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달 고입하기 전에 이노래 틀어놓고 존나 설랬던 기억이 나네...시간 참 빠르다
ㅇㄹㄴㅇ(221.157)2009-12-28 00:46
3일 남았다 2009년도 2009년은 내생애에서 가장 빠르게 지나간 해인것 같다.
ㅇㄹㄴㅇ(221.157)2009-12-28 00:46
4차원 인정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junchae)2010-01-13 00:09
^ㅡ^
정다영(jdy85)2010-01-23 00:17
곧 있으면 7월이구나 2010년도 시간 참 빨리간다
ㅇㄹㄴㅇ(221.157)2010-06-28 01:27
준치는 생선임다
준치◕‿◕(vkdnjel23)2010-08-17 03:35
휴.....조금있음 고3이다.. 시간이 물같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건가.. 4개월전에 함 왔었네
ㅇㄹㄴㅇ(221.157)2010-11-09 01:32
한건 없고 ...무의미하게 강박관념에 시달리면서 2010년도 헛되이 보냈구나. 나이먹기 싫다.
ㅇㄹㄴㅇ(221.157)2010-11-09 01:32
성지순례 3월 시작 고등학교 생활의 막바지인가....위에 내가 싸질러놓은 덧글들을 보니 기분이 묘해진다.
ㅇㄹㄴㅇ(221.157)2011-03-02 01:06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3 20:20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3 21:43
123
멀머던*(eltldlsmulmu)2011-05-27 17:02
7개월만에 찾은 이곳... 사랑돋긔 쟤는 뭘까... 3년간 덧글을 보니 묘해진다 달라진건 없다.
ㅇㄹㄴㅇ(221.157)2011-10-18 05:17
준치는 생선입니다
junche4(junche4b0t)2011-11-22 21:47
대충 6개월만에 다시 왔다. 대학 초기...고민이 많다.. 힘들다
ㅇㄹㄴㅇ(119.201)2012-03-20 01:06
기억력이 많이 안좋아졌다 무슨 병이 있는게 아닐까 3개월은 금방 지나간다 안올거같던 6월도 중순을 치닫고 있다. 요즘 많이 햇갈린다 버틸만 하다 마음 정리 해야하는데 사소한 것들이 날 너무 붙잡는다.
ㅇㄹㄴㅇ(119.201)2012-06-09 02:42
... 다시 3개월만에 찾았다. 3개월 전이랑 지금은 조금 달라졌을까? 이 물음에 난 답할수 있을까? 새벽 3시 19분 나는 지금 무얼하고 있나 지난 3년간의 추억을들 돌이켜보면서 알수없는 후회감만 남는구나 역사서에선 10년 20년 단위로 기록되지만 나한탠 3년전이 10년전 같이 아득하구나 하지만 이 노래를 들으니 2009년 3월이 된거처럼 생생하구나 ... 길고 짧았던 고등학교 3년... 알수없는 그리움이 이 새벽에 드리운다.. 2012년도 3개월 남았다. 언젠가 이 순간도 추억이 되겠지.
ㅇㄹㄴㅇ(119.201)2012-09-03 03:20
3개월 만이다 연말이다 막판에 퍼졌다 가다듬자.
ㅇㄹㄴㅇ(119.201)2012-12-11 07:28
약 3개월 정도 시간이 흘렀다 달라진게 없네? 언제나 후회만 가득 이번 년은 정말 달라져야겠다고 다짐해보지만 돌아오는건 후회감과 자괴감뿐이다 어찌 갈수록 더 가파른 내리막길인 느낌이다 그 끝에는 절벽이 있겠지 마지막 시도다 2013년 12월에 글을 쌀때는 후회가 아닌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바람직한 결과물이 존재하길 바란다
ㅇㄹㄴㅇ(119.201)2013-02-20 06:35
피곤하다 신기하게도 3개월마다 이곳을 찾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와서 예전 글들을 읽어보고 추억에 빠지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 학기 초는 여러가지 이유로 너무 힘들었다. 지금은? 똑같다 심하면 심해졌지 덜해지진 않았다. 무엇이 문제일까 난 분명 노력을 지금까지 살아온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하고있지만 ... 나 자신이 스스로 합리화를 해서 노력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걸까.. 분명 나아가고 있지만 앞날에 대한 두려움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힘들다 어떻게 해야 하나...
