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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나 하고싶은말 다 할꺼라서 손나 길고 재미없을득
그래도 ㄷ..ㄷ...디테.. 걍 훃들아 스킵하지막....ㅋ






2009년 1월 6일 화요일
근영투어 시작: )
훼이크 /화공 /미카엘i /비보이외계인 /츠브크 /심옹


닉네임 적은 순서대로 역할을 알려드리겠스빈다

일코(장피디,홍도,막년,카메라) /정향 /윤복 /일코(막년,카메라) /김조년 /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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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 근영이 떡밥에 목말라하던 저는
채팅방에서 \'병맛성적\'에 충격을 입은 훼이크훃이 혼자 근영성지순례하고 온다는 말에 솔깃,
훼이크훃과 근영투어를 계획하게 됩니당

여러가지 재미있게 근투를 다녀오는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광주 갤러들을 끌어모으자\'는 결론이 났고,
처음 우리의 현란한화법(?)에 심옹훃이 붙게 되었습미닺.
...그런데........ 아무리 광고를 해도 아 오 안..
결국 우리 셋이서 가자 결론이 났는데


근데....아니 이게 뭐람
우리 근영이가 대상을 탓구나!!!!!!!!!!!!!!!!!!!!!!!!
그래서 다시 광고를 냈슴미다
\'근영투어를 계획하고자 하니 광주사는 사람은 모여주세요!\'
고맙게도 손을 들어준 미카엘i훃, 츠브크훃

다섯명이 되었스미다
호호호

이 다섯명은 시간이 날때마다 네이트온 갤챗방을 통해 회의를 시작합니다
허나 졸렬한 갤러들... 뭐 처음 준비부터 버벅댑니당.
그래서 \'정향이밭농노\'횽을 소환합니다
갤에 안계셔서 훼이크훃이 라비앙까지가서 호출크리를.....
거기서 여러가지 탈 만드는 방법과 조언을 듣슴미다

그리고 이미지를 만들어내기 시작해봅니다
그런데 이런 이미지 만들어줄 사람이 없근영
전....아마 그날 갤에 없었던득....
그래서 이미지 만들어줄 횽을 찾기위해 갤에 글을 썼습니다

내용인 즉-
(근영투어 도우미를 구합니다 손나 무능력한 기획자때문에 이미지도 못만들고 이렇게있습니다 능룍자횽님들 도와주세요)
-뭐 대충 이런내용이었근영
그러고나니 비보이외계인횽이 도와주시겠다는근영
이분도 당장 챗방으로 초대했습미다
횽에게 몇가지 주문을 하고나니 횽은 이미지를 만들러 사라지셨고
초안을 몇개 가져오셨습미다
(초안이미지는 준비성없고 덜렁덜렁 이 못난 화공이 지워버린득합니다...ㅈㅅ)

아무튼 비보이훃이 주신 초안을 가지고 심옹은 전대로 궈궈 인쇄하러 갔쓰빈다
아! 심옹이 인쇄하러갔는데 아주머니가 장피디 탈을 보고 이말을 하셨지영
\'박신양인가요?\'

근뒈..... 챗방에 계신 어떤 한 훃님이 이거 윤복이 대상받았는데 얼굴이 이게뭐냐며 태클아닌태클을 걸어주시고

소심한 저희 멤버들... 비보이훃에게 웃는 얼굴로 다시 만들어오라고 합미다
그래서 복이 얼굴을 지금의 해사한 이미지로 바꾸게 됩니다
그전에는 사화서 오징어 윤복이 었근영

혹시 모를 일들을 위해 훼이크훃은 알바 끝나고 전대로 갔고,
이런 가서 인쇄물을 보니...........
A4에 막년이를 뽑고 A3에 나머지 캐릭을 뽑았는데
이미지 안에 있는 얼굴크기에 비해 우리 얼굴은 너무 컸...커..컸어요
(홍도는 우리얼굴보다 너무 컸지만 다시뽑기 그래서 그냥 썼근영)

