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동영상 업로드가 안되서 다시 정비해서 올립니다.
여기 가셔서 <U>http://tvpot.daum.net/my/Top.do?ownerid=7lMqNlL.w3s0</U> 
보실 수도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리자면,
조사 방식에서 약간 변화가 있습니다.
다음 세가지 중,
 
(1) E/C를 이용할 경우계단 올라가는(내려가는) 경우도 감안해서 평균을 내기 위해 천천히 걸어올라가는(내려가는)
   방식으로 평균치를 최대한 맞추기. 단 사람 밀리는 경우에는 예외, 오늘같은 경우는 몇몇은 그렇게 하지 않음
(2) 보폭은 초당 1m20cm로 얼추 잡고 계산하시면 됩니다.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모두 \'걷기\' 기준입니다.
   (짬내면서 하는건지라 달리고 기어가고 굴러가고 등등의 방법을 모두 조사하기는 힘듭니다 하앍하앍)
(3) 시작은 노란선 안쪽 4-1문 부터 끝은 환승역 노란선 안쪽 4-1까지
     이번 같은 경우는 좀 뒤죽박죽 이었음, 다음부터 이렇게 할 예정

 
여기 (3)번을 없애겠습니다. 실제로 여러 제약이 따른다는걸 체감하고 \'가능한한\' 중간에서 시작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바꾸도록 했습니다. 즉 위치별 숫자 표기는 따로따로 표기를 할겁니다.
 
 
오늘 경로는 이렇습니다.
[명동 -> 창동 -> 도봉산 -> 로원(왕복) -> 태릉입구 -> 석계 -> 회기 -> 용산(중앙선에서 동인천 급행으로)]

 








 
■ (1) 창동역 (4호선 -> 1호선[소요산 방면])
E/C가 보이질 않음 -_-;;
조금 뺑 돌아서 가는 경향이 있지만 크게 무리없이 다닐 수 있을 정도

■ (2) 도봉산역 (1호선 -> 7호선[온수방면])

그 많디 많은 역들 중에서 꽤 개념환승의 무리에 끼어들 자격이 엿보이는 역
동영상 같은 경우 사람이 살짝 밀려서 그렇지, 그냥 느긋하게 가면 1분안에 완주 가능할 듯
더불어 그 음침하기 짝이없는 음카츄 노선들 중 7호선이 여기서 나름 지상구간을 달리는 모습도 엿볼 수 있음.
 
 
■ (3) 로원역 (7호선 -> 4호선) (4호선 -> 7호선)

뭐 이건 더이상 설명이고 나발이고......성지순례였음 즐감하면 되시겠음 -.-
나름 애정을 듬뿍 담아 찍어주었음.

■ (4) 태릉입구역 (7호선 -> 6호선[응암방면])

오호 여기도 나름 개념축에 속할만한 환승 구간임, E/C만 한두번 잘 타고 올라가면 바로 위가 6호선이
달리고 있음.
 

■ (5) 석계역 (6호선 -> 1호선)
도로 하천 철도 다리 등이 얽히고 섥혀있는 모습이 장관인 석계역
6호선에서 가는 길은 살짝 긴 편이긴 하지만 딱히 무리갈 곳은 없어보임,
중간에 독특한 V자 꺾인 길이 돋보임.

■ (6) 회기역 (1호선 -> 중앙선)

동영상 실종 아놔 싧라 -_ㅜㅜ
참 소박한 역에 소박한 환승임. 쌍섬식으로 나름 상당히 간단하게 이루어지는 환승
여기는 환승의 문제 보다는 중앙선의 눈물 터지는 배차간격이 문제인듯
사람이 좀 밀리지 않았다면 1분이내로 완주 가능 (E/C 있음)

■ (7) 용산역 (중앙선 -> 1호선[동인천 급행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찍다가 하마터면 급행 대놓고 못탈뻔, 문닫는 소리 들리시죠?



어휴..이거 하다 하마터면 운임 다시 지불할 뻔. 아슬아슬 했네요. 지갑에 돈이 한푼도 없었기 때문에 나름 납량특집
동영상 기준으로볼 때 현재까지는 로원역이 압도적인 길이를 자랑합니다



출처: 철도 갤러리