ㅇㄹㄴㅇ(61.80)2013-05-16 01:56
여태까지 쌓아온걸 내 손으로 다 부셔버렸다 다시 0부터 시작해야한다. 새 길을 찾는건 너무나 힘들다 그동안 개백수처럼 지냈다. 자기합리화도 더이상 안통한다 뭔가 달라졌다고는 느꼈지만 잘못된 방향으로 부정적인 방향으로 달라진것같다. 3개월 전 나에게 미안해지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한다.. 조금만 참고 버텼더라면 결과는 달라졌을까 잘 모르겠다. 이제 새길을 찾아야하는데 너무 막막하다 빨리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집안이 쓰러질려고 한다 내일은 또 힘든 일도 해야하고 새 길을 찾을 여유따윈 없고
ㅇㄹㄴㅇ(61.80)2013-08-24 01:12
여유가 있을땐 시간을 펑펑 쓰면서 허송새월 하고 ...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주변엔 도움될만한 사람은 없고 나 자신에게 뭔가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그런데 동기부여될만한 것도 없다..... 모르겠다 그냥 머리아파 이제 자야한다 내일 일찍 일어나서 일을 나가야한다.. 3개월 후의 나는 도대체 무얼 하고 있을까... 그땐 정말 뭔가를 해놨을까... 모든건 나에게 달렸다 그냥 참고 버텨야한다 친구든 가족이든 뭐든 나에게 직접적으로 뭔가 해줄순 없다 내가 결정해야한다... 후
ㅇㄹㄴㅇ(61.80)2013-08-24 01:15
그동안 새로운 여러 경험들은 했는데.... 노가다도 해보고 공장알바도 뛰어보고 근데 막상 그거 할때는 여태까지 펑펑 논거 후회하면서 당장이라도 새사람이 될거처럼 생각했는데 막상 그런생각도 그때뿐이더라... 인간이 얼마나 위선적인 동물인지 알겠더라 몸이 편해지니 그냥 그때의 각오는 개나 줘버리고 또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고 11월 전까지는 결단을 내려야겠다. 자기혐오도 이제 아무런 도움도 안됨 그냥 나만 더 비참해지지...
ㅇㄹㄴㅇ(61.80)2013-10-13 09:33
파처처차ㅓㅇ오노
ㅁㄴㅇㄻㄴㅇㄻㄴㅇㄻㄴㅇㄻㄴㅇㄻㄴㅇㄹㄴ(kinno19)2014-02-25 13:57
ㅋㅋㅋㅋㅋㅋ
23231(81.17)2014-02-25 21:14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BOT(dcbot009)2014-12-30 20:40
2년 반만에 다시 글을 남긴다 2009년 이후로 생각날때마다 찾아오는데 갈수록 생각이 잘 안나게된다. 어느덧 20대 중반에 접어들고 있다.. 근데 딱히 내 처지가 나아지지도 않았다. 슬슬 떠나야 겠다.
ㅇㄹㄴㅇ(61.80)2016-03-17 00:28
조상님의 개그
f(112.163)2017-02-25 11:47
•̀.̫•́✧(zzalsgh222)2017-02-25 20:15
노무현 어디?
익명(121.146)2017-02-26 11:06
ㅠㅠ 이때가 그립다
이십수하(20suha)2017-02-26 15:54
인과라는건 끝없이 돌고 도는 법이야
巫女桔梗(arctangent)2017-02-26 17:08
거의 3년만에 글을 남긴다 디시질을 08년도에 처음 접했고 벌써 12년차를 향해 달려가는구나 난 그동안 군대에 다녀왔고 취직 준비중이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냥 담벼락에 많은 글들을 적어봤자 무슨 소용이겠나 그냥 살아있음이 참으로도 뭐랄까 감사한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죽고싶은것도아니고 그냥 태어난 김에 사는거같다.
