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디씨의 에러와 함께 묻혀진 고스트월드 언니햏의 수작
"지금까지의 꽃남은 잊어라"
[원본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t&no=231963&page=6]
를 보며 깔깔깔깔 조신하지만, 또 고상하게 웃어보았습니다.

viewimage.php?id=cat&no=29bcc427b48477a16fb3dab004c86b6f904381963ba76dcb91087835a558520c3b0af91362f94c10b4c2e895451bb707560b883e772bb0ca&f_no=7dec9e2cf5d5
viewimage.php?id=cat&no=29bcc427b48477a16fb3dab004c86b6f904381963ba76dcb91087835a558520c3b0af91362f94c10b49fea944517e6042e0246c8ab6f3e58
viewimage.php?id=cat&no=29bcc427b48477a16fb3dab004c86b6f904381963ba76dcb91087835a558520c3b0af91362f94c10b49eb8954819b7058a7cd2ec13e40c52
viewimage.php?id=cat&no=29bcc427b48477a16fb3dab004c86b6f904381963ba76dcb91087835a558520c3b0af91362f94c10b491ecc14916b707b22e422f0b514843&f_no=7de99e2cf5d5
viewimage.php?id=cat&no=29bcc427b48477a16fb3dab004c86b6f904381963ba76dcb91087835a558520c3b0af91362f94c10b49fe3c24e1ee75fb8ef610dfeb85765&f_no=7de89e2cf5d5

샤워하면서도 자꾸 웃었더니 애들이 화장실 문앞에 모여 웅성거렸습니다.
"엄마가 외로움에 드디어 미쳐가는겐가" 라고 하는 걸꺼야 라고 생각하진 않았......다가







문득 뇌리를 스친 몇년전의 ...

2004년이면 낭만이 세살땐데 애를 백색의 간달프로 만든 계곡까마귀햏 ㄷㄷㄷㄷㄷㄷ 잊지 않겠다. 
12740B1649B00844006E74










2004년이면 낭만이 세살땐데 애를 산신령으로 만든 생강에미햏 ㄷㄷㄷㄷㄷㄷ 잊지 않겠다. 
14740B1649B00844026965







테레비 링 버젼으로 바꿔주신 땅강아지햏은 지금 오데 계시나연?
1174301649B008A500081E








이상한 모습으로 식빵자세를 구현하는 장남을 보며 한숨짓다 맹근
2005년 부적절한 낭만씨

13740B1649B008440135AF








지 사진 없으면 삐지는 딸내미의 무합성 추가본





출처: 생물(야옹이)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