ㅋㅋㅋ
반만년 수련한 창병은 탱크를 잡는다는게 사실인가요?
순위권 하기도 싫다 이런건
내가 다니고있는 학교네 ㅜ_- (동경대)
알바야 힛갤이 니 블로그냐?
훈훈하네
소프트하고 가볍게 즐길수 있는 게임 문명4 노래네
아 BGM 존나 적절하다
문명을 가볍게 즐길수있는 죧늅색히는 또 뭐냐? 문명같이 심오하고 역사재현 탄탄하게 해놓은 게임이 어딨는데. 기술개발 트리 하나만 바꿔도, 게임 속도 조금만 빠르게 해도 개 바르고 발리는 게임인데. 과연 얼마나 해보고 아는척 지껄이는지 궁금하다. 전세계 최고의 전략시뮬 게임중 하나로 손꼽히는 문명인데. ㅉㅉㅉ...
의미가 있는 힛갤
5德厚
안상태
정말 예술이다. 하지만 나도 경주는 많이 가봤으므로 패스.
문명짱 << 이 빙딱은 뭔가효? 글에보면 BGM도 적혀져있구만..왠 설레발인가효.
음.. 그렇군요!!
헐킈. 이게 왜 여기와있지 - 가문의 영광으로 알겠스빈돠. 한사람의 사학도로서, 세계화 다원화 시대에 \'한국의 문화유산\'이라는 시시콜콜한 이야기가 왠말이냐 하시겠지만, 우리 선조가 남겨주신 문화유산을 탐방해보는 소소한 즐거움! 이번 방학에 강츄드립니다 :D
ㅅㅂ..............................초2때2번 초3때1번 초4때1번 초6때2번 중1때1번 중3때1번 고1때1번 ㅅㅂ...........................경주................갱상도면경주 ............... ㅅㅂ..........................
고구마 장사가 힘들어요...
왜냐?
고구마가 너무 달아서...
키뮤식 대장은 임시 저장기능을 만들어달라!!!!!! 3번날라갔다에서 뿜었다 ㅋㅋㅋㅋㅋ
유적덕후냐? 씨팔
솔직히 살면서 경주 한번 안가본 새끼들은 뭐냐?
디씨에서 보면 동국대 존나 후진데 같지? 니들같은 시궁창들은 쳐다도 못볼 곳이다 ㅋㅋ
결국은 남자 세명이서 갔다는거 아니냐?
늑돼지 개새캬 그런말하지마라 ㅠㅠ 경상디언새끼들 필수코스 문경하고 경주가기 ㅠㅠ
유딩때나 국딩때나 중딩때나 고딩때나 올 문경 or 경주
걍 내렷다
이정도면 힛갤감이지 좆중딩 웃대새끼들은 웃겨야만 힛갤오는지 아네 웃긴거만볼꺼면 웃대로 꺼져 병신새끼들아
안녕하세요?? 인파이터라고 합니다..
연대라능 까지말라능 .ㅅ.
순위권
순위권
하하하 타우렌이요
뭐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승길이 곶곶곶
스크롤 내리다 늦었다 ㅅㅂ
운영자 나한테 낚여서 아랫글에 리플 달아놨네..ㅋㅋ
낮시간이라 사람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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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포2 하라고
아싸 수니껀!
ㅎㅇ스크롤내리다늦었군젠장
13등!
이런 젠장
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
로그인 없어짐 캐샛
앗싸~ 순위권!!!!!!!!!!!1
ㅋ
시발 순위권 아 1등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