ㅇㄹㄴㅇ(121.150)2019-11-14 21:46
답글
처음 글을 남겼을때가 고등학교 1학년이였는데 지금은 곧 30대를 바라보는 나이구나. 디시라는 커뮤니티 덕분에 많이 웃고 즐거웠던거 같다. 다음에 글을 적을때는 ... 어떻게 될까... 2013년에도 몰랐지만 지금도 모르고 앞으로도 모를것이다. 그냥 나는 걸을뿐이다
ㅇㄹㄴㅇ(121.150)2019-11-14 21:52
심심해서 와봤다 역시 나이먹으니 새로운것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뭐든지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할만한게 추억팔이 말고 할게 없다. 과거는 늘 멈춰져있다 그래서 맘에든다 한번 일어난 과거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기억이 흐려지거나 여러 사람들의 증언으로 바뀌여 지게 보일수 있으나 확실한건 과거는 과거 그대로 멈춰있다는것이다. 그래서 난 과거가 맘에든다 미래는 1초후도 당장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과거가 좋다... 20대 후반의 뒤늦은 나이에 목표가 생겼다. 여태껏 수없는 가짜도전을 해왔지만 나 자신을 기만하고 세월만 속여왔을뿐... 하지만 이젠 진짜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별수 없다 나아갈뿐... 이 담벼락은 언제까지 있을까
ㅇㄹㄴㅇ(203.232)2020-06-24 04:35
또 와본다 작년 이맘때에도 글을 썼구나 디시가 친구가 된지 벌써 10년이 넘었구나 곧 30살이다
ㅇㄹㄴㅇ(183.106)2021-07-16 06:35
답글
ㄴ 슬슬 나이먹음이 체감이 된다... 거울을 자세히 보면 뭔가 한두군데씩 주름이 생기고 ... 50대들에게 30대는 청춘의 나이지만 30대들이 바라보는 30대는 .... 세월이 야속할 뿐이다.
ㅇㄹㄴㅇ(183.106)2021-07-16 06:39
답글
ㄴ 무언가는 하고 있다. 옛날처럼 각오는 다지지 않는다. 그냥 차분하게 바라보고 움직일 뿐이다.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 우린 그냥 하루살이와 같다. 인생에 정답도 오답도 없다 인생은 인생 그 자체일 뿐이다. 하지만 난 그래도 웃고싶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어색해진 내 얼굴에 진짜 웃음이 나온다. 그냥 항상 웃으며 지내고 싶다.
ㅇㄹㄴㅇ(183.106)2021-07-16 06:41
추억의 담벼락에 남기는 마지막 낙서. 10년 넘게 낙서를 해왔다. 이제 모든것이 두렵지 않게 됐다. 길을 알고 끝을 알게됐으니 두려울게 없어졌다. 10여년간의 세월을 돌아보니 재미있기도 했고 덧없기도 했다. 후회는 않기로 했다 더이상 무언들 소용있을까? 좋다. 마무리를 짓겠다 언젠가 우린 다시 만나겠지 그때까지 안녕.
1월달 10월달 김대기 적잘하다
*^^*
대장및 첫코
대장및 둘코
6월 12월 빌리 씽크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장및 네코
1월달 왼쪽에 . 이거 매임?
ㅋㅋㅋㅋㅋㅋ
안시야, 사랑해\'-^♡
앜 11월 개색히 표정적절하다
아 시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어하구 \'존아조군\'에서 빵터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개같은 합덕후 냄새. 이딴게 왜 힛갤?
asd
개를먹고시픈날도있어 그럴땐 내가스메 안겨울어봐~~ 아악 신난다 오랜만에 듣네 ㅋㅋ
초난강이어딨냐? 초난강좀 보자
마지막 빌리가 너무 적절하다 뉴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힛겔 인정 6월 가카 2월 김대기 인정!!! 인정!! 장습업도 있다능 ! ㅋㅋㅋㅋ
위에 낚시 싸이월드... 낚시인거 알고 클릭했는데 전형적인 허세 찐따 싸이나옴 ㅉㅉㅉㅉ
10월달 강강수월래 안에 터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11월 보드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하게젖절하다
창용이 노래 떳네........................................
이젠 기댈것만 보면 최성국을 찾게되네ㅋㅋㅋㅋ
존아조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월 김대기
굳ㅋㅋㅋㅋㅋ
1월에 왜 2010年이라 되잇는겅미
아놔 6월 최성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람을해요~
존아조군 ㅋㅋㅋㅋㅋ
나는 권의 극에 달한 자.
아~ 아~ 아~ 아~ 쌀랑을해요 우 으 으 싸랑을해요~ 아~ 아아아 사랑을해요~ 워우어어어 예에헤해 사랑을해요~
1월달// 글쓴 사람이 뭐라 했는지 본문 다시 확인바람!! 난독증??
노래랑 존나 매치되내
앜 장기하 케적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씨발 잘했다
ㅋㅋㅋ 근데 이노래 못퍼가나요???
이노래 무슨노래에요?ㅋ 제발알려주셈 ㅠㅠ
노래 : 초난강 - 사랑해요
나 이걸로 달려ㅑㄱ만든다
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얼 을용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diba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승연 사랑해♥
12월 빌리 개념 ㅋㅋㅋ
추억이 새록새록
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안어울리는게 어딨지 ㅋㅋ홍석천은
4월 지붕위에
ㅅㅂ 숨은거 찾다가 웃겨 디진다 씨발
미친년이 11월 을룡이ㅣ 보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월달 달력사진 서해잖아 ㅡㅡ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이네 넌 서해에서 일출보냐?