하 그래서 결국 다시 재 인쇄에 들어가빈다
이미지 크기수정도 해야해서 급하게 비보이횽을 또! 소환했쓰빈다
이미지 크기수정을 해야했는데 아줌마는 6시까지 끝났으면 좋겠다고 했근영
그떄 시간이.......5시좀넘은시간이었습미다 ㄷㄷ
손나 녹으면서 비보이횽이 이미지 크기수정해온 것을 겨우 받아 인쇄에 들어갔습미다

그런데 이게 왠걸 정향이는 가채가 짤리네? 정향이는 가채가 짤리네?정향이는 가채가 짤리네?
하 이걸...............어째야되냐고 고민했습니다만
소중한 우리의 정향이를 놓고 갈순 업ㅂ엇스미다
방법은 \"대형인쇄\" 뿐이었졍ㅋㅋㅋ
우리가 어쩌겠나요 정향이 살려야지
(닷냥은 진리)

눈물을 머금고 다른 탈 1400원 들었던걸
정향이에게는 만원이나 들여서 결국 대형인쇄를 합니다
(정향이는 종이도 고급으로 썼근영, 그래서 컬러감이 좀 좋스빈다~)

맘 같아서는 정향이를 아주 실제 인간처럼 만들고 싶엇지만...........
난 이일 개인적으로 갤러들에게 미안합니다.. 풉ㅋ


↓ 근영투어 하루전날 준비하긔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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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고 열코팅으로 빳빳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 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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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거였다능 오징어 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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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년이가 작아서 크게 뽑았쓰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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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도 손나 크디 라짖만 작은 것보단 낫다고 판단한 갤러들,
그냥 큰 홍도 그대로 끼고 갑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한시 반까지 전대 미피로 튀어나와라,
그리고 화공이는 현수막 시안을 만들어옵니다 롸잇나우 시작해\'

라는 문자를 받습니다

전 그날 밤 잠도 못자고 손나 졸렬한 시안을 만들어갑니다.
이미지는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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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이 입흐지영? 게살몽땅보다 근영이가 눈에 더 들어ㅇ.....

근데 전 그 전날밤 한숨도 못잔데다가
개인적인 일로 손나 늦어버렸지영
(여기서 또 죄송하단말을.....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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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을 기다리다가 먼저 눈을 파는 어떤 멋진 용자로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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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인 폼보드를 미카엘 훃이랑 같이 사러 간 동안 잘랐나 봅미다. 좀 무섭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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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 폼보드에 아가들을 붙이고 자르는 모습입미다


아 참, 자르기 전에 현수막을 뽑으러 갔는데요
지은죄가 많은 화공과 물주 훼이크가 가서 뽑아 왔쓰미다
순서가 뒤죽박죽;; 죄송합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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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들고 한명씩 사진을 찍엇스빈다 찰칵찰칵 팡팡
탈 뒤집어쓰고 사진찍는다고하니 자신감이 생기더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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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90.jpg

늦게와서 말이 젤 많았던 화공이 뜬금업ㅂ이 이거 전모같지않냐며 찍은 의미업ㅂ는 짤
(화공의 변 : 그래도 내덕에 좀 우리 대화 많지 않았디?)

77791.jpg

게살몽땅 두조각과 밴드를 얻은 정향화공이 기ㅃ.....하는 모습입니당


여그까지 근영투어후기-준비 편이 되겠스미다


졸렬하고 포치가 하나도 맞지않는 후기였슴미다
근영투어후기 2탄에서 봐요..
(급마무리)



아 참, 사진이 원래 더 많은데.......
흑...쓰다보니 길어서... 사진은 또 나중에 올릴게융 라짓만 영양가는 없을득?ㅋ




투어 보러가기 (총 5탄)

스압경고))◈◈[근영투어후기2] 근영이의 학창시절_중◈◈
스압경고))◈◈[근영투어후기3] 근영이의 학창시절_고◈◈
글뿐이다))◈◈[근영투어후기4] 초 & 근영이집성지순례◈◈
스압경고))◈◈[근영투어후기5] 광주시민여러분감사합뮈다◈◈


출처: 바람의 화원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