디디바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빌리 어디에나 적절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난강-사랑해요ㅋㅋㅋ
토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난강 알몸기념 순회1
초난강 알몸기념 순회2
준치는 생선입니다.
개콘보다 디시가 더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성지순례...벌써 11월이구나 시간 참...
2009년 3월달 고입하기 전에 이노래 틀어놓고 존나 설랬던 기억이 나네...시간 참 빠르다
3일 남았다 2009년도 2009년은 내생애에서 가장 빠르게 지나간 해인것 같다.
4차원 인정 님, 준치는 생선입니다
^ㅡ^
곧 있으면 7월이구나 2010년도 시간 참 빨리간다
준치는 생선임다
휴.....조금있음 고3이다.. 시간이 물같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건가.. 4개월전에 함 왔었네
한건 없고 ...무의미하게 강박관념에 시달리면서 2010년도 헛되이 보냈구나. 나이먹기 싫다.
성지순례 3월 시작 고등학교 생활의 막바지인가....위에 내가 싸질러놓은 덧글들을 보니 기분이 묘해진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123
7개월만에 찾은 이곳... 사랑돋긔 쟤는 뭘까... 3년간 덧글을 보니 묘해진다 달라진건 없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대충 6개월만에 다시 왔다. 대학 초기...고민이 많다.. 힘들다
기억력이 많이 안좋아졌다 무슨 병이 있는게 아닐까 3개월은 금방 지나간다 안올거같던 6월도 중순을 치닫고 있다. 요즘 많이 햇갈린다 버틸만 하다 마음 정리 해야하는데 사소한 것들이 날 너무 붙잡는다.
... 다시 3개월만에 찾았다. 3개월 전이랑 지금은 조금 달라졌을까? 이 물음에 난 답할수 있을까? 새벽 3시 19분 나는 지금 무얼하고 있나 지난 3년간의 추억을들 돌이켜보면서 알수없는 후회감만 남는구나 역사서에선 10년 20년 단위로 기록되지만 나한탠 3년전이 10년전 같이 아득하구나 하지만 이 노래를 들으니 2009년 3월이 된거처럼 생생하구나 ... 길고 짧았던 고등학교 3년... 알수없는 그리움이 이 새벽에 드리운다.. 2012년도 3개월 남았다. 언젠가 이 순간도 추억이 되겠지.
3개월 만이다 연말이다 막판에 퍼졌다 가다듬자.
약 3개월 정도 시간이 흘렀다 달라진게 없네? 언제나 후회만 가득 이번 년은 정말 달라져야겠다고 다짐해보지만 돌아오는건 후회감과 자괴감뿐이다 어찌 갈수록 더 가파른 내리막길인 느낌이다 그 끝에는 절벽이 있겠지 마지막 시도다 2013년 12월에 글을 쌀때는 후회가 아닌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바람직한 결과물이 존재하길 바란다
피곤하다 신기하게도 3개월마다 이곳을 찾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와서 예전 글들을 읽어보고 추억에 빠지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 학기 초는 여러가지 이유로 너무 힘들었다. 지금은? 똑같다 심하면 심해졌지 덜해지진 않았다. 무엇이 문제일까 난 분명 노력을 지금까지 살아온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하고있지만 ... 나 자신이 스스로 합리화를 해서 노력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걸까.. 분명 나아가고 있지만 앞날에 대한 두려움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힘들다 어떻게 해야 하나...
여태까지 쌓아온걸 내 손으로 다 부셔버렸다 다시 0부터 시작해야한다. 새 길을 찾는건 너무나 힘들다 그동안 개백수처럼 지냈다. 자기합리화도 더이상 안통한다 뭔가 달라졌다고는 느꼈지만 잘못된 방향으로 부정적인 방향으로 달라진것같다. 3개월 전 나에게 미안해지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한다.. 조금만 참고 버텼더라면 결과는 달라졌을까 잘 모르겠다. 이제 새길을 찾아야하는데 너무 막막하다 빨리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집안이 쓰러질려고 한다 내일은 또 힘든 일도 해야하고 새 길을 찾을 여유따윈 없고
여유가 있을땐 시간을 펑펑 쓰면서 허송새월 하고 ...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주변엔 도움될만한 사람은 없고 나 자신에게 뭔가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그런데 동기부여될만한 것도 없다..... 모르겠다 그냥 머리아파 이제 자야한다 내일 일찍 일어나서 일을 나가야한다.. 3개월 후의 나는 도대체 무얼 하고 있을까... 그땐 정말 뭔가를 해놨을까... 모든건 나에게 달렸다 그냥 참고 버텨야한다 친구든 가족이든 뭐든 나에게 직접적으로 뭔가 해줄순 없다 내가 결정해야한다... 후
그동안 새로운 여러 경험들은 했는데.... 노가다도 해보고 공장알바도 뛰어보고 근데 막상 그거 할때는 여태까지 펑펑 논거 후회하면서 당장이라도 새사람이 될거처럼 생각했는데 막상 그런생각도 그때뿐이더라... 인간이 얼마나 위선적인 동물인지 알겠더라 몸이 편해지니 그냥 그때의 각오는 개나 줘버리고 또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고 11월 전까지는 결단을 내려야겠다. 자기혐오도 이제 아무런 도움도 안됨 그냥 나만 더 비참해지지...
파처처차ㅓㅇ오노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2년 반만에 다시 글을 남긴다 2009년 이후로 생각날때마다 찾아오는데 갈수록 생각이 잘 안나게된다. 어느덧 20대 중반에 접어들고 있다.. 근데 딱히 내 처지가 나아지지도 않았다. 슬슬 떠나야 겠다.
조상님의 개그
노무현 어디?
ㅠㅠ 이때가 그립다
인과라는건 끝없이 돌고 도는 법이야
거의 3년만에 글을 남긴다 디시질을 08년도에 처음 접했고 벌써 12년차를 향해 달려가는구나 난 그동안 군대에 다녀왔고 취직 준비중이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냥 담벼락에 많은 글들을 적어봤자 무슨 소용이겠나 그냥 살아있음이 참으로도 뭐랄까 감사한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죽고싶은것도아니고 그냥 태어난 김에 사는거같다.
처음 글을 남겼을때가 고등학교 1학년이였는데 지금은 곧 30대를 바라보는 나이구나. 디시라는 커뮤니티 덕분에 많이 웃고 즐거웠던거 같다. 다음에 글을 적을때는 ... 어떻게 될까... 2013년에도 몰랐지만 지금도 모르고 앞으로도 모를것이다. 그냥 나는 걸을뿐이다
심심해서 와봤다 역시 나이먹으니 새로운것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뭐든지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할만한게 추억팔이 말고 할게 없다. 과거는 늘 멈춰져있다 그래서 맘에든다 한번 일어난 과거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기억이 흐려지거나 여러 사람들의 증언으로 바뀌여 지게 보일수 있으나 확실한건 과거는 과거 그대로 멈춰있다는것이다. 그래서 난 과거가 맘에든다 미래는 1초후도 당장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과거가 좋다... 20대 후반의 뒤늦은 나이에 목표가 생겼다. 여태껏 수없는 가짜도전을 해왔지만 나 자신을 기만하고 세월만 속여왔을뿐... 하지만 이젠 진짜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별수 없다 나아갈뿐... 이 담벼락은 언제까지 있을까
또 와본다 작년 이맘때에도 글을 썼구나 디시가 친구가 된지 벌써 10년이 넘었구나 곧 30살이다
ㄴ 슬슬 나이먹음이 체감이 된다... 거울을 자세히 보면 뭔가 한두군데씩 주름이 생기고 ... 50대들에게 30대는 청춘의 나이지만 30대들이 바라보는 30대는 .... 세월이 야속할 뿐이다.
ㄴ 무언가는 하고 있다. 옛날처럼 각오는 다지지 않는다. 그냥 차분하게 바라보고 움직일 뿐이다.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 우린 그냥 하루살이와 같다. 인생에 정답도 오답도 없다 인생은 인생 그 자체일 뿐이다. 하지만 난 그래도 웃고싶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어색해진 내 얼굴에 진짜 웃음이 나온다. 그냥 항상 웃으며 지내고 싶다.
추억의 담벼락에 남기는 마지막 낙서. 10년 넘게 낙서를 해왔다. 이제 모든것이 두렵지 않게 됐다. 길을 알고 끝을 알게됐으니 두려울게 없어졌다. 10여년간의 세월을 돌아보니 재미있기도 했고 덧없기도 했다. 후회는 않기로 했다 더이상 무언들 소용있을까? 좋다. 마무리를 짓겠다 언젠가 우린 다시 만나겠지 그때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